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렵고 소외되신 분들이 결혼식을 올리고 또 행복해하는 그런 공간입니다.
00:06저희 아버지께서 60년 가까이 운영을 하시다가 작고를 하시고 이제는 제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00:20이분들이 저희 예식장이 아니었으면 결혼식을 못 올리셨겠구나 하는 생각.
00:25그분들이 결혼식을 마치고 고맙다고 하실 때 그럴 때 또 드는 저의 보람 그건 또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고요.
00:34아버지가 55년간을 운영을 했습니다.
00:37제가 45년 해서 100년을 채울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는 게 제 소망입니다.
00:42행복이라는 게 가지고 힘 있는 자들만 소유하는 게 아니고
00:54어렵고 소외된 분들 그런 분들도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않을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1:0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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