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통령실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방송법 개정안에 대해 공영방송 지배구조 제도화라는 수건 과제가 풀렸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00:12이규현 홍보소통수석은 어제 브리핑에서 개정안으로 공영방송에 대한 정보와 정치권의 영향력이 크게 줄어
00:19방송의 독립성과 시청자 주권이 획기적으로 강화된다고 주장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5이어 지금까지 공영방송 사장은 정치권이 안목적으로 임명해왔지만
00:30앞으로는 100인 이상의 국민추천위원회가 제안하는 후보 중 임명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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