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정치온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배종찬 인사이트 K 연구소장,세 분과 함께 집중 분석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김건희 씨 주요 의혹의 핵심 인물들이 오늘 특검에동시 소환됐습니다. 김 여사와 측근 김예성 씨, 건진법사각종 의혹의 '키맨'들을 한 날 한 시 모두 불러 전방위 조사에 착수한 건데요.
여야 목소리부터 듣고 오시죠. 김건희 씨 앞서 구속 후 첫 조사 땐 진술 거부했습니다. 오늘도 역시 모른다, 기억나지 않는다면서 진술 거부권 행사 중인데특검이 김씨와 김예성 씨, 건진법사를이렇게 한날 한 시에 부른 건 처음인 것 같아요. 집사와 법사가 동시에 소환된 건데 어떤 전략으로 보이세요?
[전용기]
기본적으로 김건희 여사의 거짓말이 어디부터 거짓말이 시작됐는지를 알 수가 없는 정국일 겁니다. 김건희 여사가 지금까지 여러 번 수사를 받았는데 진술거부권 이외에도 본인이 이야기했던 것이 대부분 거짓말로 들통나는 경우가 많다고 평가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실제로 대질신문 때는 삼자대면까지는 아니더라도 본인들이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입을 맞춘다거나 변호인 조력을 통해서 말이 바뀌는 부분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집사나 법사나 한꺼번에 불러서 조사하는 것이 불가피했다고 판단합니다. 이 또한 모든 내용들에서 어디까지 거짓말인지를 알 수 없기 때문이라고 보는데요. 저는 필요에 의해서 특검이 이렇게 대질신문을 한꺼번에 불러서 하는 방법을 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렇게 평가합니다.
김건희 씨와 집사, 법사 3명이 동시에 조사를 받고 있는데 오늘 대질신문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일단 오늘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건진법사의 경우에 건진법사의 경우에 통일교 측에서 건넸다고 하는 그라프 목걸이나 샤넬백 같은 경우에는 실물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잃어버렸다고 진술했는데 오늘 진술을 번복할 가능성 어떻게 보세요?
[이준우]
진술을 거부했기 때문에 확인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법사하고 집사를 다 동시에 부른 것은 여차하면 바로 대질신문할 수 있...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8181646118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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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정치온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배종찬 인사이트 K 연구소장,세 분과 함께 집중 분석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김건희 씨 주요 의혹의 핵심 인물들이 오늘 특검에동시 소환됐습니다. 김 여사와 측근 김예성 씨, 건진법사각종 의혹의 '키맨'들을 한 날 한 시 모두 불러 전방위 조사에 착수한 건데요.
여야 목소리부터 듣고 오시죠. 김건희 씨 앞서 구속 후 첫 조사 땐 진술 거부했습니다. 오늘도 역시 모른다, 기억나지 않는다면서 진술 거부권 행사 중인데특검이 김씨와 김예성 씨, 건진법사를이렇게 한날 한 시에 부른 건 처음인 것 같아요. 집사와 법사가 동시에 소환된 건데 어떤 전략으로 보이세요?
[전용기]
기본적으로 김건희 여사의 거짓말이 어디부터 거짓말이 시작됐는지를 알 수가 없는 정국일 겁니다. 김건희 여사가 지금까지 여러 번 수사를 받았는데 진술거부권 이외에도 본인이 이야기했던 것이 대부분 거짓말로 들통나는 경우가 많다고 평가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실제로 대질신문 때는 삼자대면까지는 아니더라도 본인들이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입을 맞춘다거나 변호인 조력을 통해서 말이 바뀌는 부분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집사나 법사나 한꺼번에 불러서 조사하는 것이 불가피했다고 판단합니다. 이 또한 모든 내용들에서 어디까지 거짓말인지를 알 수 없기 때문이라고 보는데요. 저는 필요에 의해서 특검이 이렇게 대질신문을 한꺼번에 불러서 하는 방법을 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렇게 평가합니다.
김건희 씨와 집사, 법사 3명이 동시에 조사를 받고 있는데 오늘 대질신문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일단 오늘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건진법사의 경우에 건진법사의 경우에 통일교 측에서 건넸다고 하는 그라프 목걸이나 샤넬백 같은 경우에는 실물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잃어버렸다고 진술했는데 오늘 진술을 번복할 가능성 어떻게 보세요?
[이준우]
진술을 거부했기 때문에 확인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법사하고 집사를 다 동시에 부른 것은 여차하면 바로 대질신문할 수 있...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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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의 정치온 전용기 민주당 의원, 이준욱 국민의힘 대변인 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 세 분과 함께 집중 분석해보겠습니다.
00:08어서오세요.
00:09안녕하십니까.
00:11김건희 씨 주요 의혹의 핵심 인물들이 오늘 특검에 동시 소환됐습니다.
00:15집사로 불린 김혜성 씨와 건진법사, 각종 의혹의 키맨들을 한날 한시에 모두 불러서 전방위 조사에 착수한 건데요.
00:24여야 목소리부터 듣고 오시죠.
00:25한국 기사인데 안갈에 사적으로 썼고 김건희 여사가 서희건설 회장을 안가지 두 번 만났다고요.
00:33서희건설 회장을 만나서 받았다 안 받았다 이건 난 몰라요.
00:37그렇지만 안갈을 사가로 이용하는 그 김건희의 멘탈을 의심하는 거죠.
00:46특검법을 고쳐야죠.
00:47고쳐서 수사 범위도 넓히고 기한이 부족하다면 연장해서 발본 생원에 끝장을 내야 돼요.
00:59그것이 내란 종식이지 아니 윤석열 김건희 하다가 말면 국민이 납득하겠어요.
01:06민주당이 특검 기간 연장하는 특검법 개정 카드를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01:13정치적인 의도가 있지 않겠어요.
01:15초유의 3특검법으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이걸 더 연장한다.
01:20지금 대단한 지금 현재 검사들도 파견돼 있고 지금 거대 특검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지 않습니까.
01:27내년 지방선거까지 끌고 가겠다는 의도밖에 저는 볼 수가 없다 이렇게 보고 우리 당 입장에서는 반전합니다.
01:39김건희 씨 앞서 구속 후 첫 조사 때 진술 거부했습니다.
01:44오늘도 역시 모른다 기억나지 않는다면서 진술 거부권을 행사하고 있는데
01:48특검이 김건희 씨와 집사로 불렸던 김혜성 씨 그리고 권진 법사를 이렇게 한날 한시에 부른 건 처음인 것 같아요.
01:56집사와 법사가 동시에 소환된 건데 어떤 전략으로 보이세요?
02:01기본적으로 김건희 여사의 거짓말이 어디부터 거짓말이 시작됐는지를 알 수가 없는 전국일 겁니다.
02:08김건희 여사가 지금까지 여러 번 수사를 받았는데
02:11진술 거부권 이외에도 본인이 이야기했던 것이 대부분 거짓말로 들통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다고 평가하거든요.
02:17그런 측면에서 실제로 대질실문 때에는 3자대면까지는 아니더라도
02:22본인들이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입을 맞춘다거나
02:27변호인 조력을 통해서 말이 바뀌는 부분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02:31집사나 법사나 한꺼번에 불러가지고 조사하는 것이 불가피했다고 판단합니다.
02:36이 또한 모든 내용들에서 어디까지 거짓말인지를 알 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보는데요.
02:41저는 필요에 의해서 특검이 이렇게 대질실문을 한꺼번에 불러서 하는 방법을 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02:49이렇게 평가합니다.
02:50김건희 씨와 집사법사 지금 3명이 동시에 조사를 받고 있는데
02:54오늘 대질실문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일단 오늘은 아닌 것 같습니다.
