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에 여행을 가면 유명 잡화점에서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경험 혹시 있으시죠?
00:08그 잡화점이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00:10그런데 3시간은 기다려야 입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00:15열풍을 끄는 이유 우연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2최근 국내의 문을 연 일본 대형 잡화점이 손님들로 붐빕니다.
00:26잡화점에 들어가려면 현장 방문 예약 후 3시간 이상 대기해야 가능합니다.
00:33점심쯤에 도착을 해서 웨이팅 걸고 거의 새는 시간이네요.
00:40하루 600팀으로만 선착순 마감되다 보니 현장에서 발걸음을 돌리기도 합니다.
00:46못 들어간다고 하셔서 좀 안타깝습니다.
00:49일본의 랜덤 뽑기 문화인 가차샵도 인기입니다.
00:52일정한 금액을 넣고 버튼을 누르면 무작위로 캡슐 장난감이 나오는데
00:58키덜트 소비 심리를 자극합니다.
01:07먹거리 분야에서도 일본 디저트 제품들의 완판 행렬이 이어집니다.
01:12국내에서 파는 푸딩류하고 조금 달라요.
01:15식감도 다르고 맛도 다르다 보니까 굉장히 처음에 반응이 폭발적이었고.
01:20엔저 영향으로 일본 여행이 증가하면서 현지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친밀도가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1:27뭔가 약간 감성적인 것 때문에 일본에 대한 약간 좀 그런 로망들이 있잖아요. 가보고 싶어.
01:34일본 문화를 경험한 소비자들이 다시 간접 체험을 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소비로 이어지면서 일본 제품 열풍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01:44채널A 뉴스 우현기입니다.
01:46채널A 뉴스 우현기입니다.
01:51채널A 뉴스 우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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