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국회의원 세비 같은 공식 수입보다 지출이 많았다는 지적에
00:06세비 외의 수익이 사회적인 통념에 비춰 과하게 넘은 경우는 없었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00:12김 후보자는 국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세비 이외의 수익은 추구의금이나 조의금 두 번의 출판기념회에서 모여진 돈과
00:20처가, 장모에게 간혹 지원받은 생활비 정도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4구체적으로는 조의금이 1억 6천만 원, 두 차례 출판기념회 수입이 2억 5천만 원이고
00:31장모에게서 모두 합쳐 2억 원을 지원받았다고 설명했는데 추구의금 1억 원가량은 모두 처가에 넘겨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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