02:59지금 건진법사의 경우에 통일교칙에서 건넸다고 하는
03:02그라프 목걸이나 샤넬백 같은 경우에는 실물은 지금 확인되지 않았어요.
03:06잃어버렸다고 주장해 왔는데 오늘 진술을 번복할 가능성 어떻게 보세요?
03:10글쎄 오늘 진술을 거부했기 때문에 아마 확인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03:15그리고 이렇게 법사하고 집사를 다 동시에 부른 것은
03:19여차하면 바로 대질실문을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놓고
03:23일단 이제 조사를 해보자죠.
03:25이런 취지였던 것 같아요.
03:26그런데 지금 김건희 여사가 진술을 거부함에 따라가지고
03:29대질실문을 할 수 있는 어떤 근거라든가 계기가 마련되지 않는 거죠.
03:33그래서 아마 오늘 대질실문은 불발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요.
03:37또 민주당에서는 자꾸 김건희 여사에서 거짓말 거짓말 얘기를 하는데요.
03:41지금 수사 단계에서 나오는 것은 증거와 증거가 나왔다고 해서 증거를 인정하지 않는 것
03:45또는 증거와 다른 말을 했다고 해서 그게 거짓말로 확정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03:51거짓말은 결국은 재판에 가서 재판 결과에 따라서 최종적으로 확정이 되는 거기 때문에
03:56수사 단계에서 나온 증거와 그 증거를 인정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03:59거짓말이라고 말하는 것은 민주당 입장에 불과다.
04:02이거는 좀 더 수사를 지켜봐야 알 수 있다. 말씀드립니다.
04:04김건희 씨는 지금 진술 거부권을 행사 중인데
04:07권진법사의 경우에는 지금 김건희 씨에게 유리한 진술을 해왔던 거잖아요.
04:12선물을 잃어버리고 전달하지 않았다고 했으니까요.
04:14그런데 서희건설 측처럼 갑자기 자수를 해서
04:17나토 3종 세트가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04:20전성배 씨도 이렇게 돌연 다른 진술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04:24바로 같은 날 부른다는 것이 그것을 의미하는 겁니다.
04:27우리가 이른바 재수의 딜레마라고 이야기를 하죠.
04:303명을 동시에 조사를 진행하게 되면 한쪽에다 대고서
04:35지금 권진법사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04:39집사는 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04:41상호간에 그렇게 또 이렇게 질문을 해버릴 수가 있습니다.
04:46그러면 상대방이 그렇게 대답을 했다고 하면서 감정이 무너지게 되죠.
04:50그러면서 실제 진술을 거부했던 것도 김건희 여사든
04:55또는 권진법사든 또는 집사인 집사로 일컬어지는 김혜성 씨 등
05:01이렇게 답변을 하게 되거든요.
05:02그걸 이제 검찰 수사는 노렸다고 볼 수 있는데
05:05지금은 이제 김건희 여사가 계속해서 모르세로 일관하기 때문에
05:10이런 재수의 딜레마를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
05:13하지만 오늘 이후에는 누가 누가 이렇게 진술했다라는 것을 가지고서
05:18이 다음 번 한 번 더 소환 조사를 할 때는
05:22또다시 그것을 적용시킬 수가 있어요.
05:24그러면 이제 상당한 압박이 되고
05:26그러면 기존에는 모른다라고 일관되게 진술을 거부했던
05:31권진법사 전성배 씨든 또는 김건희 여사든
05:34어떤 식으로든 일부는 진실을 또는 사실을 토해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05:41바로 그 점을 검찰은 특검은 노리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05:45그러니까 집사 법사를 같이 부른 것이 3자되면은 아니더라도
05:48김건희 씨에게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런 분석이세요.
05:52이런 가운데 박재현 의원 조금 전에 인터뷰 들려드렸지만
05:54일부 언론 보도에서 나온 김건희 씨의 안가 사적 의혹에 대해서 제기를 했어요.
06:00이 부분은 어디까지 확인이 된 거죠?
06:02특검에서 확인을 한 것 같습니다.
06:04그리고 실제로 본인이 자수서를 제출했던 서희거설 회장도
06:08갔다 왔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지 않습니까?
06:12그런 것을 유추해 봤을 때 사실 여사가 안가를 사용할 가능성은
06:17기본적으로 높지 않다고 평가하거든요.
06:19그러나 이미 사용했다라고 나온 것 자체도
06:21이것은 사적 의혹으로밖에 볼 수 없는 것이죠.
06:24그리고 그 당시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아마 수사상을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06:28아무리 보아더라도 공적 사용의 느낌은 아니기 때문에
06:34수사에 탄력이 붙을 만한 상황이 연출됐다 저는 그렇게 평가합니다.
06:38그렇기 때문에 해당 부분들도 새로운 국면으로 흘러갈 수 있기 때문에
06:42필요하다면 특검을 영장하는 것도
06:45민주당에서는 검토하고 있다 이렇게 봐도 무방할 것이다 저는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06:49김건희 씨가 안가를 사적으로 이용하면서 서희건설 측을 만났다
06:54이것은 일부 언론에서 지금 보도하고 있는 내용이고요.
06:57확인되는 대로 다시 한번 전해드리겠습니다.
06:59그리고 저희가 현장화면이 들어와서 먼저 전해드리겠습니다.
07:02민주당 백혜령 의원이 비상계엄 관련 내란 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07:06조은석 특별검사팀의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습니다.
07:10현장화면 보시죠.
07:13오늘 참고인 조사 받으러 오셨는데
07:16개헌 해제유관 표결 상황 관련해서 어떤 점을 강조하실 건지 여쭤볼 수 있습니까?
07:21지금 특검의 조사 방향이 어떤 부분인지 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07:26특검에서 묻는 것에 충실히 제가 아는 선에서 대답할 예정입니다.
07:32혹시 특검의 국민의힘 지도부 수사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7:37그때 정말 긴박한 순간이었고 누구라도 국회의원이라면 당연히 와서 표결해야 할 상황입니다.
07:46저희들도 그때 다 알고 있지만
07:48국민의힘 의원들이 그때 본회의장 바로 옆에 있는 원내대표실에
07:5510명 이상의 의원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7:58그럼에도 불구하고 표결화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08:01뭔가 표결을 방해하려는 행위는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08:05혹시 오늘 조사에 앞서서 따로 준비하신 서류나 자료는 있으실까요?
08:11그거는 주사 과정에서 제가 알고 있거나 가지고 있는 서류가 있으면 충실히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08:18감사합니다.
08:21내란 특검의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된 백혜련 의원의 목소리 듣고 오셨습니다.
08:27저희는 세 분과의 대담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08:29광복절 특별사면을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08:34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시동을 거는 모습입니다.
08:38오늘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는데요.
08:41그 모습부터 보고 오시죠.
08:44서거 16주기를 맞아 오늘 오전 여야 지도부가 DJ 묘역을 참배했는데요.
08:50아직 입당 절차가 완료되지 않은 조국 전 대표 따로 일정을 잡은 겁니다.
08:54오늘 인터뷰 내용 들어보시죠.
08:55윤석열 파면을 거치고 난 뒤도
09:00지금 국민의힘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은 정상 집단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09:05내년 지방선거 총선을 통해서 국민의힘을 지금보다 반 이상 줄여야 된다.
09:12저는 마음 같아서는 0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9:15이번에 지지율을 떨어진 게 관련해서 저의 사면도 역량이 있었겠죠.
09:19한 n분의 1 정도의 역량이라고 저는 보입니다.
09:22그 외에 여러 가지 다른 사건이 있지 않았습니까?
09:25개인으로는 보궐선거에 출마하세요? 아니면 지방선거에 출마하세요?
09:30그 역시 사실 결정하지는 않았고요.
