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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전


김 여사 측 "기억 그대로 다 말할 것"
김 여사 측 "묵비권 행사 안 한다"
김 여사, 진술 거부 안 해… 혐의 모두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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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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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 조금씩 상위권 이슈로 가보고 있죠.
00:05지금이 저녁 6시 5분이니까요.
00:11김건 여사가 오늘 오전 10시 10분에 출성을 해서
00:15쉬는 시간까지 다 포함하면 대략 한 8시간째
00:20특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00:22전직 대통령 부인의 번정사상
00:25첫 번째 포토라인의 선거입니다.
00:30일단 오늘 아침 그 화면부터 먼저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00:36국민 여러분께 저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이렇게 심혈을 끼쳐서
00:41진심으로 죄송합니다.
00:46수사 잘 받고 나오겠습니다.
00:50국민에게 뭐 하실 말씀 없으십니까?
00:53치과 질문은 나중에.
00:54엄청 죄송합니다.
00:56명품 목걸이가 명품백은 배에 받으신 것 같습니다.
00:58해외 순방에 각자 목걸이 차를 나갔다고 하셨는데
01:02도이치 주가 조작 미리 알고 계셨습니까?
01:06명태균 씨와는 왜 만나고 통화하셨습니까?
01:08BP 패밀리라고 들어보셨습니까?
01:10여기서 설명하고 싶으신 분이 있으신가요?
01:12본인이 준비한 발언 몇 문장 하고
01:17축제진의 질문에는 일절 답하지 않았습니다.
01:21검은색 정장에 흰색 셔츠
01:23고개를 숙인 김건희 여사
01:25이제 영부인에서 피의자 신분이 됐는데
01:28잠시만요.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01:32특검 조사가 끝났습니다.
01:34지금 정확히는 조금 전 속보 시간 시차까지 고려하면
01:39대략 쉬는 시간 범에서 8시간 만에
01:41특검 조사가 끝이 났는데
01:42이제 조서 열람 뒤에 집으로 돌아갑니다.
01:49구속영장 청구 여부는 아직 정해진 것 없다.
01:53세 가지입니다.
01:53첫 번째는 특검 조사는
01:56김건희 특검 내부
01:59KT 광화문 웨스트필딩 12층에서 끝이 났고
02:02구속영장을 청구할지 여부는 아직 정해진 게 없다는
02:05특검의 공식 입장
02:06그리고 이제 저렇게 조서 열람 뒤에 돌아갈 텐데
02:10정확히는 아마 조금 전 한 20분 전에
02:13특검 조사가 끝이 났네요.
02:15저녁 5시 46분에 종료가 됐습니다.
02:19조서 열람 시간이 어느 정도 될지는 가늠이 되지 않는데
02:24만약에 조서 열람을 생각보다 빨리 마치고
02:28김건희 여사가 집으로 돌아가는 화면이 포착이 되면
02:32저희 뉴스탑10 시간
02:33아직 뉴스탑10 1시간 가까이 남았으니까
02:36그 시간 안에 김건희 여사 귀가하면
02:38실시간으로 여기서 멀지 않은 광화문
02:41KT필딩 연결해서 귀가 모습까지
02:44저희가 한번 포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2:46조서 열람 뒤에 귀가 하겠다.
02:48장현주 변호사님
02:50생각보다는 왜냐하면 6시로 대략 예상이 됐지만
02:56밤늦게까지 진행이 될 거라는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03:01이 6시 전에 끝났다는 건
03:03진술을 정말 거부하지는 않았지만
03:06대체적으로 부인을 했다.
03:08이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03:10일단 김건희 씨가 어떻게 대답했는지
03:12이런 부분은 아직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03:15적어도 진술 거부권은 행사하지 않고
03:17나름대로의 진술을 한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03:20다만 그 부분에서 부인을 하는 취지가 더 많지 않았겠느냐라는 예상은 가능해 보일 것 같은데요.
03:24일단 오늘 심야 조사까지 하는 것 아니냐라는 추측도 있었지만
03:28그런 야간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봐야겠습니다.
03:32당연히 피의자가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으면
03:34야간 조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이고
03:36그리고 아마 김건희 여사 쪽에서도
03:38오늘 하루에 마치 심야 조사까지 한다고 하더라도
03:42오늘 하루에 모든 조사가 마무리되고 다시는 소환이 없다.
