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미공개 정부를 활용해서 이른바 이익을 추구했던 건 아니냐라는 의혹도 더해졌습니다.
00:37이재명 정부가 코스피 5천피 시장을 예고했는데 아무리 5천피가 좋아도 이런 식으로 5천피는 안 된다라는 야당의 지적이 매솟고 날카롭습니다.
00:46결국 이 의원 탈당을 하고 법사위원장 자리까지 내놨다고 합니다.
00:51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53오늘 조관 씨는 네 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55함께 보시죠.
00:56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57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1:00입김 조선일보가 오늘 3면을 썼습니다.
01:03입김 어떤 기사일지 함께 보시죠.
01:09이 사진 임기는 최대 6년 못 박아 정권 바뀌어도 친민주방송 못 맞는다.
01:1638년 만에 바뀌는 KBS 지배구조.
01:19방통위 대신 친여단체에 추천권을 주게 하겠다라는 내용도 나옵니다.
01:25방송법 이후 KBS 지배구조가 논란입니다.
01:30학계에서도 특정 세력이 공영방송을 지배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01:3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37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39정리 한국일보 6면 기사 함께 보시죠.
01:41민주 도덕성 치명타부려 주식 차명거래 이춘석 서둘러 정리시켰다.
01:53해명이 황당합니다.
01:55아 내 핸드폰이 아니라 보좌관 핸드폰을 잘못 갖고 들어왔네.
01:59주식창을 그냥 봤다.
02:01그런데 왜 탈당하고 법사위원장직은 내놓은 겁니까?
02:03민주당의 행보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02:08서둘러서 탈당시키면서 꼬리 끊으려 하는 건 아니냐라는 의혹도 짓습니다.
02:15중진 의원의 법사위원장까지 맡고 있는데
02:18만약에 보좌관 이름으로 본회의장에서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서 주식거래를 했다라는 게 사실이라면
02:26이는 치명적인 도덕성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02:29잠시 후에 그래서 집중적으로 보도해드리겠습니다.
02:3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3세 번째 키워드는 이관 한국경제 일명기사입니다.
02:41에너지정책 산업부에서 환경부행이 유력하다 국정위가 가닥을 잡았다라는 겁니다.
02:46산업지원 부처가 아닌 규제 부처가 맡게 되나 뒷말이 맞습니다.
02:5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55네 번째 키워드는 구멍 중앙일보 팔면기사 함께 보시죠.
02:58강력범 잡자고 만든 기동순찰제 2,600, 2,624명 흡연 단속하고 있다.
03:08이러라고 이렇게 만든 건 아니지 않습니까?
03:12실효성 논란의 폐지론까지 나왔다고 합니다.
03:14안 그래도 사람 없는데 말이죠.
03:16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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