09:33그러나 어떤 경우든 6월에 국민들에 의한 선택을 구하겠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09:40앞서 출소 당일 오후 SNS에 가족 식사라는 글과 함께
09:44된장찌개가 끓고 있는 7초짜리 영상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09:48조 전 대표가 찾은 곳이 강남의 한 미슐랭 한우 식당으로 알려지면서
09:52야권에서는 최고급 한우집에서 된장찌개만 찍어 올리는 등
09:57위선을 드러낸 거라고 비판하기도 했는데
10:00조국 전 대표는 이에 대해 사위가 고기를 사준 거라고 말했습니다.
10:05그런가 하면 안철수 의원은 조국 전 대표가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주역이라며
10:09땡큐 조국, 웰컴 조국이라고 꼬집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10:17대통령 지지율에 대해서 잠시 후에 더 자세히 분석해보겠지만
10:21조국 전 장관 본인 사면의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전체는 아니고요.
10:26N분의 1의 역량이 있다고 했어요.
10:28소장님 어떻게 보셨어요?
10:29그렇죠. 그 역량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10:32비단 조국 전 대표뿐만 아니라 그 외에
10:36윤미향 선 의원을 비롯해서 사면된 인물들, 복근된 인물들이
10:40대통령의 지지율, 특히 긍정평가에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있는데
10:45지금 조국 전 대표의 행보가 매우 주목을 끕니다.
10:50왜냐하면 첫 번째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외역을 참배했다.
10:55호남 여론이죠.
10:57무엇보다도 호남에서 내년 지방선거고
11:00앞으로의 대선 가도를 생각한다면
11:02섣부른 이야기일 수는, 좀 빠른 이야기일 수는 있습니다만
11:05무엇보다도 중요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
11:08두 번째로는 대중 여론입니다.
11:10김대중 전 대통령이니까 대중 여론이에요.
11:13그런데 이 대중은 전반적인 국민들, 유권자를 말하는 대중 여론인데
11:17바로 유력 방송인인 김어준 씨 방송에 바로 출연을 하죠.
11:22출연을 했는데 여기서 굉장히 주목되는 것이
11:25저는 전용기 의원의 의견도 듣고 싶은데
11:28더 강하게 이야기를 해요.
11:31국민의힘은 위원 정당 심판 청구의 대상이 아니라
11:340이 돼야 된다.
11:36이게 더 강한 겁니다.
11:37누구보다 더 강할까?
11:39그러면 정청래 대표보다도 더 강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가 있거든요.
11:43그래서 저는 이렇게 사면복권된 지 바로 행보를 시작했던 말이거든요.
11:49아직까지 좀 여유를 두고 한 일주일이든 휴식을 취하고 난 이후에 할 수도 있는데
11:55이런 본격 행보는 상당히 조국 전 대표로서는 벼러왔던 것 같아요.
12:00이 행보를.
12:01그래서 저는 굉장히 지금 앞으로의 민주당의 어떤 수위
12:06국민의힘을 향한 또 이재명 대통령의 향후의 국정운영에 있어서
12:11상당히 중대 변수가 될 수밖에 없다.
12:14이런 분석이 가능해 보겠습니다.
12:15국민의힘 의석수가 0명이 되어야 한다라는 조국 전 대표의 오늘 이 말
12:21어떻게 보셨습니까?
12:22지금 정청래 대표가 강성 리더십으로 재미를 봤죠.
12:27당대표 당선됐었고 지금도 이제 8.15 광복절 축사에서도
12:31이재명 대통령은 화합 말이라도 형식성으로라도 화합이라는 얘기를 했는데
12:36정청래 대표는 화합도 내란 세력하고는 할 수 없다.
12:41이런 식으로 하면서 거부하는 전혀 상대지 않겠다.
12:44그런 입장을 냈습니다.
12:46아마도 이런 강성 입장을 내는 것이 본인이 어떤 지금 흩어져 있는
12:50조국 혁신당의 어떤 지지 세력이라고 그럴까요?
12:52그런 분들을 결집하기에는 좋은 방법일 거라고 하는 것을
12:56지금 정청래 당대표가 되는 것을 보고 느낀 것 같습니다.
12:59더군다나 지금 조국 전 대표는 9월에 지금 전당대회를 연다고 그러거든요.
13:03그러니까 전당대회를 의식한 발언이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13:06호람을 찾아간 이유도 다음 달에 전당대회를 의식해서
13:09가장 표가 많이 나오는 곳 호람을 찾아간 거 아니겠는가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3:14그리고 N분의 1 말씀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N분의 1은 본인이 N분의 1이
13:19아예 부인할 수 없으니까 N분의 1이라고 표현하고 싶은 거지
13:23실제로는 사실상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의 거의 절반 가까이가
13:28조국 전 대표 때문이다.
13:30조국 전 대표의 사면 때문이라는 얘기가 많습니다.
13:32심지어는 오늘 굉장히 화제가 됐었는데요.
13:35지금 어린이날 조두순을 사면 시켜준 거랑 비슷하다.
13:38그런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서 떠돌기도 했습니다.
13:40그 정도로 많은 국민들의 굉장히 조국 사면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는
13:44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는 거.
13:46그리고 또 하나 이거 굉장히 조국 전 대표가 아직까지도 전혀 반성하지 않고
13:50굉장히 자기중심적이고 나르시스트 같은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게 뭐냐.
13:55바로 된장찌개예요.
13:56된장찌개의 모습만 딱 보여주면 마치 출소하고 나서
14:01가죽과 함께 아주 소박하게 된장찌개 먹는 모습
14:05이런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 것 같은데 실제로는 저기 가서 저 된장찌개가요.
14:09그래서 1인분에 6만 5천짜리 고기를 먹고 놔야지만 시킬 수 있는 메뉴라고 합니다.
14:13그런데 사위가 시켰다고 했잖아요.
14:16사위가 시켰으니까 제가 보기에는 7인분을 시켰을 겁니다.
14:196, 7, 40이.
14:20그럼 50만 원 거의 넣는.
14:21몇 인분을 시켰는 저희가 확인이 안 되니까요.
14:23그렇죠. 그런데 사위가 사줬다고 했으니까 혼자 사위하고 둘이서 먹지는 않았겠죠.
14:27그리고 찌개까지 시켰으니까 대충 보면 한 5명에 가서 먹은 것 같아요.
14:31그러면 50만 원이 넘는 그런 식사를 하셨는데
14:34마치 1, 2만 원짜리 된장찌개 먹은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14:38굉장히 여전히 위선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4:40비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4:41비싼 고기는 먹을 수 있지만 굳이 고기 사지는 안 올리고
14:44뒤에 된장찌개만 올린 것이 가식적이다.
14:47이런 말씀이신 걸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14:49조구수선 대표 오늘 인터뷰를 보면
14:516월에 국민 심판을 받겠다.
14:53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14:54예견된 수순이긴 하지만
14:55보궐선거에 나갈지 지방선거에 나갈지는 결정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14:59민주당 입장에서는 어떻습니까?
15:01실제로 부담이 되기도 하죠.
15:033회복권이 됐기 때문에 본인도 출마할 수 있는 여건은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15:08국민들께 그것을 묻는 행위는 아마 반드시 있을 것이다.
15:11라고 평가합니다.
15:12그렇기 때문에 보궐선거일지 지방선거일지
15:15선택에 따라서 민주당과의 관계도 아마 재설정되는데
15:19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5:21그리고 조국 대표께서 지속적으로 국민의힘에 대한 강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15:26지금은 강경한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15:29지금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15:31윤어게인을 외치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15:34그런 사람들이 많다면 0이 돼도 된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15:37저도 일정 부분 공감하는 바가 있고요.