03:45이렇게 예상하기는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03:48특검이 지금 혐의로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03:50혐의가 16가지나 되고
03:52수사를 해야 될 양이 너무나 방대한 상황이기 때문에
03:55아무래도 오늘 하루에는 야간 조사를 한다고 해도
03:58끝날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한다면
04:01아마 야간 조사를 하지 않고
04:036시 전에 마무리하는 것으로
04:04협의가 된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요.
04:07아마 조서 열람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04:11조서 열람이라는 것은
04:12우리가 이제 수사기관에 나가서 피의자들이 진술을 하게 되면
04:15수사기관이 그것을 컴퓨터로 타이핑을 치거든요.
04:17이걸 나중에 뽑아서 말한 대로 그게 제대로 적혀 있는지를 열람을 하고
04:22만약에 자신이 말한 것과 다르게 적혀 있으면
04:25이의제기를 해서 고치는 과정들이 있습니다.
04:27그런데 진술을 정말 많이 했을 경우에는
04:30열람 시간이 길어지기 마련인데요.
04:32만약에 진술을 했다라고 하더라도
04:34대부분 짤막하게 부인하는 취지였다라고 한다면
04:36사실 열람할 수 있는 게 많지는 않습니다.
04:39그래서 진술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방대하게 했는지에 따라서
04:42열람 시간이 달라질 수는 있는데
04:44그래도 두세 시간 정도는 열람 시간이 있을 것을 감안한다라고 한다면
04:47한 9시 전에는 나오는 모습이 포착되지 않을까라는 예측 가능해 보입니다.
04:52그러니까 조서 열람 시간이 무지막지하게 길지는 않을 거고
04:57왜냐하면 진술을 대체적으로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05:00그러니까 진술을 거부했다기보다는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05:04조금 전 그러니까 20분 전까지만 해도 백족질문지의 특검
05:11도이치 주가 조작 혐의, 명택이시 공천 개입 혐의, 명품백, 목걸이 혐의 담당했던 각 특검
05:193명의 변호인 입회하에서 피의자 김건 여사가 이렇게 자리를 한
05:2512층 모습을 저희가 한번 재구성을 해봤는데
05:28다음함을 보겠습니다.
05:30조금 전에 끝이 났고요.
05:32진술 거부고를 행사하지 않았다?
05:34혐의는 대체적으로 부인했다라는 여러 전언들은 들려오고 있습니다.
05:39윤기천부 현장님.
05:41그런데 영상 녹화를 거부했어요?
05:43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 겁니까?
05:45영상 녹화는 당사자의 동의를 받게 돼 있는데
05:49사실은 영상 녹화를 거부하는 것이 피의자한테 유리할 때도 있고 불리할 때도 있습니다.
05:56왜냐하면 보통은 영상 녹화하는 경우에 피의자의 나중에 전체적인 조서 자체에 대해서 부인할 때
06:04또는 조서에 대해서 나는 회의를 받았다든가 이화영 씨처럼
06:09그런 식의 다른 주장을 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영상 녹화를 권하는데
06:13또 하나 이런 경우도 있죠.
06:15보통 수사기관이 여러 설명을 통해서 많이 회의라고 하나요?
06:20하여튼 그런 설명을 한 이후에 일부만 조서하는 경우가 있어요.
06:25그럴 경우는 피의자 입장에서 보면 전체적으로 이런 말들을 내가 많이 했는데
06:29그중에서 조사관이 본인한테 유리한 부분만 달취해서 조사화했다.
06:34이럴 경우에는 영상 녹화 자체가 피의자한테 유리하죠.
06:38그런데 통상 일반적인 경우에는 영상 녹화를 안 받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06:44왜냐하면 영상 녹화를 받게 되면 아무래도 대답할 때 좀 불편함이 있어요.
06:50찍고 있다는 생각 때문에 대답할 때 본인이 피의 조사관의 신문 내용에 대해서 집중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기 때문에
06:58변호인들 입장에서 보면 영상 녹화를 하지 않는 부동의하는 경우는 많이 권해드리기도 합니다.
07:05그럼 어쨌든 모르겠어요. 전반적인 문제기가 조서연론까지 하고 나와야 되겠습니다만
07:09윤 부원장이 보셨을 때는 특검이 오늘 대면 조사에 대한 상징적인 의미는 있지만
07:15실제로 실익이 되는 혐의 인정과 구체균 준수를 얻어내지 못했을 수 있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07:22저는 이미 도이치모터스 같은 경우에는 판단만 남았다고 보고요.
