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종구에서 고위급 첫 번째 박미를 통해서 USTR 그리고 상무부 상대 장관들과 두 차례에 걸쳐서 협상을 했습니다.
00:12또한 총 한 30여 차례에 걸쳐서 여러 상하원 의원들 그리고 또 주요 오피니언 리더들 해서 전방위로 저희가 우군 세력을 만드는 데 초점을 뒀고요.
00:28그래서 세종구에서 우리 미국 측과 협상을 진행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채널이 이번에 구축이 됐다.
00:38그리고 또 앞으로 협상을 가속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 신뢰가 형성이 됐다. 그렇게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00:58사실 미국 상황이 굉장히 유동적입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지금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
01:08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 특히 미국은 지금 20여 개국을 동시에 협상을 진행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01:19우리로서는 내실에 그러니까 실용적으로 내실에 중점을 두면서 계속 미국에서 정치 경제 상황이 돌아가는 것을 예의주시하면서
01:31우리 국회가 가장 맞는 극대화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찾아서 협상을 할 계획입니다.
01:38동국에서 성의의 협상국이라는 수업을 썼는데
01:42결국 공연하면서 들어가서 협상을 할 수 있겠습니까?
01:45이번에 제가 가서 중점을 주었던 것이 새 정부에서 한미 동맹 그리고 경제, 기술, 공급망, 제조 여기에 협력을 굉장히 중요시하고 있고
02:00우선순위한다라는 그런 선의를 형성하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을 했습니다.
02:07하지만 지금 사실 그동안 우리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협상 진행 속도가 상당히 좀 늦었던 측면이 있고
02:17그래서 지금 현재로서 우리가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고
02:23하지만 협상이라는 게 마지막 순간까지 여러 가지 가변적인 것이기 때문에
02:29하여튼 남은 기간 동안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최선의 성과를 얻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2:37후보기술 확대나 에스카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 같은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질문을 주실 수 있겠습니까?
02:44이번에 사실 우리가 협상 QF와 협상팀을 대폭 확대 개편을 했었고
02:52그래서 우리 박정석 실장이 주재를 해서 기술협의를 3일 동안 아주 전일 집중적으로 우리가 진행을 했습니다.
03:03그런 과정을 통해서 미국 측에서 요구한 부분 그리고 또 우리가 민감한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우리가 설명을 하고 많은 논의가 있었고요.
03:16이 알래스카 프로젝트도 사실 미 측에서는 굉장히 관심을 계속 보이고 있고 한국이 참여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03:24하지만 또 상업성이라든가 또 여러 가지 기술적인 요인들이 좀 더 심도 있게 논의되면서 좀 사전 협의해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03:34또 그런 부분도 협의를 우리가 가속화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3:38감사합니다.
03:39이번에 미국은 면담에서
03:41잘�лад
03:45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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