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천공항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운전자 두 명이 뒤에서 달려오던 차량에 치여서 숨졌습니다.
00:07카페에서 남편의 신체 중요 부위를 절단한 50대 여성과 그 범행에 가담한 사위가 구속심사를 받았습니다.
00:15공국진 기자입니다.
00:191톤 화물차를 들이받은 은색 승용차.
00:22앞부분이 형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부서졌습니다.
00:26도로는 흩어진 파편으로 아수라장입니다.
00:31오늘 새벽 2시쯤 화물차와 경차가 추돌사고를 낸 뒤 수습하던 중 뒤에 오던 승용차가 사고 현장을 덮쳤습니다.
00:46운전자 두 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00:502차 사고를 낸 승용차 운전자는 술을 마시지 않았으며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58오늘 새벽 3시쯤 대전 유성구 도로에선 1톤 화물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01:07이 사고로 한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01:12경찰은 1톤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졸음운전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01:20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여성이 호송차에서 내립니다.
01:25쏟아지는 질문에 아무런 답변 없이 법원으로 들어갑니다.
01:29외도를 의심해 남편의 중요 신체 부위를 훼손한 50대 여성이 법원의 구속영장 심사에 출석했습니다.
01:42이 여성은 어제 새벽 1시쯤 인천광화군의 한 카페에서 50대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신체 중요 부위를 잘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1:5330대 사이도 범행을 도운 혐의로 구속심사를 받았습니다.
01:59이들에 대한 구속 여부는 오후 늦게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02:04채널A 뉴스 공국진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