15:40사실 위원정당 심판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15:42국민의힘에서는 크게 생각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
15:45정무적으로 저는 위원정당 심판이 실현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15:50그러나 위원정당인 사유는 차고 넘친다고 보거든요.
15:53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이런 행위들이 일어나기 전에
15:57윤어게인이라고 하는 부분들을 청산을 해야 되고
16:00국민의 정당으로 거듭나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6:03그리고 마지막으로 조국 전 장관이 소고기를 먹었다라고
16:08계속 비판을 국민의힘에서 하고 계세요.
16:10그리고 개혁신당에서도 관련 비판을 하는데
16:12고기 좀 먹으면 어떻습니까?
16:14그 고기 먹은 사진을 가지고 비싼 데서 먹어놓고
16:17된장찌개 먹었다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16:19우리 정치가 굉장히 코미디와 대응이 있는 것이고
16:23우리가 정말로 수준 이하라고 하는 것을
16:26증명하는 것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16:29그런데 제가 좀 말씀드릴게요.
16:31고기 먹은 거를 자체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16:33당연하죠.
16:34오게 있다가 나왔으니까 당연히 못 부신해야죠.
16:36고기 먹으면 문제가 없는데
16:37고기 안 먹은 척 소박하게 된장찌개 몇 개
16:40그래서 먹는 것처럼 한 건 위선적이라는 겁니다.
16:43그런데 저희가 언제 고기 먹으면 안 된다는 말을 했습니까?
16:45그런 말씀하시면 안 되죠.
16:46우리가 정치를 하면서 서로를 존중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16:51인간적으로 싫어하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16:54적어도 우리 대변인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시고
16:56고기 먹으면 안 된다고 말씀해 주신 거라고 이해하지는 않습니다만
17:00지금 조국 전 대표를 향해서 하는 비판과 비난들은
17:04정치적인 사안을 넘어서 인간적으로 조국이라는 사람을 싫어하는 것 아닌가 하는
17:09의문을 품게 되고 의심을 하게 되는 겁니다.
17:11그런 차원에서는 개혁신당이든 국민의힘이든 민주당이든
17:15모두 이런 모습들은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7:18짧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고기는 제가 없습니다.
17:22더 이상 고기는 저도 고기 먹고 싶고요.
17:24또 민생의 회복을 위해서도 고기는 먹어야 되니까
17:27이런 논란과 공방은 자제가 됐으면 필요할 것 같고
17:31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분석적인 내용입니다.
17:33조국 전 대표가 그러면 과연 어떤 길을 가겠느냐
17:37치선이냐 보선이냐 저는 보선으로 보입니다.
17:40왜 그렇게 보냐면 조국의 미래인데요.
17:43내년 치선은 상당히 구도가 복잡할 겁니다.
17:45왜냐하면 민주당으로서는 방역단체장 17곳을
17:50또 싹쓸이 가야 된다는 것도 있을 테고
17:52또 호남에서 자칫 잘못 경쟁하다가는
17:55조국 혁신당과 민주당이 충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구도가 복잡해요.
17:59그리고 여기서 하나의 힌트를 얻을 수 있는 것은
18:01조국 전 대표의 일성이 국민의힘에 정조준되어 있다는 겁니다.
18:05그러니까 치선에 나가면 단체장이 돼버리면
18:08이걸 정조준하기가 힘들어요.
18:10그러니까 국힘을 계속 압박하면서 친문을 결집하고
18:13또 대선 후보로서의 경쟁력을 계속 추구하고 확보하려면
18:17국회가 낫습니다. 여의도에 있는 게 낫거든요.
18:20또 조국 혁신당은 조국 대표가 있어야
18:23그래야 또 경고해질 수가 있는 것이고
18:25그런 걸 이런저런 것들을 따진다면
18:27저는 결국 조국 전 대표가 택할 방향은
18:31치선이라기보다는 보선의 가능성.
18:34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갈 것이다.
18:35그렇습니다.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18:38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잖아요.
18:40그렇죠. 그럴 수도 있는 것이고
18:41또 그 외에 다른 지역도 나올 가능성도 있거든요.
18:45그런데 만약에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에 출마를 한다면
18:49이게 또 연계가 됩니다.
18:51그러니까 오히려 그 보궐선거 이후에는
18:54앞으로 좀 한참 시간이 남아있긴 하지만
18:57앞으로의 어떤 차기 주자 구도에서
19:00또 우선 선점할 수 있는 그런 토대가 되기 때문에
19:05상당히 그런 점에서는 조국 전 대표도 생각을
19:08많이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19:10네. 이렇게 향후 행보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19:13조국 전 대표의 이야기하고 있었는데요.
19:16이 광복절 특별사면 등이 대통령 지지율에
19:19과연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19:21오늘 나온 리얼미터 여론조사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19:25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 51.1%로
19:29지난주보다 5.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19:322주 만에 12.2%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19:35대통령 취임 후 가장 낮은 지지율입니다.
19:37리얼미터는 광복절 특별사면 논란에 대한 실망감,
19:41주식 양독세 논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19:44보인다고 분석했는데요.
19:46연령대별로 20대에서 9.1%포인트 떨어져
19:50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19:53정당 지지율로 보겠습니다.
19:55민주당은 8.5%포인트 떨어지고
19:57국민의힘은 6.4%포인트 올랐습니다.
20:00민주당 지지율을 자세히 보면요.
20:02민주당의 핵심 지지층으로 분석되어 온 40대와
20:05광주, 전라 지역의 낙폭이 큰 것이 눈에 띕니다.
20:12사면이 대통령 지지율에 영향을 줄 것이다.
20:14어느 정도 대통령실에서도 예견했을 것 같아요.
20:17그런데 이렇게 수치로 나왔을 때
20:19또 느끼는 바가 다를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20:21실제로 뼈아픈 구절이기도 하죠.
20:23사면이 결국에는 지지율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하는 것들은
20:27굉장히 불편해하는 국민들이 많다라고 하는 것이
20:30증명된 것이기 때문에 뼈아픈 부분이기도 합니다.
20:33그러나 대통령께서 사면권을 행사하는 데에는
20:36온전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
20:37그 공통점이 제가 평가했을 때에는
20:39윤석열 검찰이 만들어낸 피해자들이다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20:45그런 차원에서 이런 것들을 복원시키지 않으면
20:48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20:50사면을 한 것이라고 보는데요.
20:52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의 모습으로
20:56이런 것들을 극복하는 과정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라고 하는
20:59생각도 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21:01안철수 의원은 땡큐 조국이다 이런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
21:04사실 요즘 국민의힘이 별로 잘한 건 없어 보여요.
21:07그런데 반사효과인지 국민의힘 지지율이 조금 올랐습니다.
21:10어떻게 보셨어요?
21:10사실 정부를 운영하게 되면 정부 운영이 뜻대로 잘 되지 않습니다.
21:15그러면서 운영에 대한 실패, 그런 비판 때문에
21:18그게 쌓입니다.
21:19쌓이면서 대통령에 대한 정부에 대한 지지율이 떨어져가지고
21:23반대급부인 야당이 득을 보는 경우가 왕악 있었죠.
21:27지금도 사실 그런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21:29일단 미국과의 관세 회사 자체가 실패였었고요.
21:32인사 창문을 비롯해서 대통령실에 근무하는 많은 인사들이 전부 다 문제가 많다.
21:38인사 참사다.
21:39이재명 대통령의 사건에 변호인들의 대거 고위직이 올라감으로써
21:42이게 무슨 탕평 인사냐는 그런 비판도 자초를 했었습니다.
21:46그리고 이춘석 의원이 주식을 참여하고 거래했었죠.
21:49그러면서 국정기획위원회 전체의 신뢰도를 또 추락시키기도 했었습니다.
