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청문회 '슈퍼 위크'..."발목잡기"·"의혹 종합세트" / YTN
YTN news
팔로우
6개월 전
#2424
이재명 정부 초대 장관 후보자 16명이 내일(14일)부터 금요일까지 줄줄이 국회 인사청문회에 나섭니다.
민주당이 각종 논란을 국정 발목 잡기로 규정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의혹 종합세트라며 송곳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황보혜경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콕 집어 '정쟁의 희생양'이 됐다고 두둔했습니다.
[문금주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 갑질 의혹 등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신상털기이자, 명백한 흠집 내기에 불과합니다.]
이번 주부터 많게는 하루 다섯 명씩 장관 후보자 16명 청문회가 예정돼 있는데, 자료제출도 원활히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논란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당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진성준 /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KBS '일요진단 라이브') : 소명이 안 되는 문제라고 한다면, 그냥 밀어붙인다고 하면 그게 바람직한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힘은 제자 논문 가로채기 의혹이 제기된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남편의 코로나19 관련 주식 매수로 논란이 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까지 최소 3명 낙마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곽규택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표절, 투기, 갑질, 음주운전, 탈세 논란 등 숱한 논란을 야기시킨 후보들이 과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인사들입니까?]
대통령까지 싸잡아 비판하며 송곳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송언석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KBS '일요진단 라이브') : 이재명 대통령이 범죄 경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 도덕성에 대한 판단 기준이 너무나 흐릿해졌구나….]
청문회장에서 소명하겠다던 후보자들은 파장이 커지자 '정면 돌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진숙 후보자는 제자 논문을 가로챈 게 아니라, 자신이 '실질적 저자'이며, 총장 임용 당시 검증도 문제없이 통과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교내 소녀상 설치 반대 의혹 역시, 행정상 부득이하게 '원상복구 공문'을 보낸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강 후보자 측은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 보좌진에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 전직 보좌진 두 명이 악의적으로 허위 사실을 제보하고 있다면서, 둘은 극심한 내부 갈등과 근태 문제 등을 일으켰던 인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청문회 보이콧보다는 '송곳 검증'에 ... (중략)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713195351995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이재명 정부 초대 장관 후보자 16명이 내일부터 금요일까지 줄줄이 국회 인사청문회에 나섭니다.
00:07
민주당이 각종 논란을 국정 발목잡기로 규정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의혹 종합세트라며 송곳검증을 예고했습니다.
00:16
황보혜경 기자입니다.
00:20
민주당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콕 집어 정쟁의 희생양이 됐다고 두둔했습니다.
00:26
이번 주부터 많게는 하루 5명씩 장관 후보자 16명 청문회가 예정돼 있는데 자료 제출도 원활히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0:47
다만 논란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당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00:56
국민의힘은 제자 논문 가로채기 의혹이 제기된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01:04
남편의 코로나19 관련 주식 매수로 논란이 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까지 최소 3명 낙마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01:12
표절, 투기, 갑질, 음주운전, 탈세 논란 등 숱한 논란을 야기시킨 후보들이 과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인사들입니까?
01:26
대통령까지 싸잡아 비판하며 송곳검증을 예고했습니다.
01:29
청문회장에서 소명하겠다던 후보자들은 파장이 커지자 정면 돌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01:47
이진숙 후보자는 제자 논문을 가로챈 게 아니라 자신이 실질적 저자이며 총장 임용 당시 검증도 문제없이 통과했다고 강조했습니다.
01:56
교내 소녀상 설치 반대 의혹 역시 행정상 부득이하게 원상복구 공문을 보낸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02:04
강 후보자 측은 여성가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 보좌진에 장문회 메시지를 보내
02:09
전직 보좌진 2명이 악의적으로 허위 사실을 제보하고 있다면서
02:13
둘은 극심한 내부 갈등과 근태 문제를 일으켰던 인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2:19
국민의힘은 청문회 보이콧보다는 송곳검증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입니다.
02:24
민주당이 수적 우위에 있는 데다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 수 있지만
02:29
여론에 따라 일부는 낙마 가능성도 점쳐집니다.
02:33
YTN 황보혜경입니다.
덜 보기
댓글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1:52
|
다음 순서
한파 속 곳곳 화재...비닐하우스 화재로 1명 사망 / YTN
YTN news
10분 전
0:26
경찰, ’서부지법 폭동’ 배후 혐의 전광훈 구속 송치 / YTN
YTN news
10분 전
24:08
[뉴스퀘어10] '종사자' 한덕수 징역 23년...'우두머리' 윤석열은? / YTN
YTN news
18분 전
1:43
’한파 절정’ 서울 체감 -20℃...서해안 대설주의보 / YTN
YTN news
19분 전
1:53
광양 산불 20시간 만에 주불 진화...잔불 정리 중 / YTN
YTN news
19분 전
4:26
한덕수 23년형 두고 엇갈린 평가...왜 논란인가 [이슈톺] / YTN
YTN news
19분 전
1:51
'확인사살 할까 봐'...시신 더미에서 사흘 버틴 이란 청년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19분 전
2:02
[현장영상+] 민주당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6·3 지방선거도 함께" / YTN
YTN news
40분 전
1:42
[자막뉴스] 전 정부가 결정한 사업 '숨통'...국민들 압도적 찬성 / YTN
YTN news
40분 전
2:00
’징역 23년’ 한덕수 재판서 내란 첫 인정...특검 재판 계속 / YTN
YTN news
50분 전
2:33
"수도 얼고 바닥은 냉골"...강추위 속 산불 이재민 / YTN
YTN news
59분 전
4:12
국힘 "장동혁, 심정지 가능성도"...민주 ’평가절하’ / YTN
YTN news
59분 전
2:20
’1억 수수’ 강선우, 구속영장 가능성...김병기 최측근 조사 / YTN
YTN news
1시간 전
1:29
[자막뉴스] 아파트 안에서 버젓이...호화생활 하던 주민의 정체 / YTN
YTN news
1시간 전
2:01
한파에 맞서는 화훼농가..."난방비만 월 천만 원" / YTN
YTN news
1시간 전
1:45
코스피 5000시대 열렸다...사상 처음으로 5천 돌파 / YTN
YTN news
1시간 전
1:43
학생에게 '두쫀쿠' 받았다가 김영란법 신고당한 교사..."뇌물 수수"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1시간 전
1:15
미완성 과제 냈는데 A+...대학교 뒤흔든 대자보 폭로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1시간 전
1:30
[날씨] '한파 절정' 서울 체감 -20℃ 최저...호남·제주 많은 눈 / YTN
YTN news
2시간 전
1:25
"미국은 물러가라"...MAGA 상징 모자의 대반전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2시간 전
2:10
Ophelia Lovibond stars in stillbirth short film
Bang Showbiz
51분 전
1:21
Queen thanks domestic abuse support workers
Royal Family Channel
8시간 전
1:00
Russian cosmonaut films Northern Lights above Earth
euronews (in English)
5시간 전
7:26
The Art of The Whispered World
GameGrin
19시간 전
0:28
David Beckham in Davos amid Brooklyn feud
ODE
2일 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