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타이완의 원조 청춘 스타 계륜미가 20여 년 전 작품 재개봉으로 우리나라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00:07최근 과거 명작 재개봉이 잇따르고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관객들 환호를 받으며 타이완 배우 계륜미가 환한 웃음을 지은 채 무대에 오릅니다.
00:2223년 전 자신의 데뷔작이자 타이완 청춘물 대표작으로 불리는 영화 재개봉 때문에 내안한 겁니다.
00:30신작 또 아닌 재개봉 영화로 외국 스타가 우리나라를 찾은 건 이례적인 일입니다.
00:49관객과에 대한 예매는 개시 직후 다 팔려 추가 행사가 마련되기도 했습니다.
01:00이처럼 과거 명작 재개봉은 새 영화들 부진과 검증된 콘텐츠만 보려는 관객들 수요 속에서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01:192007년 뒤 하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된 과정을 그린 감동실화.
01:318년 전 300만 명 넘는 관객이 본 영화도 광복 80주년을 맞아 다시 관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01:39재개봉 흐름에 더해 각 영화관이 과거 명작을 선택해 상영하는 이른바 단독 개봉도 대세입니다.
01:46최근 영화 조스는 개봉 50주년을 맞아 롯데시네마 단독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고
01:52전설의 전쟁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을 2년 동안 설득한 끝에 메가박스 상영관에 다시 걸렸습니다.
02:01YTN 김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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