21:53그리고 윤미아 의원, 저도 광복절에 위안부 할머니의 후원금을 횡령했던, 횡령에서 그 돈을 어디에 썼었죠?
22:01발 마사지 받고 요가, 학원 끊고 면세점 가서 쇼핑했던 그 비용을 썼다는 게 법원에서 확인이 돼서 확정이 됐습니다.
22:08그래서 유죄를 받았는데 그런 사람을 광복절에 풀어준 거 이것도 굉장히 말이 맞지 않죠.
22:13그리고 더 말할 것 없이 조국 전 대표 같은 경우는 정청 내 당대표를 견제하기 위한 용도, 즉 내년 선거에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정청 내 의원의 민주당이 압도적인 승리를 한 것에 대해서
22:26이재명 대통령이 견제력으로 조국 전 대통령을, 즉 정치적 이유로 풀어준 것에 대해서 굉장히 국민들의 반감이 많았다.
22:34즉 완만하게 지지율이 떨어진 것이 아니라 그게 쌓이고 쌓여서 어느 순간 폭락하듯이 계단처럼 뚝 떨어진 그런 현상이 나온 건데요.
22:42저는 51.1%라는 게 다음 주가 되면 40% 된다는 거, 이거의 예고편이라고 생각하고요.
22:48지금부터가 진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다음 주부터 나타나야 될 것이다, 저는 그런 겁니다.
22:53기본적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은 50%를 넘어본 적이 없어요.
22:57그러니까 국민의힘이 잘해서 올랐다, 잘 못하고 있다는 것은 저는 팩트인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23:04기본적으로 조국 대표만 사면에서 지지율이 빠졌다고 저도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23:08송원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뒷거래로 본인들, 그러니까 정치인들 사면해달라고 요청했던 것,
23:14그런 거 받아주면서도 충분히 저는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거든요.
23:19그렇기 때문에 M분의 1이라는 얘기도 좀 타당성이 있다고 보이는 것이고,
23:23한 말씀만 더 드리면 조국 전 대표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 국민의힘이 얘기할 겁니다.
23:28왜냐하면 조국은 이미 사면이 됐는데,
23:31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사면된 이후에도 조국 사면 반대를 외치고 있거든요.
23:35이것은 어떻게 보면 그냥 정치적 구호로서 기속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방향을 잡은 것 같습니다.
23:41그렇기 때문에 이미 사면 됐는데도 불구하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23:45지지율을 낮추기 위해서, 어떻게든 끊어내리기 위해서
23:48국민의힘에서 정치적 구호로 사용하는 것에 불과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3:52조국 트라우마를 계속해서 자극하려는 시도다라고 말씀하셨는데,
23:57소장님 자세히 보면 대통령 지지율 중에서 20대 지지율이 좀 많이 떨어진 게,
24:01이게 아무래도 그 입시 비리의 역량인가 싶지 않은데, 어떻게 보세요?
24:04그렇죠. 그게 이제 사면 복권된 대한 공정성입니다.
24:08그러니까 대통령 지지율이 열릴 때는 간단하게 여러분들 생각하시면 됩니다.
24:13중수층이 흔들렸다. 중도, 수도권, 그리고 청년층이 흔들렸다고 보시면 되는데,
24:18지금 연령비대로 보시면 20대가 많이 빠졌죠.
24:21그리고 40대도 좀 흔들렸죠.
24:2440대도 7%포인트가 빠졌고,
24:27그다음에 50대도 한 7%포인트가 빠졌단 말이거든요.
24:30그러니까 이건 뭐냐 하면, 아주 견고하게 대통령을 지지하는 측인데,
24:34어떤 거냐 하면 사면 복권, 그리고 좀 완급 조절을 해서,
24:38대통령이 윤미향 전 의원 같은 경우에는 사면 복권하더라도 좀 설명을 하면 됩니다.
24:43어떤 어떤 이유인데, 좀 이해 못하실 부분도 있을 건데,
24:47우리는 이런 이유로 사면을 한다.
24:48조금 설명을 거둬야 돼요.
24:50항상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24:52오바마가 그토록 소통 잘하는 것으로 조명을 받고 평가를 받는 이유는 설명을 잘해야 돼요.
24:57이럴 때 설명을 누군가가 나와서 잘하면 되는 것이고,
25:01전광판을 보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운영을 하는 건 저는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25:06이럴 때 데이터 국정을 더 해야 된다.
25:09안 그러면 20대, 40대, 50대가 빠지고,
25:12화이트 칼라 주부청이 빠지고,
25:14호남과 인천 경기가 빠지면 이건 위협이 되는 것이거든요.
25:18그러니까 여기다 중도까지도 빠질 수가 있기 때문에,
25:21저는 완급 조절이 필요하다.
25:22이럴 때 이재명 대통령이나 이재명 정부가 더 민주당과 함께 더 과감하게 결정될 수 있는 것이,
25:29이 경제, 또 코스피 5천에 대한, 오늘도 내려갔죠, 주가가.
25:32그러면 이럴 때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이,
25:36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 빨리 결정합시다.
25:40이거 원래대로 그냥 해서 안 올릴게요.
25:4310억으로 강화 안 하겠습니다.
25:45이건 빨리 결정을 내려드리려는 게 아니고,
25:47정권세 인상 부분은, 거래세 인상 부분은 미국과 일본도 정권거래세가 없어요.
25:53그런데 그러면 우리 세수는 어떻게 하겠냐.
25:56이런 건 다른 방법으로 얼마든지 세수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있거든요.
25:59이런 걸 빨리 결정을 내려줘야 돼요.
26:01제가 늘 말씀드리는 거지만,
26:04빨리 결정 내리는 것은 빨리 결정 내리고,
26:06오히려 완급 조절을 좀 할 수 있는 것은 설명을 해나가서 하면,
26:10얼마든지 지금 한일정상회담 기다리고 있죠,
26:12한미정상회담 기다리고 있죠.
26:14이럴 때 제가 누구인지는 알고 있습니다.
26:16지금 용산에도 대통령실에서 데이터 비서관이 있어요.
26:20이런 자료를 좀 드려야 됩니다.
26:22그래서 대통령이 이걸 보고서 참고하고 있습니다.
26:26라는 좀 걱정을 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26:28대통령실에서 데이터 전문가이신 배 소장님 말씀을 잘 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읽었습니다.
26:33이렇게 사면 논란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26:36예전에 사면 여론이 나쁘지 않다고 말했던 전연희 최고위원,
26:39오늘 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
26:42광복절 특사에서 제외된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들의 명예회복을 언급해서 눈길을 끌었는데요.
26:47천아람 의원의 목소리까지 이어서 들어보시죠.
26:53특별사면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지만,
26:57절제되고 최대한 신중하게 행사되어야 합니다.
27:01우리는 이재명의 측근이라는 이유로
27:03윤석열 검찰 독재 증권을 이재명 죽이기 정치 탄압 피해자로
27:08고초를 겪고 있는 우리의 동지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27:13김용, 정진상, 이화영, 송영길 등 우리의 동지들이
27:19명예를 회복하고 하루빨리 우리 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27:24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27:26정치적인 수준미달이다라고 생각합니다.
27:31광복절의 유명 의원을 사면하는 것은
27:34어린이날 조두수 사면하는 거랑 똑같다.
27:37조국 전 대표 사면은
27:38이거는 저는 뒷거래가 있다고 의심합니다.
27:41조국 전 대표 측과
27:42내지는 조금 더 넓게 보면
27:44광희의 전 친문 세력 등과
27:47뒷거래가 있다고 봐요.
27:48김재인 대통령이 압박을 받은 거 아니냐.
27:49문 전 대통령이나 김어준 씨나 등등등의
27:52압박을 받은 거 아니냐.
