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과속 단속에 상습적으로 적발된 데 불만을 품은 40대 남성이 차량을 몰고 경찰서 건물로 돌진했습니다.
00:08현행범으로 체포된 남성은 올해만 12차례나 과속운전으로 적발돼 화가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00:15보도에 오선열 기자입니다.
00:19검은색 SUV 차량이 경찰서 현관을 부수고 돌진합니다.
00:23갑자기 들이닥친 차량은 로비를 지나 안쪽 벽에 충돌하고서야 겨우 멈춰섭니다.
00:31저녁 8시 20분쯤 41살 남성 A씨가 차량을 몰고 순천경찰서를 들이받았습니다.
00:39돌진한 차량은 앞범퍼와 사이드미러 등이 파손됐습니다.
00:42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경찰서 현관 유리문은 모두 부서졌고 내부 벽도 움푹 패였습니다.
00:51현행범 체포된 남성은 음주나 약물 복용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58경찰 조사에서 A씨는 과속카메라에 자주 적발된 것이 화가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01:05자영업을 하며 화물차 등 차량 두 대를 보유한 A씨는 최근 5년 사이 고운과 순천 등에서 36차례 과속카메라에 적발됐습니다.
01:14올해 들어서도 12차례 과속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01:21경찰은 A씨에 대해 특수건조물 침입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01:35YTN호선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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