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25 전쟁 발발 이후 유엔군과 북한군이 지상에서 처음 맞붙었던 중미령 전투가 벌어진 지 75년이 됐습니다.
00:09전투가 있었던 경기도 오산에서 미국 스미스 부대 전몰 장병을 기리는 추동식이 열렸습니다.
00:14최기성 기자입니다.
00:18공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펼쳐집니다.
00:22미국 국가와 애국가가 울려퍼지고, 묵념이 이어집니다.
00:266.25 전쟁 당시 니 지상군 스미스 부대원 540명은 유엔군 자격으로 참전했습니다.
00:351950년 7월 5일 남아하는 북한군과 6시간 넘게 싸웠는데, 181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00:421955년 미군이 스미스 부대 전몰 장병 희생을 추모하기 위해 유엔군 초전 기념비를 세운 이후,
01:03오산시는 매년 7월 추도식을 열고 있습니다.
01:06이번 행사에는 한미 두 나라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01:22오산시는 지난달부터 유엔군 초전기념관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수호한 도시 오산이란 주제로 기획 전시도 함께 운영 중입니다.
01:32YTN 최기성입니다.
01:367.2
01:368.2
01:378.2
01:388.3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