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전
- #2424
■ 진행 : 이세나 앵커, 이현웅 앵커
■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젯밤,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첫 정상통화가 있었습니다. 오늘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G7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는데요. 그동안 멈춰있던 외교일정이 본격화 되는 모습입니다. 주요 정국 이슈는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조금 전 대통령실에서 어젯밤 20분간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과 미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 통화 관련해서 브리핑이 있었는데요. 그 내용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한미 정상의 첫 통화, 늦어지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도 있었는데 어젯밤에 이뤄졌습니다. 지금 대통령실 설명 들어보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통화가 이루어진 것 같아요.
[강성필]
첫 번째 대화이기 때문에 긴 주제, 민감한 주제를 가지고 길게 통화하기보다는 일종의 탐색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항간에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골프 안 치는 사람 앞에서 골프 얘기하는 건 정말 실례다. 마찬가지로 트럼프 대통령도 골프광으로 소문이 났잖아요. 17개의 골프장을 소유할 정도로. 거기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도 골프를 즐겨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골프를 칠 줄 알기 때문에 서로가 골프라는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아무래도 말랑말랑하게 대화를 나눴던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어쨌든 둘 다 정치인으로서는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기질과 기세가 비슷하기 때문에 저는 오늘의 탐색전 이후에도 앞으로 1:1 양자회담을 통해서 좀 더 진전되고 세밀한 협상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상 간에 통화가 언제 이루어질 것이냐 굉장히 많은 관심을 모았고 일각에서는 늦어지는 것 아니냐 하는 지적들도 있었거든요. 어젯밤에 전격적으로 통화가 이루어졌고요. 타이밍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기흥]
많이 늦었죠. 의례적인 통화입니다. 대한민국의 대선이 언제 있고 당선이 언제 됐는지는 미국에서도 다 알고 있는 것 아닙니까? 통상적으로 문재인 전 대통...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6071215464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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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젯밤,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첫 정상통화가 있었습니다. 오늘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G7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는데요. 그동안 멈춰있던 외교일정이 본격화 되는 모습입니다. 주요 정국 이슈는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조금 전 대통령실에서 어젯밤 20분간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과 미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 통화 관련해서 브리핑이 있었는데요. 그 내용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한미 정상의 첫 통화, 늦어지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도 있었는데 어젯밤에 이뤄졌습니다. 지금 대통령실 설명 들어보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통화가 이루어진 것 같아요.
[강성필]
첫 번째 대화이기 때문에 긴 주제, 민감한 주제를 가지고 길게 통화하기보다는 일종의 탐색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항간에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골프 안 치는 사람 앞에서 골프 얘기하는 건 정말 실례다. 마찬가지로 트럼프 대통령도 골프광으로 소문이 났잖아요. 17개의 골프장을 소유할 정도로. 거기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도 골프를 즐겨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골프를 칠 줄 알기 때문에 서로가 골프라는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아무래도 말랑말랑하게 대화를 나눴던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어쨌든 둘 다 정치인으로서는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기질과 기세가 비슷하기 때문에 저는 오늘의 탐색전 이후에도 앞으로 1:1 양자회담을 통해서 좀 더 진전되고 세밀한 협상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상 간에 통화가 언제 이루어질 것이냐 굉장히 많은 관심을 모았고 일각에서는 늦어지는 것 아니냐 하는 지적들도 있었거든요. 어젯밤에 전격적으로 통화가 이루어졌고요. 타이밍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기흥]
많이 늦었죠. 의례적인 통화입니다. 대한민국의 대선이 언제 있고 당선이 언제 됐는지는 미국에서도 다 알고 있는 것 아닙니까? 통상적으로 문재인 전 대통...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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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어젯밤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첫 정상 통화가 있었습니다.
00:05오늘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라고 밝혔는데요.
00:13그동안 멈춰있던 외교 일정이 본격화하는 모습입니다.
00:16주요 전국 이슈는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응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22안녕하십니까?
00:23안녕하십니까?
00:24네, 조금 전 대통령실에서 어젯밤 한 20분 정도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 관련해서 브리핑이 있었는데요.
00:32그 내용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00:36트럼프 대통령이 먼저 이재명 대통령에게 당선 축하 인사를 건넸고, 이재명 대통령 역시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했습니다.
00:46두 대통령은 서로의 리더십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한미동맹 발전을 위해 노력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00:57두 대통령은 한미 간 관세 협의와 관련 양국이 만족할 수 있는 합의가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노력해가기로 했습니다.
