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찰의 세 번째 소환 통보에도 불행했습니다.
00:04사실상 최후 통첩에 응하지 않은 건데, 경찰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신청 등을 특검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13양동훈 기자입니다.
00:17윤석열 전 대통령은 경찰 비상계엄특별수사단의 3차 소환 요구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00:23앞서 범죄 사실 자체가 성립되지 않고 혐의와 관련해 개입한 바도 없다는 진술서를 낸 뒤 결국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겁니다.
00:32윤 전 대통령 측은 조사 자체를 거부하는 것은 아니라며 서면이나 제3의 장소에서의 비공개 방문 조사는 응하겠다는 입장입니다.
00:44경찰은 3차 출석 요구에도 불행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신청 등을 내란특검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53영장 신청 여부나 주체 등을 모두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0:58경찰이 특검과 조율을 거쳐 직접 체포영장을 신청하거나 특검에서 곧장 법원의 체포영장을 청구하는 방안 등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01:09체포영장을 신청하지 않고 경찰이나 특검에서 한 번 더 소환을 시도하거나 변호인 측 요구처럼 서면 방문 조사를 진행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01:19경찰은 또 조은석 내란특검과 협의를 거쳐 중대범죄수사과장 등 수사관 31명을 특검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01:28윤 전 대통령은 지난 1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정당한 체포영장 집행을 경호처를 동원해 막아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1:36경찰은 윤 전 대통령이 총기 사용 검토를 지시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경호구역을 통제하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에게 보낸 정황도 포착했습니다.
01:49윤 전 대통령은 또 지난해 12월 비상계엄과 관련된 군사령관들의 비화폰 정보를 삭제하라고 지시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01:58YTN 양동훈입니다.
01:59how about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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