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의 한 중학교가 여름방학추천도서에 이재명 대통령의 자전적 에세이를 포함했다가 학부모들 항의로 결국 추천도서를 다시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00:1024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의 한 중학교는 지난 21일 방학식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여름방학교과추천도서 목록을 배부했습니다.
00:20여기엔 도덕과 국어, 수학, 사회 등 14개 교과 교사들이 선정한 60여 권의 책이 담겼는데 이 가운데 사회교과추천도서에 1020-99가 온다와
00:32나의 소년공 다이어리가 포함됐습니다.
00:351020-99가 온다는 정민철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쓴 책으로 10대와 20대가 우경화하는 현상과 그 배경을 다뤘습니다.
00:44또 다른 추천도서, 나의 소년공 다이어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사전적 에세이입니다.
00:52이 대통령이 16살 소년공으로 일하던 시절부터 사법연수원에 다니던 시절까지 10년 동안 썼던 일기를 엮었습니다.
01:01학교 측은 두 책을 선정한 데는 교육적인 이유가 있다고 설명했지만 일부 학부모들의 거센 항의가 이어졌습니다.
01:08학부모들은 학교가 왜 특정 정당 정치인의 책을 추천하느냐,
01:12현직 대통령의 책을 학생들에게 읽으라고 하는 것이 적절하냐는 등의 민원을 제기했고,
01:18결국 학교 측은 추천 도서 목록 전체를 다시 점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01:23학교는 이날 학부모들에게 보낸 가정통신문을 통해 일부 도서의 적절성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의견과 우려를 전달받았고,
01:30이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1:33학교 측은 terrific treasured 상품이었습니다.
01:34학교 측은 오사가 Study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 specific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