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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1호에 보이는 여러 문제점!
처음 보는 늑대 1호의 모습에 눈물을 흘리는 보호자
그가 예민해진 이유는 무엇일까?!

#개와늑대의시간 #강형욱 #김성주 #조윤희 #개 #강아지 #보호자 #관찰 #가족 #불독 #반려견 #눈물

[개와 늑대의 시간] 8월 5일(화) 첫 방송 | 매주 화요일 밤 9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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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귀엽다
00:05귀엽다
00:07자, 알람 소리와 함께
00:11
00:13
00:15말을 꺼내주세요
00:17어, 근데 뭐 끔적도 안 하네
00:20눈길만 살짝
00:26잠깐만,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게 있는데
00:28자, 스톱
00:29
00:31보통 걔들은 아침에 일어날 때 보호자가 일어나는지를 살피고
00:36보호자가 일어나서 물을 마시거나
00:38화장실에 가면 보통 따라가요
00:39
00:40맞죠
00:41따라가요
00:42근데 저 친구는 침대에만 누워있었어요
00:44
00:45보시면
00:46
00:47그 이유가 있어요
00:48뭐죠? 뭐죠?
00:50저 앞에 자동급식기 때문이에요
00:52자동급식기요?
00:53네, 자동급식기가 있어요
00:55자동급식기가 있어요?
00:56
00:57근데 왜
00:59근데 사용을 안 해요
01:00저희가 사용을 안 해요
01:01중요한 건 사료가 다 맞아있다라는 거예요
01:03
01:04저 급식 바구니가
01:06
01:07뭔가 이 아이에게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01:10
01:11아주 강력해요
01:12꽤 저기를 지킬 것 같은 느낌이 좀 있습니다
01:16
01:18안녕하세요 저는 김제에 살고 있고
01:26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이고
01:29wow
01:29이 집에는 쿠쿠랑 저랑 둘이서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01:37저희 쿠쿠는 남자아이고요.
01:41지금 4년째 저랑 같이 함께하고 있고
01:44보기만 해도 제가 기분이 너무 좋아지는
01:47진짜 가족 같은
01:49함께 계속 같이 가야 하는 그런 쿠쿠입니다.
01:55처음에 쿠쿠를 데리고 왔을 때는
01:57울타리 같은 곳에 있었는데
02:02그 밑에 다 똥이었고
02:05밥도 못 먹어서 엄청 말라있었고
02:09그러네
02:10머리도 상처가 나있었어요.
02:21거기서 만약에 제가 데려가지 않으면
02:24진짜 왠지 안락사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
02:28그래서 쿠쿠를 보는 순간
02:31그냥 데려와야겠다.
02:33진짜 내가 잘 키워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02:37그런 마음이 있으셨군요.
02:40너무 어르신대요.
02:42뭐니?
02:43으음...
02:45으음...
02:45으음...
02:48어 벌써부터 우셔 어떡해...
02:51으음...
02:52으음...
02:52으음...
02:54엄마...
02:54하...
02:55으음...
02:56으음...
02:57으음...
02:58아 출근 하시는구나 병원으로
03:04어 엄마 가는 게 지금 안타까워
03:12
03:25집에는 이 친구만 혼자 있겠네
03:27혼자
03:37우리 늑빈 히로가 지금 엄마가 없을 때 어떻게 지내는지
03:43이렇게 찜찜거리고
03:49이제 보호자를 찾네요
03:57아유 고민
04:00이게 분리불안이 있는 거죠
04:02분리불안이 있네요
04:04아 분리불안이 있습니다
04:06
04:16오 이제 막 오
04:17파울링하네
04:18오 운다
04:23아이고
04:24아이고
04:31지금 이 모습은 저희랑 처음 같이 보시는 겁니다 그죠?
04:35처음 봤어요
04:36왜왜
04:37
04:38엄마가 돌아오는 줄 알고 저렇게 반응하는 건가요?
