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각종 응급 의료 장비를 갖춰 하늘 위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 헬기가 골든타임을 지키는 수호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00:08경기도에서는 닥터 헬기가 지난 6년 동안 1,800여 차례 출동해 98%의 높은 환자 소생률을 기록했습니다.
00:16최명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1추락사고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119 구급대원들이 응급조치에 들어갑니다.
00:26환자는 의식이 없는 데다 맥박이 잡히지 않는 위중한 상황.
00:32곧바로 닥터 헬기 출동을 요청하고 헬기 인계 장소로 신속히 이동합니다.
00:40하늘이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 헬기 안에서도 생명을 살리려는 의료진의 사투는 계속됩니다.
00:4710여 분 만에 병원에 도착한 덕분에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00:51이렇게 지난 한 해 경기도 닥터 헬기가 출동한 건수는 573건.
00:58지난 6년간 총 1,800여 차례 하늘을 달아 전국의 닥터 헬기 가운데 가장 많은 출동 횟수를 기록했습니다.
01:06특히 경기도 닥터 헬기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365일 24시간 운항체기를 유지하며 야간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하고 있습니다.
01:14덕분에 환자 소생률은 98%, 지금까지 1,804명을 살려냈습니다.
01:21사고 순간부터 1시간 이내에 어떤 처치가 들어가야만 생존률이 올라갈 수 있고 극대화될 수 있습니다.
01:28닥터 헬기로 이성암으로 인해서 골든타임, 골든아워를 확보하는 데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01:35도는 운항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시설과 고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인계 지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01:41전 지역에 취약지역에 또 모든 계층에게 돌고루 이거는 책임있게 저희 경기도는 한 사람의 목숨이라도 생명이라도 살리기 위해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01:55닥터 헬기가 응급위로 접근성을 높이는 공공생명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02:01Y10 최명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