27:56사면으로 대통령 지지율이 좀 하락하고 있다는 것이
27:59수치로 나타나고 있는데
28:00전현희 최고위원은
28:02지금 이 사면 번호를 더 넓혀야 된다.
28:04이런 주장 같아요.
28:05지금 민주당 내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28:07분위기도 일단 정치 검찰의 피해자들은
28:10구제해야 된다라고 하는 여론은
28:12굉장히 높다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8:14기본적으로 김영종 부원장 같은 경우에도
28:16아직까지 옥고를 치르고 있는데요.
28:18그때 압수수색을 당한 영장을 보면
28:20피의자 이재명에 대한
28:22그 압수조서에 논란이 있었습니다.
28:24그러니까 애초에 김영 부원장을 타깃으로 한 게 아니고
28:27이재명을 잡기 위해서 했던 수사에서
28:29김영으로 늘어났다라는 거거든요.
28:31과거 이재명 경기 도지사 시절에
28:33측근이라고 하면
28:34이화영과 김영이 있다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28:37그 이후에
28:38김영과 정진상이 들어갔다라고 하는
28:43이런 평가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28:45그렇기 때문에
28:46정치 검찰에 억울하게
28:48이런 누명을 쓰고 있는 사람들도
28:50충분히 복권해야 될 필요는 있다라고 보는 것이고요.
28:53송영길 대표 같은 경우에는
28:54본인은 사면을 원하지 않는다고
28:56오히려 공경연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28:58본인의 명예회복은 본인이 하고 오겠다라고
29:00밝힌 바 있기 때문에
29:01아마 조율은 되지 않았지만
29:03실제로 정치 검찰의 피해자들은
29:05구제해야 된다라고 하는 여론에서
29:07아마 전현희 최고위인이 이야기하셨다.
29:09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29:10네.
29:11실제로 한동훈 전 대표가
29:12광복절 사면은
29:13이화영을 위한 빌드업이다.
29:15이런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29:16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계세요?
29:18충분히 그렇게 볼 수 있죠.
29:19지금 이화영 전 부지사 입장에서는
29:22내가 왜 혼자 들어가 있지
29:24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29:26이화영 전 부지사가 재판 중에
29:27얘기했지 않습니까?
29:28수사기에게도 얘기했었죠.
29:30이것을 대북 불법 송금한 것을
29:32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에게
29:34보고했었다라고 얘기했었습니다.
29:37물론 나중에 말을 또 바꿨었죠.
29:39이런 식으로 본인이 양심고벌을 했다가
29:41주변의 부담감 때문에
29:42결국 말을 번복했었지만
29:44이화영 부지사 가지고 있는
29:47어떤 자기가 경험했던 거라든가
29:49또는 증언이라든가
29:50이것 때문에
29:51얼마든지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가
29:53현실화될 수 있기 때문에
29:55거기에 불어가면 굉장히 클 겁니다.
29:57그러면 이화영만 혼자
29:58눈에 띄게 할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30:00전체 달또또맞아가지고
30:01같이 이거 풀어놓은 방법
30:03그 방법으로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30:05즉 다시 말해서
30:06대통령 입장에서는
30:07지금 현재 상태가
30:08굉장히 불안한 겁니다.
30:10불안하기 때문에
30:10이것을 빨리 해소하기 위해서는
30:12풀어줘야 되는데
30:13명분이 없다.
30:14즉 어떻게 하느냐
30:15전현희 의원이 나서가지고
30:16먼저 간복의를 하는 겁니다.
30:18화두를 던져가지고
30:19이분들도 동지다라고 하면서
30:21재판이든 또는 증거든
30:23이런 관계없이
30:23정치적으로 피해를 입었다.
30:25이런 식으로 간복의를 해가지고
30:27그 대중들의 반응이라든가
30:29여론을 보면서
30:30아까 말씀하신 대로
30:32이화영 기타 등등
30:33김용 이런 부분들을
30:35다 사면하거나 복권하거나
30:37이런 방법을 하려는 게 아니겠는가
30:39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겁니다.
30:41사면의 범위를 더 넓혀야 한다는
30:44전현희 최고위원의 말에 대한
30:46여야 입장을 들어봤습니다.
30:48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취임하고
30:492주가 지났지만
30:50보수 성향의 국민의힘
30:52개혁신당관은
30:53관례상 늘 하던
30:55상견례조차 하지 않고 있는데요.
30:56오늘 DJ 추모식에서도
30:58악수는커녕
30:59눈도 마주치지 않았습니다.
31:01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31:02저는 그들과 악수하지 않을 것입니다.
31:08악수도 사람하고 악수하는 거지.
31:18저도 사람하고 대화를 합니다.
31:21나의 영원한 스승 김대중 대통령님께
31:45정치 보복은 없다는 약속을
32:01대통령 재임 중에도 지키셨습니다.
32:05야당의 당사를 침입해서
32:13500만 당원 명부를 탈취하는
32:18국익과
32:20지난 주말 광복절 경축식 행사장에 이어서
32:34오늘 DJ 추모식에서도
32:36역시나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32:38송원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32:40악수나 대화는 없었습니다.
32:43소장님 이런 모습들이
32:44강성 지지층에게는 어떻게 보일지 몰라도
32:47일반 국민들이 보기에는 참 불편하거든요.
32:49그렇죠. 사실은
32:51국민의힘 보다는 민주당이 더 고민될 겁니다.
32:54왜냐하면 전국 주도권을 잡고 있고
32:56또 여론도 더 견인하고 있고
33:00그런 상황인데
33:01오늘 발표된 리얼미터 조사에서는
33:04달라진 결과를 볼 수가 있는 것이거든요.
33:06이럴 때 제가 좋은 핵 꿀팁을 드리겠습니다.
33:09이럴 때 데이터상으로 분석을 해보면
33:11민주당이 50% 이상
33:13옆에 또 국민의힘 대변인
33:1550% 이상 회복할 수 있는 전략은
33:18우리가 허허 실실 전략이에요.
33:20왜냐하면 지금 강경 모드를
33:23취하고 있기 때문에
33:25지지층들은 결집할 수 있습니다.
33:26그런데 중도층은 또 빠져나가요.
33:28지난 대선 때 그렇게 중도층을 잡으려고 했잖아요.
33:31이럴 때 이중 전략을 어떻게
33:34지금 민주당에서는 채택을 했느냐 하면
33:36대통령은 국합
33:38그다음에 정청대 대표는
33:39배드컵인데
33:40방금 전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행보를 보면
33:43김대중 전 대통령은 통합과 용서했단 말이에요.
33:46그러니까 이게 계속 지속적으로
33:48국합 배드컵 전략이 전개되기가 힘이 됩니다.
33:51이럴 때 방법은
33:52정청대 대표의 의중은 누구나 다 합니다.
33:55웬만한 우리 국민들도 그러면
33:57표현은 자제하는 거죠.
33:59대신에 오히려 행동은 그대로
34:01강경 모드를 유지하는 행동만
34:03발언은 안 하는 겁니다.
34:04행동만 유지합니다.
34:05그런데 이것을 또 적극적으로
34:08전개해 나가는 또 한 축이잖아요.
34:10특검이 있잖아요.
34:11굳이 정청대 대표가
34:12더 강하게 쏟아내지 않아도
34:14또 한 사람이 있잖아요.
34:15조국 전 대표가 있죠.
34:17오히려 정청대 대표는 유연하게
34:19그렇지만 행동을 유지하게 되면
34:21이러면서
34:22민생을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전략입니다.
34:25아 정청대 대표는
34:26행동은 그대로 유지하는데
34:28민생 쪽에 저렇게 정책을 계속해서
34:31발언을 하더라.
34:32그러면 중도가 쏙 들어오거든요.
