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공립박물관, 여기저기 많죠.
00:04주민들 세금으로 지어진 박물관이니만큼 제대로 관리하라고 정부가 평가 제도를 도입했는데
00:10100점을 받든 0점을 받든 아무 차이가 없다는데요.
00:15유명무실한 박물관 평가 제도, 배준석 기자가 현장 카메라에서 취재했습니다.
00:24고구려 마을은 당시 생활상을 체험해보는 박물관인데
00:27앙꼬라 할 수 있는 체험관이 3년째 폐쇄 중입니다.
00:40돌 수 있는 건 5분 남짓 돌면 끝나는 유적 전시 몇 점이 전부입니다.
00:47방문객 생각을 무리려 했는데 방문객이 없었습니다.
00:51앞서 보신 것처럼 박물관 부실관리 맡겠다며 정부가 평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00:59이렇게요.
01:01하지만 이 평가 제도 자체가 허술합니다.
01:05이번엔 인천에 있는 박물관에 갔습니다.
01:08자장면 배달 체험이라며 설치한 자전거는 부서진 채 방치 중입니다.
01:18고장이랑 수리 전용 박물관에 붙이는 것입니다.
01:24인근 박물관 체험 공간엔 연필 3자루가 전부이고
01:29포토존이라고 설치한 곳은 계단과 난감밖에 없습니다.
01:35복제품을 전시해놓은 박물관은 인근 주민조차 생소해합니다.
01:39박물관 여기 천둥으로 오는데?
01:41여기 2층에 있대요.
01:42이거 박물관이라고 하는구나.
01:44세 곳 모두 3년 전 문화체육관광부 박물관 평가에서 커트라인을 넘지 못한 곳입니다.
01:50100점 만점에 70점을 넘으면 정부가 인증을 주는데
01:55못 넘어도 아무런 불이익이 없습니다.
01:59첩첩산 중에 덩그러니 놓인 이 박물관은 짓는 데 100억 원이 들었습니다.
02:05주차장은 텅 비었고 관람객도 없습니다.
02:09내부는 고장난 체험 시설과 동식물 사진이 전부입니다.
02:15박물관인데 보시다시피 사진으로 다 채워져 있네요.
02:20이 박물관은 2017년 평가 제도가 생긴 이후
02:243번 진행한 평가에서 모두 기준 점수 미달이었습니다.
02:29특히 최근 평가에서는 25점을 받았습니다.
02:33그 사이 매년 영월군 예산이 2억 원씩 투입됐습니다.
02:42평가 제도의 실효성에 대해 문체부에 물었습니다.
02:44문체부는 올해도 인력과 예산을 들여 박물관 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03:06유명 무실한 평가제도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03:10현장 카메라 배준석입니다.
03:13연강룡은 공식물, 제시도, 산업단회 배준석입니다.
03:13정적이 필요해 보입니다.
03:14이준석에서 공식물, 주차장입니다.
03:15문체부는 저희는 5월 15일이라
03:17은혜적으로 염렴한 편의점을 준다.
03:18그리고 오늘의 시대의 시대의 시대의 시대의 시대의 시대의 시대의 시대 그리고
03:29여행을 가진 것입니다.
03:32이 시즌에는 무게보다 강한 등의 시대의 시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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