07:27사실은 수사가 종료된 상황이고 나머지 건진법사 관련된 사건들도
07:32사실은 이게 여러 가지 사안이 밝혀져 있지만 김건희 여사에 관련돼서 의율할 법령이 마땅치가 않아요.
07:38그러니까 윤 전 대통령과 같이 공모했다고 해야지만 법령적인 가능한 사안이기 때문에
07:44그런 부분이 하나 있는 것이고
07:45그다음에 건진법사 등을 통한 여러 가지 통일 관련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은
07:50실제 수사가 가다 막힌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07:54중간에 있는 사람들의 진술이 아직 더 나와야 되는데 안 나온 부분이 있기 때문에
07:59아마 혐의 사실을 입증할 만한 오늘 성과 있는 수사 결과는 아닐 것이다.
08:04그래서 특검의 수사 방법을 보면 내란 특검과 지금 김건희 특검은
08:08약간 달라요.
08:09김건희 특검은 피의자가 원하는 부분을 상당히 들어주고 있거든요.
08:12그 부분은 피의자로 하여금 많은 진술을 하게끔
08:16어느 정도 수사에 협조하게끔 하는 약간의 방법이 다른 부분을 보더라도
08:20아직까지는 내란 특검에 김건희 특검에서 상당히 서미의 소명에 필요한 부분들을
08:25끄집어내지 못하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을 하고요.
08:28김진욱 대변인 사실 오늘 뉴스의 중심에서 하루 종일 회자가 됐던 말은 바로 이겁니다.
08:37김건희 여사가 오늘 오전 10시 10분쯤인가요?
08:40했던 이 말 저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의 심례를 끼쳐 죄송하다.
08:47이 발언 듣고 가장 먼저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08:49일단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표현이 굉장히 듣기에 따라서는 일반 정말 힘없는 사람이다
09:00이렇게 들리기도 하지만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16가지의 혐의의 주인공이 될 수 있겠는가
09:08하는 생각을 먼저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09:10당시 22년도인가요? 그때 대선 당시에 김건희 씨의 학력이라든가 경력이라든가
09:19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할 때 아내로서의 역할만 충실히 하겠다라고 얘기했는데
09:26그 아내로서의 역할이 공천에 개입하고 고가의 목걸이라든지 명품백이라든지
09:32이런 것들을 뇌물로서 받는 이런 역할은 아니었을 텐데
09:36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오늘 이렇게 수사의 특검에 불려 나오는
09:41이런 상황이 되었다는 것이 정말 아무도 아니었으니까
09:45지금 김건희 씨가 소위 부의원이라고 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보다
09:51더 높다라고 평가받는 부의제로라고 불렸다는 것들이
09:55일본 세간에 상식적으로 돌아다니는 얘기들입니다.
09:59근데 오늘 저는 딱 한 가지는 평가해요.
10:01어떤가요?
10:02윤석열 전 대통령은 특검에 수사를 받으러 나오고 재판을 받으러 나가는 과정 속에서도
10:08단 한 번도 포토라인에서 서서 국민들께 본인의 입장을 밝힌 적이 없었습니다.
10:15그런데 김건희 씨는 오늘 포토라인에 섰고 거기에서 어쨌든 국민들께 죄송하다라는 한마디
10:23그리고 그것이 아무리 형식적인 얘기라고 하더라도
10:26본인의 입장을 밝혔다라는 부분은 오히려 윤석열 전 대통령보다 낫다라는 평가를 저는 한 번은 해두고 싶습니다.
10:34비꼬시는 것 같아요? 정무적 판단이 부인이 더 낫다고?
10:37그렇게도 들으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10:39어쨌든 윤석열 전 대통령은 국민께 당당히 수사에 임하겠다고 본인 스스로 얘기해놓고서는
10:46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도 지켜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라는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10:53어쨌든 김건희 씨가 오늘 했던 저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람
10:57저 아무것도 아닌 게 아닌 것이죠.
11:00오히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어떻게 대통령의 권력을 국정농단처럼 이렇게 이용할 수 있을까
11:06오늘 홍준표 전 대표가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전 대구시장이
11:10상상초라는 국정농단이어서 청인 공로할 국사범이다 이런 표현까지 들을 정도였다면
11:17본인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었는가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1:24그런데 이제 4년 전에도 남편에 비해 한없이 부족한 사람
11:27모르겠어요. 이게 법적인 전략일 수도 아니면 진심일 수도 있고요.
