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일본어 오페라 공연이 국내 관객을 찾아옵니다.
00:09오는 11월 공연 예정인 더 라스트 퀸은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 이은과 일본의 황족 마사코, 한국명 이방자 여사의 결혼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00:20혼자 공연하는 모노 오페라로 제일 한국인 2세 성악가 전 월선이 이방자 역을 연기합니다.
00:27더 라스트 퀸 공연은 11월 19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광림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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