01:05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을 방미 초청하며, 다자회의 또는 양자 방문 계기 등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01:16두 대통령은 마가가 새겨진 빨간 모자를 지인에게 선물받은 일화도 소개하고, 서로의 정치 여정, 골프 실력 등을 이야기 나누며, 친밀한 분위기를 형성했습니다.
01:32네, 한미 정상의 첫 통화, 좀 늦어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도 있었는데, 어젯밤에 이뤄졌습니다.
01:38지금 대통령실 설명 들어보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통화가 이뤄진 것 같아요.
01:43아무래도 첫 번째 대화이기 때문에, 긴 주제, 민감한 주제를 가지고 길게 통화기보다는 일종의 탐색전이라고 저는 좀 생각을 합니다.
01:51한간에 좀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01:53골프 안 치는 사람 앞에서 골프 얘기하는 건 정말 신뢰다.
01:56마찬가지로 트럼프 대통령도 골프 광으로 소문이 났잖아요.
02:0017개의 골프장을 소유할 정도로.
02:02거기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도 골프를 즐겨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골프를 칠 줄 알기 때문에,
02:08서로가 이 골프라는 어떤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아무래도 좀 말랑말랑하게 대화를 좀 나누었던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02:15어쨌든 둘 다 정치인으로서는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기질과 기세가 좀 비슷하기 때문에,
02:21저는 오늘의 탐색전 이후에도 앞으로는 1대1 양자회담을 통해서 좀 더 진전되고,
02:27좀 세밀한 어떤 협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2:31정상관의 통화가 언제 이루어질 것이냐, 굉장히 많은 관심을 모았고,
02:35또 일각에서는 좀 늦어지는 거 아니냐 하는 지적들도 있었거든요.
02:40자, 어젯밤에 이제 전격적으로 통화가 이루어졌고요.
02:43타이밍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02:45많이 늦었죠.
02:47의례적인 통화입니다.
02:50대한민국의 어떤 대선이 언제 있고, 당선이 언제 되는지는 미국에서 다 알고 있는 거 아닙니까?
02:55통상적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 경우도 당일날 이루어졌고요.
03:00윤석열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도 다음날 이루어졌습니다.
03:04왜 다음날 이루어졌냐, 이거는 시차가 13시간 정도 낮기 때문에,
03:08그 조율하는 시간이 맞지 않을 수 있다는 거죠.
03:12그런데 이제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는 이틀이 지나서 이제 3일째 되는 날 이루어졌는데,
03:18그거는 아무래도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이 됐을 때,
03:22미국에 있는 백악관에서 그런 멘트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03:26뭐 한미동맹에 대한 어떤 중요성을 언급하면서도,
03:30중국이 뭔가 이제 영향을 주고 있다, 개입하고 있다, 그런 얘기를 한 겁니다.
03:34그만큼 중국에 대한 어떤 문제 제기보다도,
03:38지금의 현재 있는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뭔가 이렇게 조금 미덥지 않은 모습을,
03:45이례적으로 이렇게 모습을 보인 거거든요.
03:47그리고 골프와 그리고 기존에 있었던 두 분 다 피격을 당하지 않았습니까?
03:52그러거나의 어떤 공통부문이 있는 거고요.
03:54의례적인 인사고, 또 다음에 볼 수 있으면 보겠다고 보자고 얘기를 한 만큼,
04:00그리고 또 오늘 대통령실에서 G7대 간다는 거 아닙니까?
04:04다자 외교지만 거기에서 시간을 내가지고 아마 양자 회담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요.
04:10저는 아무래도 이재명 대통령께서 예전에 이제 후보 시절이나 아니면 대표 시절,
04:17그럴 때 보여줬던 여러 가지 어떤 중국에 대한 입장,
04:20그런 것들이 미국 조회에 있을 때,
04:23그렇다면 이제까지 한미동맹이 국권화에 과연 갈 수 있을까에 대한 어떤 불구심이 있는 부분이 있는 만큼,
04:30만났을 때 그걸 잘 풀어주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04:33네, 어제는 그야말로 이제 탐색전이었고,
04:35앞으로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텐데,
04:38어제 이제 통화에서도 관세 협상에 대해서 좀 얘기가 있었던 것 같아요.
04:41조색한 관세 협상에 두 사람이 이제 공감을 했다.
04:45그런데 두 사람의 스타일상 협상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04:49이런 전망도 있더라고요.
