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경찰청 기동순찰대는 암호화폐를 구매하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170억 원대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를 체포했습니다.
00:12다단계 회사 총책이던 A씨는 지난 2018년부터 1년 동안 1,300여 명에게 암호화폐를 사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177억 원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00:22지난 2020년 지명수배된 뒤 5년가량 도피 생활을 이어 왔는데 그제 오전 서울 신림역 근처에서 담배꽁초를 무단투기했다가 단속하러 온 경찰관에게 덜미가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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