11:32저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
11:33그런데 다음 화면을 볼게요. 최수영 변호사님.
11:35그런데 최근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아닌 것처럼
11:38이게 거의 A급 비화폰을 사용했다.
11:43아까 김진희 팀의 말처럼 세가래 평가, V1보다 높은 VGA 이걸 떠나서
11:48대통령의 준하는 비화폰, 등록력 0V님
11:52이런 것들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은 아니잖아요.
11:56저건 레토릭이죠. 수사죠. 말 그대로 이제
11:58특검의 조사받은 나오고 대국민 메시지인데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이 나를 조금 낮게 봐주고
12:04그다음에 내가 겸허하게 낮은 자세로 갈 테니 좀 용서해달라 이런 뜻인데
12:09실질적으로 저 비화폰 문제가 저는 이번 특검에서 굉장히 트리거로 작용할
12:15중요한 말하자면 스모킹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12:18왜냐하면 저 부분에 대해서 대통령 용부인에게 규정상 경호처가 지급을 했다고 하지만
12:23실제로 과연 대통령과 똑같은 그런 그룹으로 편성될 만한 그런 자격이 있는 건지
12:29그런 공적 지위를 우리가 국민이 법으로 부여한 건 아닌데 그렇게 했다는 건지
12:33그다음에 거기에서 통화했던 내용들이 실질적으로 출동하기 전에
12:36민정수석하고 통화했다든가 이런 기록들이 지금 다 남아 있기 때문에
12:41저는 김건희 여사가 블랙 앤 화이트 톤으로 나오면서 한없이 낮은 모습으로
12:46저렇게 일종의 국민들의 면접을 한번 통과해보겠다고 생각하지만
12:50특검은 정확하게 정거를 위주로 아마 조사를 할 거기 때문에
12:55비아픈 문제는 상당 부분적인 김건희 여사에게 중요한 증거자료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3:00사실 그런 게 있잖아요. 저 용기천 부위원장님.
13:03특검은 여러 태생적인 성격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13:07실제로 신병 확보, 구속에 많이 집중을 하는 편인데
13:11여기 보면 일단 윤 전 대통령 지금 구속 수감 중이고
13:16아까 특검은 조사가 5시 46분에 끝났다는 말과 덧붙여서
13:21아직 구속영상 청구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13:25동시 구속 가능성도 있는 겁니까?
13:29상대적으로 낮다고 보는 것이 물론 혐의, 어떤 혐의에 대해서 소명할 수 있는 증거들을 수집했느냐에 따라 다르죠.
13:37예를 들면 알선수제 이런 혐의에 대해서 소명할 수 있는 증거가 다 수집됐다고 하면 고민을 하겠지만
13:43지금은 현재까지는 도이치모터스 관련된 부분인데
13:46이 부분과 관련돼서도 당사자들, 이미 재판을 받은 사람들이 전부 다 집행유예형을 받았기 때문에
13:52그것만 갖고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건 어렵고
13:55나머지 부분들이 가미가 돼야 되는데
13:58실제 오늘 보여준 여러 가지 정황들을 볼 때는
14:01아직은 소명 정도가 부족하다고 특검 스스로 느끼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14:05그리고 남아있는 사건의 경우에도 사실은 파급력은 크지만
14:10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증언이나 아니면 객관적 증거 수집이 어느 정도 돼 있는지
14:15저희가 언론을 통해서 알고 있는 것만 갖고는
14:18실제 영장 청구를 통해서 영장을 받아낼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특검이 평가할 것 같아요.
14:24물론 저희가 알 수 없는 증거들을 갖고 있을 수는 있겠지만
14:27그랬다면 조사 순서가 달라졌겠죠.
14:29어쨌든 저는 지금까지 모든 걸 종합해볼 때
14:33영장 청구로 갈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
14:36개인적으로 평가합니다.
14:37일단 한 번은 더 김건 여사를 특검이 부를 수도 있고요.
14:43지금 저희 뉴스탑 때 시간 안에 김건 여사가 귀가를 하면
14:46광화문 특검 현장 연결해서 한번 영상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4:50귀가 모습이요.
14:53시간 순서대로 아마 특검이 들여다본 것 같아요.
14:56도이치모터스 그리고 명태균 씨.
14:57최근에 건진법사 의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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