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얼마 전에 또 토크쇼 나가셔서 그 모습도 기자님들도 많이 보셨을 텐데
00:05토크 분량이 유독 한 분에게 많이 모여 있었는데
00:09두 분의 호흡은 어땠는지 좀 여쭤볼게요.
00:16그게 일이기 때문에 제가 그랬었던 거고요.
00:22근데 제가 생각하기에 이 호흡이 그래도
00:24만약에 예를 들면 저희 팔공산을 얘기하면
00:28경호도 많이 왔거든요.
00:33그렇게 둘이 있으면 제가 좀 피곤해하는 스타일이거든요.
00:38한쪽에서 일방적으로 이야기가 많고
00:40한쪽에서 일방적으로 일방적인 관계는 없지만 받아주는 입장이고
00:44또 하는 입장에서는 같이 시끄러운 것보다는
00:49한쪽에서 시끄럽고 한쪽에서 받아주는 게 더 좋다고 생각을 해요.
00:53그리고 촬영장에서도 토크쇼에 나오는 이야기
00:57그 상황 그대로였어요.
00:59현장에서 저는 막 이런 스타일이면
01:03영광이는
01:04네, 그게 좋네요.
01:08아니면 저런 방법을 해볼까요?
01:10형 이런 스타일이었고
01:12지금 이제 예전에 생각은 못했었는데
01:15홍보하고 같이 얘기하면서
01:16촬영할 때는 몰랐어요.
01:18그런 성향이라는 걸
01:19그냥 좀 더 신중한 성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01:21지금 시간이 지나 보면서 느끼는 건
01:24이쪽으로 이렇게 오고 있구나 하는 관계가
01:27아, 남길 씨 쪽으로 오고 있구나.
01:30이제 점점 더 말도 많아지고
01:31그래서 홍보를 조금 더 길게 하게 되면
01:34이제는 반대로 더 말이 많아지고
01:37제가 좀 많이...
01:38그럴 수 있어요.
01:38지금 진짜 그런 게
01:39지난 작품에서 만났을 때보다
01:41표정이 훨씬 밝아졌어요, 김영광 씨.
01:45달라지고 있나요?
01:46네, 조금씩 적응해 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01:51그래서 저도 이제
01:52말을 잘 못하긴 하지만
01:55그래도 하고 싶어하고
01:56또 형을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02:01네, 그런 마음입니다.
02:03호흡은 어떠셨어요, 두 분?
02:05호흡은 어떠셨어요?
02:06호흡은?
02:06호흡은?
02:06호흡은?
02:06호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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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호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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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호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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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호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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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호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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