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일주일이 됐습니다.
00:03어제 오늘 기자들과의 스킨십과 대통령 기념식에와 관련한 행복까지 비슷한 맥락으로 읽히고 있는데요.
00:09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00:14대통령실 내에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마친 뒤에
00:17군의 매점에서 출입기자들과 예정에 없던 차담회를 했습니다.
00:22어제도 시진핑 주석과 통화한 직후에
00:24국무회의 사이 막간을 이용해 기자들과 깜짝 만남을 가졌는데요.
00:29이렇게 농담도 주고받았다고 합니다.
00:31잠시 들어보시죠.
00:35너무 허전한데요.
00:35화이팅이라도 외쳐놨나요?
00:37화이팅할게요.
00:38주름 바꿔주세요.
00:40네, 화기애애하죠.
00:43자정 무렵에는 대통령 SNS에 기념식에와 관련해 오해가 생긴 듯하다면서
00:48바로잡고자 한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00:51기념식에 대한 관심, 앞서 전연히 민주당 최고위원의 이 발언에서 시작됐죠.
00:59시계, 이재명 시계 없냐 그랬더니
01:02아, 뭐 그런 거 뭐 필요해.
01:03그러니까 예산을 함부로 전혀 쓰지 않으려는 거예요.
01:07그래서 시계를 있어야지.
01:08그 정도로 예산에 대해서 나바톤을 아끼겠다.
01:12이런 의식이 너무 철저하시네요.
01:15하지만 이후 이 대통령이 시계 제작을 안 한다는 소식에
01:19많은 분들이 아쉬움을 표했다면서
01:21가성비 높은 대통령 시계 제작을 만들겠다.
01:25기대해도 좋다.
01:26이렇게 SNS에 직접 밝힌 겁니다.
01:291970년대 박정희 전 대통령이
01:31새마을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선물하면서 시작된 대통령 시계.
01:35이후 역대 대통령들은 통상 행사 답례품으로
01:39침필 서명과 공황이 새겨진 손목 시계를 제작해왔는데요.
01:44대통령이 강조한 가성비 시계.
01:46과연 어떤 모습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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