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애를 일곱 낳은 부모인데요. 부모력 제로에 아직도 연애 중인 것 같아요. 부모는 부모인데 부모가 되지 못한 부모들인 것 같아요. 정말 이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00:17저 그래서요. 내가 별걸 다 참견한다. 나 근데 이걸 꼭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여덟째 또 낳을 생각이세요? 아버님 아까 그럴 생각도 좀 있다고 그러셨잖아요.
00:32저 시청자분들이 욕해도 할 수 없어요. 이 댁은 절대 낳으시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한 명 더 낳아서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에요.
00:47그러면 이번에 또 낳으면 넷째한테 보라고 하실 겁니까? 안 됩니다.
00:57정말 제가 너무너무 안 좋은 표현을 하면 나만 놓는다고 부모입니까?
01:08어떡하시려고 그러세요?
01:17아니 공기가 따라서 한 번.
01:34아직 안 잡는 거야?
01:35어머 패드를.
01:36아니 왜.
01:38필 필 라이스.
01:40아니 왜 이렇게 총이 안 맞냐?
01:43아니요.
01:45이야.
01:47아니에요.
01:58어머. 낮밤이 바뀐 Qualcomm.
02:00밤 새우 독어요.
02:01상탐 진짜.
02:05상탐 진짜.
02:07belum.
02:08새벽 4시에서 4시 20분까지
02:13어머
02:186시 반에?
02:20아침에 잠들었어
02:216시 반에 잠들었어
02:23아 참나
02:29지금 얘네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의 원인은
02:35결국 양육 환경
02:37결국 죄송하지만 부모 때문이라고 봅니다
02:41이 집은 빠진 게 많아 보여요
02:51첫째 뭐가 빠져 있냐면
02:53훈육을 포함한 교육이 없어요
02:55흔히 말한 가정교육이라고 하죠
02:57또 이 집에 빠져 있는 거는요
03:00형제가 많으면 그 안에서 사회성을 배울 거라고 생각하잖아요
03:04맞아요
03:05형제가 많으면 그 안에서 다양한 것들을 경험하면서
03:08사회성이 더 잘 발달할 거라고 흔히들 생각하잖아요
03:13이 집은 그거 빠져 있어요
03:14그러니까 아이들이 자기 나이에 맞는 사회에 나갔을 때 어려움이 좀 있는 것 같아요
03:20제가 보니까
03:22그러니까 그 집이라는
03:24그 공간 울타리 안에 오글오글 모여서 그 안에서 오글오글 하고 있지
03:30거기서 확장돼서 다른 사람도 만나고 하지 말아야 될 걸 안 하기도 하고 참아 보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배우고
03:37이럴 땐 이렇게 대하는 거야 이럴 땐 이렇게 말하는 거야 이런 교육이 없다고 저는 봐요
03:43그리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03:49아이들이 이 한 사람 한 사람을 경제로 넉넉해서 막 배우고 싶다는 거 다 뒷바라지 하고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03:56한 사람 한 사람을 그래도 부모로서 얼마든지 미래에 많은 가능성이 있고
04:02이런 어떤 부모가 아이들한테 주는 꿈과 미래에 대한 희망과 이런 게 빠져 있어요
04:10그러니까 너 뭐하고 싶으면 몰라요 이러는 것 같아요
04:15빠져 있는 게 너무 많아요
04:19그냥 아유 애 키우느라고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애국자세요 이렇게 하면 깨달음이 없으실 것 같아서
04:26내가 이렇게 강력하게 말하는 저도 되게 죄송하고 마음도 안 됐고 아프고 그래요 그래도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04:36왜냐면 아이들이 너무 귀하고 소중하지 않습니까
04:39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