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멤버가 전역하면서 소속사 앞에는 전세계 팬들이 가득 몰렸습니다.
00:05다양한 축하 행사로 도심 곳곳에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는데
00:08멤버들도 복귀하자마자 팬들부터 찾았습니다.
00:11이어서 송재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6BTS 전역 주간을 맞아 우리가 돌아왔다는 대형 문구간에 걸린 하이브 사업.
00:23주변 도로는 이른 시간부터 비와 RM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전세계 팬들로
00:29발디딜 틈 없이 북적였습니다.
00:31저 진짜 매일매일 너무너무 떨리게 잘 기다렸고요.
00:38드디어 제대하게 돼서 너무너무 기쁘고
00:41그리고 이제 앞으로도 더 많은 날들을 우리가 함께...
00:44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팬들은 각종 축하 행사로 환영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01:03건물마다 펼쳐진 현수막부터 대형 화면이 달린 트럭, 버스, 가로등까지
01:09눈 돌리는 곳마다 펼쳐진 아미들의 보랏빛 축하 물결은
01:14소속사 주변뿐 아니라 도심 곳곳에서 종일 일렁였습니다.
01:21이에 화답하듯 두 멤버는 사옥에 도착하자마자 온라인으로 팬들과 소통에 나섰습니다.
01:28이 순간만 군에서 수천 번 그렸다는 RM은 팬들에게 기대할 소식을 전했고
01:33저희가 기존에 여러 가지 계획을 해놨어요.
01:38그래서 당장 결과물이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01:41저희 플랜이 다 있어가지고 조금 기다려주시면...
01:45위혁 씨 아미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
01:48탄수화물도 끊고 관리에 매진해왔다고 밝히며
01:51오랜 기간 쌓인 그리움을 전했습니다.
01:55이렇게 저는 지금 카메라를 보고 있지만
01:56정말 그 카메라 안에 담긴 아미들도 진짜 많이 보고 싶습니다.
02:01감사합니다.
02:02YTN 송재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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