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배우 이시영이 전남편의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00:07이시영은 자신의 SNS 계정에서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수정된 배아를 인식받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다며
00:16이혼 소송으로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때쯤 배아 냉동 보고한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자 배우자의 동의 없이 인식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00:26또 보관 기간이 다 되어가는 배아를 도저히 제 손으로 폐기할 수 없었다며
00:31앞으로 질책이나 조언은 얼마든지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히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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