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고액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려던 보이스피싱 자금책이 새마을금고 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0:07보이스피싱 자금책 A씨는 지난 10일 오후 2시쯤 인천 중구 동인천 새마을금고에서 7500만 원 상당의 수표를 현금으로 바꿔 그중 7400만 원은 타계좌로 송금하고 100만 원은 인출을 시도하다 직원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00:24해당 창구 직원은 같은 날 경기도 오산의 한 금고에서 발행한 수표를 인천까지 와서 현금화하려는 것을 수상히 여겨 수표 발행 과정을 확인한 뒤 보이스피싱 범죄임을 의심하고 A씨를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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