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전 도심이 거대한 축제장으로 변했습니다.
00:04대전의 과거와 현재, 미래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색다른 축제가 한창인데요.
00:09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서지연 리포터.
00:15대전 영시축제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00:17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2저는 지금 미래과학체험관에 나와 있는데요.
00:25이곳에서는 지금 제 뒤로 보이는 꿈돌이 AI 로봇과 직접 대화를 해보고
00:29또 VR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도 해볼 수 있습니다.
00:32이 신기한 미래 기술을 직접 해보려는 시민들로
00:35이곳 내부는 발디를 텐 없이 북적이고 있는데요.
00:38대전 영시축제는 어제부터 오는 16일까지
00:42총 9일간 매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이어집니다.
00:46잠들지 않는 대전, 꺼지지 않는 재미를 표호로 한 시민참여형 축제인데요.
00:51시민들은 길게 이어진 축제장 곳곳을 거느며
00:54대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체험하는 즐길 거리에 푹 빠져 있습니다.
00:59그럼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에게 축제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01:03대전 영시축제는 경제 활성화형으로 개발된 축제입니다.
01:11올해가 3회째를 맞고요.
01:14지난해는 200여만 명이 오면서
01:173,700여 원 경제 효과를 누린 축제입니다.
01:22과거존, 미래존, 그리고 현재존까지 3개로 나눠져 있고요.
01:28대전의 역사를 담았고, 또 대선의 과학기술 도시에 여러 가지 정책들을 담아서
01:36젊은 층과 노년층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관광객을 맡고 있습니다.
01:44그리고 AI 선별 시스템을 통해서 과밀되고 있는 지역은
01:49저희가 즉시 재난물자를 발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있고요.
01:53또 소방대원, 그리고 경찰관들이 전체에다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02:00이 축제장을.
02:01그래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02:04제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02:06여름 휴가 못 가신 분들, 대전에서 축항스를 하시기 바랍니다.
02:13밤이 깊어질수록 축제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는데요.
02:16개막일인 어제는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하늘을 수놓았고,
02:20오늘은 시민 장기자랑과 가요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집니다.
02:25여름밤을 깨우는 흥겨움이 가득한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여행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02:29지금까지 대전 영수축제 현장에서 YTN 서지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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