34:33이렇게 되면 오히려 지지율은
34:3650% 이상을 견인할 수 있는
34:38토대가 만들어지는 거죠.
34:40꿀팁을 주셨어요.
34:42정청대 대표가 좀 허허실실 전략으로 가면
34:44중도가 쏙 들어올 수 있다.
34:46이런 의견을 주셨는데
34:47어떻게 보세요?
34:48분명하게 반성하면
34:49본인의 입장을 뒤집을 수 있다라고
34:51정청대 대표는 지속적으로 밝혔습니다.
34:54그런데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34:56국민의힘 전당대회의 모습을
34:57보면서 알 수 있었죠.
34:59왜냐하면 윤어게인이라고 이야기하는
35:00세력들이 지속적으로 세력을 키우고 있기 때문에
35:04그분들에게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는
35:07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35:08그럼 전당대회에서 찬탄파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
35:10분위기는 달라질 수 있다.
35:12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35:13기본적으로 탄핵에 대해서
35:15그리고 이미 파면이 된 전 대통령을
35:17어게인하겠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35:19저희는 이해할 수가 없거든요.
35:20그렇기 때문에 찬탄파가 들어오면
35:22충분히 분위기는 바뀔 수 있다고 봅니다.
35:25찬탄파 후보가 대표가 되면
35:26정청대 대표의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고 하셨어요.
35:30일부의 입장이나 이야기를 두고
35:33전체 이야기인 것처럼 마치
35:34포장해서 한 것이 굉장히 부적절하다.
35:37저희가 보기에는 민주당도 사실
35:39그렇다 지면요.
35:40민주당의 일부 강성, 친북, 종북
35:42이런 세력에 대해서 우리가
35:44전체 다인 것처럼 얘기하면
35:45민주당 인정하겠습니까?
35:46인정 안 하겠죠.
35:47일부 세력이 있는 것을
35:49전체로 얻어낸 것은
35:50굉장히 잘못됐다고 말씀드리고
35:51지금 정청래 의원 입장에서는요.
35:53지금 우리 이 핵 꿀팁을
35:55아마 받을까요?
35:56저는 안 받을 것 같아요.
35:57왜냐하면 오늘 정청래 당대표가
36:00본인 스스로 어제 한 말이 있습니다.
36:02지금 시기를 어떻게 규정했습니까?
36:04명청교책이라고 규정을 했습니다.
36:06본인 스스로 한 말이에요.
36:07그러니까 이재명과 정청래가
36:09지금 교책이다.
36:10그런 식으로 얘기한 것 같은데
36:11본인이 지금 대선주자로서
36:13욕심을 지금 드러내고 있는 겁니다.
36:15실제로 보면
36:16추미애 6선 의원을
36:18세상에 3선 의원들이 가는
36:20법사위원장으로 바로 앉혔습니다.
36:22대통령님과 저는 협의 없었습니다.
36:24원내대표 협의 없이 앉혔다는 그 말은
36:26자기랑 확실하게 미뤄줬던
36:28추미애 의원에 대한 보상이다.
36:29그리고 또 하나
36:30최고위원을 누구 앉혔냐면
36:31서삼성 의원을 앉혔어요.
36:33전 의원을 앉혔습니다.
36:34이분이 누구냐면
36:35이재명 대통령이
36:36체포 동향에 대해서
36:37찬성을 했던 사람이에요.
36:39도저히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36:40받아들일 수 없는 인사죠.
36:42그런 사람을 최고위에 앉혔다는 것은
36:44곧 뭐냐
36:45다음 대권 주자는 바로 나야라는 것은
36:47노골적으로 드러내는
36:49그런 스탠스를 보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36:51지금 정청래 의원 입장에서는
36:53대통령에게
36:54딱히 협조적인 모습을
36:56보여주기보다는
36:57적당한 긴장관계를 유지하면서
36:59어느 순간 기회가 되면
37:00그걸 뒤집어가지고
37:02본인이 국정주도권을
37:03지뢰하는 그런 타이밍을
37:05노리고 있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37:06이재명 대통령에서 정청래 대표로
37:08명청교책이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37:10정청래 대표는 오늘 SNS에
37:12그런 거는 얼토당토 않다
37:14이런 의견을 내기도 했어요.
37:15요즘 조국 전 장관까지 해서
37:17명청 조시대라는
37:18무수개 소리까지 나오고 있는데
37:20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37:21과거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
37:23한동훈 대표의 관계를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37:26지금 그럴 상황은 아닙니다.
37:27기본적으로 정청래 대표가
37:29저렇게 간격 모두를 보이더라도
37:31이재명 대통령께서 직접적으로
37:33유화책을 쓰고 있고
37:34어떻게든 대화와 타협을 하려고
37:36노력하고 있으시지 않으십니까?
37:38그런 차원에서
37:39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37:40힘을 실어줘야 된다는
37:41여론이 있는데
37:42정청래 대표는
37:44내란색으로 가 손을 잡을 수 없다라고
37:45선언한 만큼 강력하게 나가는
37:47방안을 채택을 하신 겁니다.
37:49그렇기 때문에
37:49뭐 교책이다
37:51여러 가지 이야기들은 나올 수 있지만
37:53지금은 정부가 실제로 성과를 낼 수 있고
37:56국민들에게 다시 한 번 인정받을 수 있는
37:58성공한 정부로 남는 것이
38:00저희의 첫 번째 목표이기 때문에
38:01그것을 먼저 이룩하는 것이
38:03민주당의 입장인 겁니다.
38:05이른바 유난 갈등과는 다를 것이다
38:08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38:09이런 분위기 속에 국민의힘은 특검의
38:11중앙당사 압수수색 제시도에 대비해서
38:14총력 투쟁에 나선 모습인데요.
38:16압수수색에 반발하며
38:18특검 앞에서 현장 의총까지 연
38:20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나선
38:22김문수 후보는
38:23당사 앞에서 무기한 농성하고 있는데요.
38:26그 모습에 대해
38:27감논을박이 있습니다.
38:28현장 화면 보시죠.
38:29네, 오늘로 6일째 농성을 벌이고 있는
38:34김문수 후보, 팔굽혀펴기, 귀로그르기, 다리찢기 등
38:38PT를 하는 듯한 모습과
38:40밤에 잠자는 모습까지
38:42여과 없이 업로드를 했고요.
38:45어제는 부인 설란영 여사까지 등장했습니다.
38:48보고 오시죠.
38:49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합시다.
38:54사랑해요.
38:58진심을 보인 것이다.
38:59고령에 비해 건재함을 보인 것이다.
39:02여러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39:03친한동훈계 김종혁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은
39:07체력은 대단하신데
39:08지력은 이상하다고 비꼬기도 했습니다.
39:12김문수 후보의 운동 영상이 상당히 화제가 됐었는데요.
39:19지난 주말에.
39:20어제는 설란영 여사의 모습까지 등장을 했고
39:23어제는 또 잠자는 모습이 좀 논란이 되긴 했습니다.
39:27어떻게 보셨습니까, 소장님?
39:28이게 상당히 지금 김문수 당권도전 후보가
39:32부각되는 그런 내용들이에요.
39:35키워드로 보면 대왕 훌라우프
39:38또는 김문수 필라테스
39:40그런데 이제 아니 상당히 저는 사실 부러워요.
39:45저는 못하니까.
39:47저도 못합니다.
39:47그런데 이게 체력금정의 전당대의 의미냐
39:51결연한 의지 또 반이재명 정서까지는
39:55그럴 수 있다 치지만
39:57중요한 것은 김문수 후보에게
40:01전 대선 후보에게 기대하는 것은
40:02쪼개지고 쪼개진
40:04그래서 심지어는 전환길 전당대회 아니냐라는 소리를 듣는
40:07이 전당대회에
40:09적어도 그래도 윤석열 정부의 고용노동부 장관이었고
40:13대선 후보였다면
40:14어떤 당내 통합 방안, 혁신 방향
40:18이런 걸 가지고 있는가를 듣고 싶은 것이거든요.