04:50사실 이거는 국가의 이익이 걸려있기 때문에 어떤 대통령과 대통령의 어떤 성향의 문제는 좀 아닌 것 같아요.
04:56그런데 저는 우리 한국이 굳이 빨리 이 관세 협상에 응할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05:02지금 방금 우리가 CG에서 봤지만 일본 같은 경우도 5차 관세 협상 거의 사실상 실패한 거 아니겠습니까?
05:08그게 왜 그러냐면 일본도 7월에 이제 선거 있잖아요.
05:11그렇기 때문에 선거에서 선출된 지도자가 미국 트럼프와 어떤 협상을 해나가는 책임감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잘 될 수가 없습니다.
05:19그러면 우리는 일본 다음에, 일본의 협상 결과를 보고하는 것이 현명한 것이고,
05:24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했던 7월 패키지, 7월, 8월 안에 해결하겠다, 한국과의 관세, 이것도 사실상 물 건너갔거든요.
05:31왜냐하면 얼마 전에 미국 연방국제통상법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의외와의 동의가 없이 관세를 부과했던 것은 직권남용이다라는 판결을 내려서 집행을, 명령을 취소하는 그런 판결을 내렸어요.
05:45그러니까 트럼프 같은 경우도 물론 여기에 대해서 항고를 하고 있었지만 여기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저희는 시간을 좀 끌 수 있는 시간을 벌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05:54좀 차분히 다른 나라의 사례를 보면서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을 되고, 어쨌든 중요한 것은 이겁니다.
06:03한국과 미국은 동맹국가입니다.
06:05그리고 FTA를 체결한 나라예요.
06:07이 FTA가 뭡니까?
06:08서로 간에 주고받는 것이 있기 때문에 관세를 0%로 하자는 거 아니겠어요?
06:12그런데 트럼프가 본인의 어떤 재정 적자라든지 무역 적자의 문제를 여기에 부과를 했단 말이에요.
06:18이것은 한미동맹을 주장하고 강조하고 있는 미국으로서 맞지 않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좀 짚어주는 그것은 반드시 필요할 것 같다.
06:28그리고 24년도에 우리 한국이 미국의 일자리를 가장 많이 만들어줬습니다.
06:33그리고 지난 3년간 그린필드 투자라고 해가지고 신규 시설 투자도 저희가 가장 많이 해줬습니다.
06:38그러니까 미국이 지금 관세라든지 여러 가지에 대해서 강조하는 이유는 결국에는 자국의 일자리를 창출시키고 무역 적자를 해결하기 위함이잖아요.
06:47그러니까 여기에 있어서도 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짚어주면서 우리가 너희한테 이만큼을 해줬는데 너희가 오히려 우리가 더 잘해주기는 커녕 더 많은 걸 부담을 주겠다면 이건 잘못된 거 아니냐라는 것을 분명히 알려줘야 되고
06:58가장 중요한 것이 자동차 관세입니다.
07:02그러니까 우리가 국내에서 100만대를 수출하고 있고요.
07:05미국에서 70만대, 멕시코에서 15만대입니다.
07:07거의 비슷한 수준의 수출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07:11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4월 3일부터 관세가 25% 부과되면 국내 자동차 기업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07:16미국에다가 공장을 더 많이 지을 거 아니에요.
07:18그러면 국내에서 100만대를 생산하던 것이 줄어들 것이고
07:21그렇게 되면 노동자들, 경제가 안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확실한 대책을 가지고 임해야 된다 이런 생각합니다.
07:29어떻습니까? 유예 기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데, 만료 기간이 다가오고 있는데
07:32사실 그 어떤 정상도 그리고 우방국이라고 불리는 그 어떤 국가도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세 협상은 좀 쉽지가 않은 모습이거든요.
07:40이게 이재명 정부 출범 초기에 일종의 외교 시험대 같은 역할을 하게 될까요?
07:46아무래도 미국 정부를 어떻게 보느냐.
07:48그러니까 트럼프, 바이든, 민주당과 공화당과 상관없이 미국 조야가 바라보는 게 있습니다.
07:56중국에 대한 어떤 견제와 봉쇄에 있어서 한국과 일본의 관계, 이 관계 맺음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는 거죠.
08:04양안 문제에 대해서도 굉장히 민감하게 볼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08:09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뭔지를 잘 설득하는 게 중요합니다.
08:13특히나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으로 당선됐을 때
08:19윤석열 당시 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언급했던 게 조선 분야 아닙니까?
08:23이게 왜냐하면 미국의 해군역이 제일 중요합니다.
