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잠시 뒤 북중러 세 정상 나란히...역대 최대규모 열병식 '최신무기' 과시 / YTN
YTN news
팔로우
3개월 전
#2424
오전 10시 열병식…시진핑 주석 연설로 시작
김정은·시진핑·푸틴, 톈안먼 성루에 나란히
열병식과 분열식 두 단계로 약 70분간 진행
중국, 전략 미사일 등 차세대 최신 무기 공개 예고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전 10시 열리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서는 북중러 세 나라 정상이 66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생중계됩니다.
열병식은 역대 최대 규모로 약 70분간 진행될 예정인데 중국은 이 자리에서 각종 최신무기를 선보일 거로 예상됩니다.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박영진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말씀하신 대로 열병식은 잠시 뒤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전 10시 시작됩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내외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외빈을 영접한 뒤 개막 선언에 이어 시 주석 연설로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될 거로 보입니다.
이때 시진핑 주석과 김정은 위원장, 푸틴 대통령이 톈안먼 성루에서 나란히 서는 모습은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순간이 될 전망입니다.
북중러 세 정상이 한 자리에 보이는 것은 66년 만에 처음입니다.
시 주석을 중심으로 오른편에 푸틴 대통령, 왼편에 김정은이 앉아, 중국을 중심으로 북, 러가 나란히 하는 상징적인 장면이 연출되는 건데요.
10년 전에는 70주년 열병식 때는 시 주석 오른편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이어 박근혜 당시 대통령이 앉았고 왼쪽에는 장쩌민, 후진타오 등 이전 중국 주석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당시 최룡해 북한 노동당 비서는 오른쪽 맨 끝 편에 자리했습니다.
때문에, 이번 열병식의 자리 배치는 중국이 북중러 세 정상을 중심으로 '반미 반서방 연대'를 대내외에 분명히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 될 거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또 북중러 대 한미일 구도가 부각되면서 신냉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가 될 수 있다는 분석까지도 나옵니다.
이번 열병식은 또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거라고 하는데,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기자]
열병식은 시 주석이 군을 사열하는 열병식과 각 부대가 톈안먼 광장을 행진하는 분열식 이렇게 2단계로 약 70분간 진행됩니다.
우선 열병식은 시 주석이 베이징 창안제에 정렬한 군 병력 앞을 차를 타고 지나가며 사열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분열식에서는 헬기 편대를 시작으로 보병과 장비, ... (중략)
YTN 박영진 (yjpark@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50903084909807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우리 시간으로 잠시 뒤 오전 10시에 열리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서는 북중러 세 나라 정상이 66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생중계됩니다.
00:10
열병식은 역대 최대 규모로 약 70분간 진행될 예정인데, 중국은 이 자리에서 각종 최신 무기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00:17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박영진 기자 전해주시죠.
00:22
말씀하신 대로 열병식은 잠시 뒤 우리 시간으로 오전 10시에 시작됩니다.
00:26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내외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외빈을 영접한 뒤 개막 선언에 이어 시 주석의 연설로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00:39
이때 시진핑 주석과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푸틴 대통령이 체난문 성로에 나란히 서는 모습은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00:48
북중러 세 정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66년 만에 처음입니다.
00:53
시 주석을 중심으로 오른편에 푸틴 대통령 그리고 왼편에 김정은 위원장이 앉아 중국을 중심으로 북한과 러시아가 나란히 하는 상징적인 장면이 연출되는 건데요.
01:04
10년 전 70주년 열병식 때는 시 주석 오른편에 푸틴 대통령 그리고 박근혜 당시 대통령이 앉았고 왼쪽에는 장점인 후진타오 등 중국의 이전 주석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01:17
당시 최룡의 북한 노동당 비서는 오른쪽 맨 끝편에 자리했습니다.
01:21
때문에 이번 열병식의 자리 배치는 중국이 북중러 세 정상을 중심으로 반미, 반서방 연대를 대내외에 분명히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 될 거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01:33
또 북중러 대 한미일 구도가 부각되면서 신냉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가 될 수 있다는 분석까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01:42
이번 열병식은 또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거라고 하는데 어떤 순서로 진행됩니까?
01:46
열병식은 시 주석이 군을 사열하는 열병식과 그리고 각 부대가 체난문 광장을 행진하는 분열식 이렇게 2단계로 약 70분간 진행됩니다.