40:21그렇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40:23태권도 하는 모습도 나오는데
40:24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김문수 전 대선 후보의 의견이 있는가
40:29라는 걸 듣고 싶을 텐데
40:30그 점이 나오지 않는 점은 매우 아쉬운 대목입니다.
40:34네.
40:35좀 심각해야 할 상황에 이렇게 체조하는 모습이 좀 맞지 않는다라는 비판도 나오는데
40:40이 잠자는 모습이 여과 없이 송출되는 과정에서
40:43한준호 최고위원은 대국민 성희롱이다 이런 얘기까지 했어요?
40:47그러니까 뭐 속옷을 입고 주무시는 것이 여과 없이 방송이 되다 보니까
40:52아마 그런 비판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 상황 같습니다.
40:55기본적으로 저는 저희 모습을 보면서
40:57굉장히 황당하다라는 생각밖에 안 했습니다.
41:00지금 특검이 압수수색을 방해하기 위해서 저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같은데
41:05그 특검도 결국에는 본인들의 업보라고 저는 평가하거든요.
41:09과거 민주당을 검찰이 압수수색했을 때
41:12국민의힘에서는 오히려 환영하는 모양새였는데
41:15본인들이 오히려 지금 특검에 의해서 당원본부를 확보하겠다고 하니까
41:18방어하는 모습 아니겠습니까?
41:20그러려면 사실 앞과 뒤에 면머니가 같아야 되는데
41:23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고
41:25저런 모습들은 기본적으로 국민을 설득시킬 수 있어야 되는데
41:28저 모습을 보면서 김문수를 지지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41:33그런 모습에서 굉장히 의미 없는 일을 하고 계신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고
41:37저는 황당하다는 생각이 지속적으로 지배하고 있습니다.
41:40지금 국민의힘에서는 특검이 500만 당원명부를 가져가려고 한다
41:44이것에 대한 반발로 농성을 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41:47오늘 특검 입장을 보면 당원명부 다 내놓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41:50시스템적으로 일부 대조를 하려는 것이다 이런 입장이에요?
41:55일부 대조를 한다고 하면 전체 과정을 아마 보려고 할 겁니다.
41:59그리고 전체 과정에서 본인이 할 수 있다 그러면 그걸 또 가져가려고 할 거고요.
42:04USB 담아서 가져가려고 그렇게 할 건데
42:05그런데 역대 어느 정당에서든 간에 본인 당원들이 가지고 있는
42:09그러니까 당원 전체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면 당사, 건물, 부동산이 아닙니다.
42:14가장 중요한 자산은 당원명부가 가장 중요한 자산인 거죠.
42:18그리고 당원들이 우리 당원에 가입한 이유는
42:20내가 이렇게 당원 가입을 하고 활동을 했을 때
42:22이게 안전하게 보장, 안전을 보장해준다.
42:26내 개인정보가 어디에 털리지 않게 보장해준다.
42:28이런 신뢰가 있기 때문에 하는 건데
42:30이런 식으로 만약에 털어간다 그러면 우리 당원들 가만히 있겠습니까?
42:34불안해가지고 만약에 자식이라든가 지는 책이 공무원이라고 하면
42:37불이익 닿을까 싶어가지고 전부 다 당원에서 탈퇴를 할 수밖에 없는 거죠.
42:41그리고 당원 가입도 망설여야 되는 거고
42:43아마도 제가 보기에는 처음부터 국민의힘 당원 가입 증가하는 것을 막기 위한
42:47그런 악의적인 정치 공작 용도를 한 게 아닌가 의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거고요.
42:51사실상 수사를 빌밀해가지고 범죄를 저지르기보다 마찬가지다.
42:55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42:56네, 잠시만요. 속보 들어와서 먼저 전해드리겠습니다.
42:59김건희 씨에 대한 2차 조사가 조금 전에 종료가 되었습니다.
43:02오후 4시 2분쯤에 종료가 됐고요.
43:05조서 열람 뒤 오후 4시 37분 조금 전에 퇴실했다고 전해왔습니다.
43:11김건희 씨 구속 뒤 2차 조사가 끝났고요.
43:13곧 구치소로 이동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43:16오늘 조사가 9시 40분에 사무실로 도착해서 시작이 됐으니까 한 7시간 정도가 진행이 됐습니다.
43:23오후 4시 2분에 종료가 됐고요.
43:25조금 전 4시 37분에 퇴시를 했습니다.
43:29오늘도 김 씨가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는 않았습니다.
43:33지난 14일 1차 조사 때처럼 사복 차림에 양손에는 수갑을 찬제로 출석을 했었고요.
43:40개별 혐의별 담당 부장검사가 조사에 참여를 했었고
43:44특검보는 따로 조사실에 들어가진 않은 걸로 전해졌는데요.
43:49오늘 묵비권 진술 거부권을 행사한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43:537시간 정도의 조사가 끝나고 조금 전에 퇴시를 했다고 합니다.
43:58곧 구치소로 이동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44:01추가 속보가 들어오면 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4:07국민의힘 전당대회 이야기해보고 있었습니다.
44:10어제 토론회가 있었는데요.
44:12그 장면 보고 오겠습니다.
44:14전한길 씨가 장동혁 후보를 지지한다고 그렇게 또 이야기를 했습니다.
44:25그건 전한길 씨 자신의 정치적인 자유 선택 아니겠습니까?
44:31결국은 면접에서 떨어지신 거네요.
44:33면접 한 적은 없고 인터뷰 한 적이 있습니다.
44:3623번의 단일화 약속을 하셨는데 단일화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는지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44:46한덕수 후보와 단일화를 했기 때문에 한덕수 후보는 출마를 안 했죠.
44:51한덕수 후보가 대선에 출마를 했습니까?
44:54저는 그것은 계변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44:59하나님 계시로 비상경했다. 이런 취지의 말씀을 하신 적 있습니까?
45:04결국은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다는 것이지 뭐가 잘못됐고 맞고 틀리고 정당화된다는 그런 뜻은 아니었습니다.
45:11소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45:17일단은 지금 김문수 후보가 가장 앞서는 걸로 나오고 있는 가운데
45:20찬탄파 후보인 안철수, 조경태 후보의 단일화 여부가 결국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45:26어떻게 예상하세요?
45:27저는 단일화 가능성은 높지는 않다고 봅니다.
45:30왜냐하면 그쪽에서 안철수 후보가, 안철수 의원이 단일화에 대해서 선을 걷고 있고
45:35누구보다도 단일화 전문가라고 하면 안철수 의원 후보 아니겠습니까?
45:40그런데 이번에는 두 사람의 그런 지지층들이 결집되기가 조경태 의원하고 쉽지가 않아요.
45:46또 하나는 뭐냐면 여러분들 단일화의 조건에 이런 겁니다.
45:50단일화를 내서 1위와 그의 비등하거나 1위를 앞선다고 생각할 때 단일화를 하는데
45:56지금 안철수, 조경태 단일화를 하더라도 1위를 넘어가할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하기가 어렵거든요.
46:02그렇다면 오히려 두 후보의 판단은 물론 조경태 의원은 단일화 쪽을 원하는데
46:07안철수 의원은 그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판단해서 단일화 상상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46:1522일 전당대회 결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46:18지금까지 정치훈 전용기 민주당 의원, 이준욱 국민의힘 내변인, 배종찬 인사이트의 연구소장 세 분과 함께했습니다.
46:25고맙습니다.
46:25감사합니다.
46:2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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