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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실내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서울 이색 피서지 연결해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이민재 리포터.

[리포터]
네, 잠실 아쿠아리움에 나와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쾌적한 나들이가 가능하다고요.

리포터
네, 그렇습니다.

8월의 마지막으로 향해가고 있지만 찌는 듯한 더위는 여전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시원한 바닷속 세상처럼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주말을 맞아 이곳은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그럼 이곳을 방문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서봉규 / 서울 성동구: 지금 밖에 되게 더운 날씨인데 아기들이랑 시원한 데 와서 상어도 보고 신기한 물고기도 봐서 되게 애들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특히 25m 길이의 거대한 메인 수조 앞에서는 아이들이 눈을 반짝이며 물고기를 따라 손을 흔들고요.

부모님들은 이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수달과 바다사자는 또 다른 인기 스타로 꼽히는데요.

관람객들은 시원한 수조 앞에서 잠시 더위를 잊은 채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특히 이곳에서는 상어 먹이 주기 프로그램도 진행되는데요.

날렵하게 움직이며 먹이를 낚아채는 상어의 모습은 이색적인 나들이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습니다.

지금까지 잠실 아쿠아리움에서 YTN 이민재입니다.





YTN 이민재 (minjae11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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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실내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00:05서울 이색피서지 연결해서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00:08이민재 리포터
00:10잠실 아쿠아리움에 나와 있습니다.
00:14그곳은 실내라서 좀 쾌적한가요?
00:19그렇습니다. 8월에 마지막으로 향해 가고 있지만 턱북지는 무더위는 여전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00:24하지만 제가 나와 있는 이곳은 시원한 공기 아래에서 이렇게 바다수 새싹을 들여다볼 수 있는데요.
00:30그래서 이제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는 모습 보실 수 있습니다.
00:34그럼 주말을 맞아서 이곳을 찾은 가족들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00:41지금 밖에가 되게 더운 날씨인데 아기들이랑 이렇게 시원한 데 와서 상호도 보고
00:45이렇게 신기한 물고기도 봐서 되게 아기들 좋아하는 것 같아요.
00:49특히 25미터 길이의 거대한 메인 수조 앞에서는 아이들이 눈을 반짝이며 물고기를 따라 손을 흔들고요.
00:59부모님들은 이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있습니다.
01:04이외에도 수달과 바다사자는 또 다른 인기스타로 꼽히는데요.
01:08관람객들은 시원한 수조 앞에서 잠시 더위를 잊은 채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01:12특히 이곳에서는 상어 먹이 죽이 프로그램도 진행되는데요.
01:16날렵하게 움직이며 먹이를 낚아치는 상어의 모습은 이색적인 나들을 즐기기에 더할 일이 없습니다.
01:23지금까지 잠실 아쿠아리움에서 YTN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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