08:28그런데 이제 항공감이나 이런 것들이 잘 돼 있는데 이게 노화됐습니다.
08:33그런데 이걸 실질적으로 조선업을 통해서 수리하고 그다음에 발주해서 선조하는,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게
08:43미국 내는 조선업이 굉장히 기울어져 있습니다.
08:47그래서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데가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와 일본하고 중국인데
08:52중국 같은 경우는 본인들의 어떤 군함을 만들지 않습니까?
08:55그래서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우리가 뭐가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요.
09:00좀 아쉬운 게 저는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첫날 됐을 때 우리가 좋은 낭보가 있었습니다.
09:07체코에서 원전 26조 원의 어떤 수수가 있었는데 그 부분 결국은 미국도 원전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큽니다.
09:15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어떤 원전과의 협력을 통해 가지고 수출도 더 많이 할 수 있고
09:21미국 내의 어떤 원전을 많이 만들 수 있는데 결국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은 뭐냐면
09:25중국이 제조업 국가이긴 하지만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미국이 선택할 수 있는
09:32자유 진영 내의 패권 국가로서의 제조업 패권 국가로서의 어떤 대한민국의 위상이 있다는 거죠.
09:39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설득을 잘 해주고 또 우리 강성필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09:45우리가 많은 것들을 수출을 하지만 실제로 일자리 창출의 현실적인 부분이 있고요.
09:50또 미국 내에서 어떻게 보면 어떤 제조업을 만들어서 물건을 만들어서 팔 때
09:55그거에 대한 어떤 2차적인 어떤 물건들을 미국에 수입해오는 그런 부분들이
10:01결국은 미국에 있어서 단순히 수출이 아니라 일정 부분 그 내에서 만드는 데 있어서의 어떤 2차 재료이기 때문에
10:09이런 부분을 잘 설득한다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부분이 저는 접점이 있다고 봅니다.
10:14네. 그리고 조금 전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10:19G7 회의에 초청받아서 참석하게 됐다. 이런 발표를 했습니다.
10:23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다자외교 대비전이 되는 셈인데
10:27이 자리에서 한미 정상의 만남은 이루어질 거고
10:31과연 1대1 회담도 이루어질 것인가 이 부분에도 좀 관심이 가는 것 같아요.
10:35네. 저는 1대1 회담도 충분히 이루어질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10:39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의 스타일이 양자를 많이 선호한다고 하더라고요.
10:44그리고 2019년도에 G7 정상회담에서도 인도의 모디 총리하고
10:49이 다자외담 도중에 1대1로 만나가지고 에너지라든지 무역이라든지
10:53방에 대해서 회담을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이루어질 수는 있습니다.
10:58그런데 저희가 이제 실질적인 대안을 가지고
11:01또 물밑 교서를 통해서 어떤 긍정적인 시그널을 만들어내기 전에
11:051대1 양자회담을 하는 것이 저는 과연 국의가 있어서 좋을까에 대해서
11:10조금 걱정이 되는 것이 있고요.
11:12예를 들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연초에 우리 현대차가
11:1731조 원 투자하겠습니다라고 발표를 했어요.
11:19그러니까 백악관 불러가지고 좋은 회사다 이렇게 치켜세웠는데
11:23결국 4월 3일 날 그 품목 관세를 부과한 거예요.
11:26쉽게 말해서 뒤통수 맞은 거거든요.
11:28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그리고 우리가 우리 김기경 대변인께서 말씀하셨지만
11:32조선업과 관련해가지고 우리의 기술력이 사실 미국에도 상당히 필요합니다.
11:36그러니까 이런 것을 또 지렛대 삼고
11:38또 방위비 분담금을 얘기하면서 미군 철수 4,500명 얘기하는데
11:42막상 4,500명 철수하잖아요.
11:44본인들의 재정 부담이 있는 거예요.
11:46그리고 이 배치된 병력을 빼게 되면
11:49괌이나 호주, 일본으로 다시 돌려야 되는데
11:51그러면 또 그 나라와의 방위비 분담금이 더 복잡해지는 거거든요.
11:54그래서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조금 검토를 한 다음에
11:58트럼프의 체면도 세워줄 수 있으면서
12:00우리의 시력을 챙길 수 있는 조금 대안을 물 밑에서 만든 다음에
12:04저는 양자회담을 하는 것이 어떨까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12:07말 그대로 취임 이후에 거의 한 열흘 만에 열리는 이런 국제무대이다 보니까
12:12말씀을 해주신 것처럼 기대도 있을 수 있고요.
