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0강선우 후보자와 이진숙 후보자의 얘기입니다. 과연 오늘도 강선우 후보자는 버틸까요? 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9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41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고심 한국일보 일면입니다.
00:48어떤 기사일지 함께 보시죠.
00:52강선우 이진숙 거취 이 대통령 결단만 남았다. 일단 두 사람은 버티고 있습니다.
01:00스스로 사퇴를 안 하고 있는 모양새인데 아직 대통령 시계에서는 이렇다 할 얘기가 없습니다.
01:06그러자 정치권에서는 혹시 지금 너무 빨리 두 사람이 사퇴해버리면 남은 다른 장관들에게 화력이 집중돼서 그런 건 아니냐라는 의혹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01:16대통령실이 일부러 시간 끄는 건 아니냐라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1:20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경종.
01:24한국경제가 오늘 이면했었습니다. 함께 보시죠.
01:26대법 용인경전철로 낭비된 세금 전 시장이 배상하라 주민소송 12년 만에 결론이 났습니다.
01:37저 사진에 보이는 용인경전철 혈세 낭비라는 지적이 있었는데 전 시장이 배상하라라는 판결이 나온 겁니다.
01:45이렇게 되면 앞으로 선심성 사업에는 상당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01:5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3세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54신음.
01:55조선일보 경제면 일면입니다.
02:00그냥 쉬었다는 20대.
02:025년 새 가장 많았다.
02:03정말 그냥 쉬었어요.
02:04알바도 안 하고 일도 안 하고 더 심각해지는 청년 고용.
02:08양질의 정규직 일자리가 줄어들다 보니 그냥 논다는 20대들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02:19역시 알바 혹은 비정규직 자리가 청년들에게 취업 문제 해소가 되지 않는다라는 것이 또 한 번 입증됐습니다.
02:28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0네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31절식 동아일보 12면입니다.
02:32고물가의 외식, 배달도, 다이어트, 짜장면 주문, 군만두는 빼요.
02:411회 외식비 5년 만에 감소를 했습니다.
02:44주문할 때 1,000원이라도 아끼자라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02:48가지수 줄이고 더 싼 메뉴 시키는 현상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02:52외식 한 번에 쓰는 돈 5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라는 건 외식 물가가 그만큼 많이 올랐다는 거기도 하고 경기가 그만큼 좋지 않다는 거기도 합니다.
03:02이렇게 되면 선민도 선민들이지만 자영업자들도 힘들어집니다.
03:07물리고 물리는군요.
03:08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03:10Wes
03:1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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