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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실노동시간 단축을 국정 과제로 내세운 가운데, 주 4.5일제 도입에 대한 관심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YTN 탐사보도 프로그램 '팩트추적' 취재 결과,
경영계는 근무시간을 줄이는 만큼 추가 인력이나 비용이 필요하다는 부담을 느끼고 있었고, 노동계는 저출생·고용 위기를 극복할 해법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은 대체로 주 4.5일제에 찬성하며 일과 삶의 균형을 그 이유로 꼽았지만,
반대하는 시민들은 임금 삭감과 업무 공백을 우려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주 4.5일제가 노동시장 양극화를 더 악화할 수 있다며, 도입 전 정교한 설계와 사회적 합의를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는 3일 밤 11시 20분 방송되는 YTN 탐사보도 프로그램 '팩트추적'은 제조업과 스타트업 등 다양한 형태의 기업과 노동자 취재 등을 통해
주 4.5일제 논의를 둘러싼 해법을 집중 모색합니다.

본방송: 매주 수요일 밤 11시 20분
재방송: 매주 토요일 오후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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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기자회견을 통해 주 4.5일 근무자를 반드시 해야 한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00:06근로시간 단축을 위해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주 4.5일째
00:11주말만 기다리기보다는 최근 이후에 저녁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00:17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장점에도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00:23결국에는 원가가 올라가게 될 것이고
00:27인력을 다 충원하지 못할 경우에는 출고일이나 납기일이 지연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00:32주 4.5일째가 노동시장 양극화를 심화할 거라는 지속도 나오는데
00:37고용 조건의 양극화도 심각한데
00:39시간까지도 부익부 빈익빈의 양상이 복비해지는 것 아니냐
00:45격차 없는 주 4.5일째 도입을 위한 해법은 없을지
00:50수요일 밤 11시 20분 팩트추적에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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