01:58
우선 열병식은 시 주석이 베이징 창안제에 정렬한 군 병력 앞을 차를 타고 지나가며 사열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02:05
이후 분열식에서는 헬기 편대를 시작으로 보병과 장비, 공중부대 등 45개 부대가 네목걸 형태의 진영을 이뤄 차례로 체난문 광장을 행진하게 됩니다.
02:18
중국은 이번 열병식에서 차세대 무기를 집중 공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02:23
신형 탱크, 함재기, 전투기 등 신형 무기 체계를 비롯해 무인 스마트 장비와 사이버 전자전심무기 등이 대거 공개될 예정입니다.
02:32
사거리 1만 5천 킬로미터로 미국 본토 타격도 가능한 중풍 40일, 그리고 극초음속 미사일 잉지 17과 21, 열병식 예행연습에서 공개됐던 초대형 무인 잠수정도 등장할 전망입니다.
02:48
공중에서는 미국 F-35 스텔스기에 대항하는 중국의 5세대 스텔스 젠 35와 AI 기반의 스텔스 무인 공격기 페이용 97도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02:59
10년 전 1만 2천 명이었던 전승절 참가 인원이 이번에는 2만 2천 명으로 늘어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03:07
현재 전승절 열병식이 열리는 채나먼 광장은 아예 접근 자체가 통제됐고 베이징 곳곳 경비는 최고조로 강화된 상황입니다.
03:16
지금까지 국제부에서 YTN 박영진입니다.
03:19
감사합니다.
03:20
감사합니다.
03:21
감사합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2:10
|
다음 순서
'도이치 공범' 구속 후 첫 조사...이번 주 김선교 소환 / YTN
YTN news
10분 전
3:00
민주 '1인 1표' 논란 여전...국힘 '대여 공세' 집중 / YTN
YTN news
10분 전
2:25
모델 불러 문란한 생활...범죄조직 中 거물의 '황제 수감' 끝판왕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10분 전
0:46
[팩트추적 예고] 꿈에 그리던 새집 신축인데… 여기도 저기도 하자 투성이 / YTN
YTN news
10분 전
1:54
"경솔·몰지각" 비판까지...일본 총리 SNS 논란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10분 전
2:21
이 대통령, G20 떠나 튀르키예로...오늘 밤 정상회담 / YTN
YTN news
20분 전
2:16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재판...여인형 전 사령관 증인신문 / YTN
YTN news
20분 전
4:01
[현장영상+] "비상계엄 사태 곧 1년...내란은 끝나지 않아" / YTN
YTN news
20분 전
2:06
[자막뉴스] 리설주 밀려나더니 김정은까지...지위 급상승하자 '잠행' / YTN
YTN news
20분 전
2:05
[자막뉴스] 검찰, 제 역할 못하는 중...사실상 '자포자기' / YTN
YTN news
40분 전
0:42
논란 자초한 업데이트...카톡 친구탭 결국 다시 예전으로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40분 전
1:21
코스피 '검은 금요일'·미 증시는 반등...개장 상황은? / YTN
YTN news
50분 전
1:38
[날씨] 포근하지만 공기는 '답답'...중서부 약한 비·동해안 건조 / YTN
YTN news
50분 전
2:00
[현장영상+] "환율 1,500원대 눈앞...호텔경제학서 벗어나야" / YTN
YTN news
50분 전
16:07
[뉴스UP] "김건희와 연결고리 확인"...구속된 공범, 첫 조사 / YTN
YTN news
59분 전
1:14
끝없이 오르는 외식 물가..."칼국수도 1만 원 시대"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59분 전
1:47
머스크 떠나자 슬그머니...'대규모 해고' 논란의 정부효율부 근황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1시간 전
1:51
[자막뉴스] 검찰 내부 불만 터지더니...역대급 엑소더스 / YTN
YTN news
1시간 전
1:58
[자막뉴스] 정청래가 꺼내든 야심찬 꿈...'친명계' 의원들도 공개 반대 / YTN
YTN news
1시간 전
1:33
[자막뉴스] 파보니 더 황당...'전국 최초' 오명 쓰게 된 명륜당 / YTN
YTN news
1시간 전
0:51
Former Aide Claims She Was Asked to Make a ‘Hit List’ For Trump
Veuer
2년 전
1:08
Musk’s X Is ‘the Platform With the Largest Ratio of Misinformation or Disinformation’ Amongst All Social Media Platforms
Veuer
2년 전
4:50
59 companies that are changing the world: From Tesla to Chobani
Fortune
2년 전
0:46
3 Things to Know About Coco Gauff's Parents
People
2년 전
0:35
8 Things to Do in the Morning to Improve Productivity
Martha Stewart Living
2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