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연방위원회 총격에 미국인 2명이 숨지며 비판이 들끓는 가운데
00:05현장을 지휘하는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의 복장이 독일군 제복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00:15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단속을 상징하는 인물로 떠오른 보비노의 진녹색 코트에 대해
00:20개빈 유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베이에서 나치 친위대 복장을 사온 것처럼 차려입었다고 비판했습니다.
00:27이에 보비노 대장은 해당 코트가 국경순찰대 표준 제목이라며 25년 넘게 소유해온 거라고 반박하고
00:37민주당 인사들이 국경순찰대를 비판하며 시위를 선동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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