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실내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00:05서울 이색피서지 연결해서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00:08이민재 리포터
00:10잠실 아쿠아리움에 나와 있습니다.
00:14그곳은 실내라서 좀 쾌적한가요?
00:19그렇습니다. 8월에 마지막으로 향해 가고 있지만 턱북지는 무더위는 여전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00:24하지만 제가 나와 있는 이곳은 시원한 공기 아래에서 이렇게 바다수 새싹을 들여다볼 수 있는데요.
00:30그래서 이제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는 모습 보실 수 있습니다.
00:34그럼 주말을 맞아서 이곳을 찾은 가족들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00:41지금 밖에가 되게 더운 날씨인데 아기들이랑 이렇게 시원한 데 와서 상호도 보고
00:45이렇게 신기한 물고기도 봐서 되게 아기들 좋아하는 것 같아요.
00:49특히 25미터 길이의 거대한 메인 수조 앞에서는 아이들이 눈을 반짝이며 물고기를 따라 손을 흔들고요.
00:59부모님들은 이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있습니다.
01:04이외에도 수달과 바다사자는 또 다른 인기스타로 꼽히는데요.
01:08관람객들은 시원한 수조 앞에서 잠시 더위를 잊은 채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01:12특히 이곳에서는 상어 먹이 죽이 프로그램도 진행되는데요.
01:16날렵하게 움직이며 먹이를 낚아치는 상어의 모습은 이색적인 나들을 즐기기에 더할 일이 없습니다.
01:23지금까지 잠실 아쿠아리움에서 YTN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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