00:00지난 7월 경북 포항시 한 금은방 한 남성이 금팔찌를 착용해보다 이렇게 갑자기 도망갑니다.
00:06주인은 어쩔 줄 몰라하며 일단 뒤쫓지만 놓치고 마는데요.
00:11금팔찌를 훔친 40대 남성 A씨에 미리 준비한 차량을 타고 이렇게 도주했는데요.
00:16신고를 받은 경찰은 순군 31돈, 1700만 원 상당의 팔찌가 도난당했다는 말을 듣고
00:23곧바로 CCTV를 분석해서 차량을 측정한 뒤에 경주까지 추적에 나섰습니다.
00:30경찰은 결국 경주의 한 마사지 업소에 숨어있던 A씨를 검거하고 금팔찌를 회수를 했는데요.
00:37체포 당시 상의를 벗은 채 몸을 숨기고 있었습니다.
00:40금팔찌를 훔치려던 남성, 결국에는 은빛 최고랑을 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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