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부가 영화 입장권 할인에 이어서 오늘부터는 공연과 전시 할인권 210만 장을 선착순으로 지급합니다.
00:07지난 2차 추경 예산 편성에 따라 국민이 문화예술을 누릴 기회를 늘리고 문화소비도 활성화하기 위해서입니다.
00:15보도에 박순표 기자입니다.
00:19공연과 전시 입장권 예매 사이트입니다.
00:22출연진의 규모나 수준, 공연 장소 등이 괜찮으면 입장권이 보통 10만 원을 훌쩍 넘어갑니다.
00:30소규모 공연도 5만 원을 웃돕니다.
00:35전시회 입장권도 2만 원이 넘는 곳이 많아 부담스러운 게 사실입니다.
00:41국민이 문화예술을 누릴 기회를 늘리고 문화소비도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가 공연과 전시 할인권 210만 장을 대포합니다.
00:51공연 할인권은 1매당 1만 원, 전시는 1매당 3천 원이 할인됩니다.
00:56할인권은 노을인터파크, 티켓링크, 예스24 등 5개 온라인 예매차를 통해 선착순으로 지급됩니다.
01:06예매차마다 1인당 2매까지이고, 타임 티켓에서는 비수도권에서만 사용 가능한 티켓 2매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01:14최대 12장까지 할인권 수령이 가능합니다.
01:18할인권을 사용할 수 있는 공연은 연극과 뮤지컬, 클래식, 국악, 무용 등이고 대중음악은 제외됩니다.
01:43전시회는 산업박람회를 제외한 아트페어나 베인날레 등에서 할인권 사용이 가능합니다.
01:51또 공연은 총 결제 금액이 45,000원, 전시는 5,000원 이상일 때만 할인권을 사용할 수 있는데, 최소한의 자기 부담으로 노쇼 사태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02:02정부는 지난달 영화 6,000원 할인권 450만 장을 배포했습니다.
02:06영화에 이어 공연 전시 할인권 배포로 지역의 공연 전시장과 주변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02:19YTN 박순표입니다.
02:2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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