04:42조금 더 봐야 될까요?
04:43
04:44
04:45
04:46
04:47
04:48
04:49
04:50왜왜
04:51아 엄마가 돌아오는 줄 알고 저렇게 반응하는 건가요?
04:54조금 더 봐야 될까요?
04:55
04:56조금 더 봐야 될까요?
04:57어 현관 밖에서
05:02
05:03왜그래 왜그래 왜왜
05:04뭐 나 살았어?
05:06밖에 왜
05:07
05:08차 소리?
05:09차 소리?
05:10차 소리?
05:11오 차 소리 떼네
05:12이거 무슨 소리야?
05:13강아지 소리인 것 같아요
05:14창 밖에서
05:15창 밖에서
05:16창 밖에서
05:17창 밖에서
05:18창 밖에서
05:19
05:20
05:21
05:22
05:23뭐 저렇게
05:24창 밖에서
05:25창 밖에서
05:26
05:27
05:28
05:29
05:30
05:31
05:32
05:33
05:34
05:35
05:36어 야
05:37뭐 저렇게 큰 소리도 아닌데?
05:40
05:41스트레스 많이 받는구나
05:47
05:48
05:49
05:50
05:51
05:52
05:53
05:54
05:58
05:59
06:00뭐죠?
06:01뭐죠?
06:02
06:03
06:04지금 저 친구가 초반에는 보호자님하고 분리된 거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었어요
06:08
06:09두 번째는 바뀌었어요
06:11보호자님하고 분리된 거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내가 이 집을 지켜야 된다는 걸로 바뀌었어요
06:17
06:18
06:19외부로부터의 지금 뭐 공격이 올 수 있으니까
06:21
06:22예민하게 지금 반응하는 거군요
06:23네네네네
06:24네네
06:25그래서 그렇고
06:26하나는
06:27잠자리와
06:28배변패드와
06:29먹이 장소가 잘못됐어요
06:31
06:32
06:33
06:34이야
06:35이야
06:36뭐 한 공간에
06:37
06:38우리도
06:39신사람과 가까운 잠 가까운
06:41보호자님
06:43아마
06:44보호자님
06:45집에
06:46동선 안에
06:47그래도 효율적으로 이렇게 위치를 배치한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06:50반려견이 생각할 때는 조금 어색한 배치예요
06:55근데 원래는 원래는 이제 겨울에는 밖에 있었거든요 배변판이
07:00근데 이제 추워가지고 이제 안에다 들여놓으면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07:05그리고 얘가 실수를 자주 하더라고요
07:07실수가 아니에요
07:08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07:10
07:11약간 어떤 느낌이냐면
07:12남자친구가 대변 본 대변 위에다가 똥을 쌀 수 있나요?
07:16
07:17네?
07:18네?
07:21아니
07:22남자친구
07:23남자친구
07:24아우
07:26남자친구
07:27아우
07:28아니 여쭤보면 얼마나
07:30얼마나 아낀다고 그거를
07:31여쭤보는 거죠
07:32이게
07:33개들도 되게 다양한데
07:35패드에다가
07:36나 이거 두 번까지밖에 못 사겠어
07:39라고 하는 애들이 있어요
07:40근데 지금 보면
07:42쟤는
07:43오줌을 싼 곳에다가
07:44또 자기 오줌을 싸는 걸 좋아하지 않는 강아지가 같아요
07:46아아
07:47
07:48안 싸요
07:49네 네
07:50아 맞아요
07:51그러면 저 친구는 자기 잠자리와 자기가 소변보는 장소를 따르륵해 하고 싶다는 거고
07:56
07:57
07:58
07:59그런데 첫 번째 소변이 약간 이상해요
08:01자기
08:02집 옆에다가
08:03싸는 건
08:04
08:05미트가 생겼어요
08:06
08:07근데 방법을 어떻게 풀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08:09라는 게 좀 보이네요
08:10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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