12:15우려도 있을 수 있는데
12:16대변인님은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12:18전화로 한 20분 했지만
12:20실질적으로 다자회담 속에서 양자회담이 만들어진다면
12:24저는 만나는 건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12:27아무래도 실무선에서 구체적인 얘기를 하더라도
12:30서로 간에 안면을 투고
12:32특히나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부분에 있어서
12:34탑다운 방식으로 하지 않습니까?
12:36특히나 상대를 신뢰할 수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12:39그렇기 때문에 전 일본의 아베 전 총리 같은 경우는
12:43비굴하다 그런 어떤 일본 내의 어떤 비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12:48트럼프와의 관계 속에서 실익을 많이 얻어냈습니다.
12:52그런 측면에서 모든 것들은 양날에 검이 있을 수 있겠지만
12:56저는 이재명 대표께서 본인이 만나고 싶고
13:01또 전화 통해서 조만간 만나자고 했기 때문에
13:03캐나다에서 두 분이 만날 수 있는 양자회담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13:08저는 아무래도 사람이 사람인지라
13:11서로 간에 어떤 오해가 있을 수 있는 거 아닙니까?
13:14그리고 이재명 대표께서 아니 대통령께서 그 전에
13:18그런 말도 했었습니다.
13:21중국 대사를 만났을 때 그런 얘기를 했어요.
13:23제가 볼 땐 격에 맞지 않는 자리에 제가 볼 때는 이재명 당시 후보가 갔었죠.
13:28그때 싱하이밍 대사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13:31중국이 패배할 것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배팅하면 크게 후회할 거다
13:36어떻게 보면 겁박을 했거든요.
13:38그 당시에 한동훈 대표는 그런 자리는 가지 않겠다고 했는데
13:43거기 가서 갔습니다.
13:45물론 중국 대사를 만나서 여러 가지 얘기를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13:48이런 것들이 결국 미국의 대통령이나 미국조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있느냐
13:53특히나 사드 배치 관련해서도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13:57사드 대신에 보일러 대신 설치해드리겠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14:02결국 한 사람의 어떤 말의 무게감이라는 게 대통령 되기 전에
14:06이 사람의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느냐에 대해서 끊임없이 그쪽은 생각을 할 겁니다.
14:11그렇기 때문에 저는 만나보면 또 그게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는 걸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면
14:17좋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4:20이 내용도 좀 짧게 여쭤볼게요.
14:21오늘 대통령실 대변인이 전용기 탑승 언론인 수도 문재인 정부 수준으로 복원할 것이다.
14:28이렇게 밝혔거든요.
14:29좀 설명을 해주실까요?
14:30그러니까 지난 2022년 11월 11경일 겁니다.
14:34그때 윤석열 전 대통령께서 동남아 순방을 가시는데
14:37그 전에 미국 순방과 관련해서 바이든 날리면이라든지
14:41이런 어떤 언론사의 어떤 기조가 좀 맞지 않는 그런 어떤 논란이 좀 있었죠.
14:45그 이후에 이제 22년 11월 11일 동남아 순방을 가실 때
14:49이제 언론인을 모두 전용기에 태우지는 않습니다.
14:53일부 몇몇 언론사로 제가 봤을 때 배제한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
14:56그렇기 때문에 그 언론사들이 자비로 따로 이제
14:59물론 대통령 전용기 탈 때도 자비를 냅니다만
15:01본인들이 티켓을 예매를 해서 또 현지에 가는 그런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15:06그래서 상당히 어떤 언론에 대한 적대감을 올리는 것이 아니냐
15:10그러니까 국민 대통령이 만나는 1호 국민이 기자라고 했고
15:14용산 대통령실로 옮겼던 것이 또 국민과의 소통
15:17그리고 날마다 도스태핑이라고 해가지고
15:20언론인을 만나는 이렇게 우호적으로 내가 대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15:24여기에 대해서 조금 말이 배치되는 면이 있었죠.
15:27그래서 논란이 됐었는데
15:28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 이재명 정부에서는 다시 복원을 좀 해가지고
15:32기자들과의 스캔십도 놀리고 또 기자들이 대통령의 순방 내용에 대해서
15:36잘 알아야지 또 국민들께 잘 설명도 드릴 거 아니겠습니까?
15:39그래서 그런 취지로 복원을 하겠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5:43G7 정상회의가 이루어질 때 또 주목받는 부분 중에 하나가
15:47배우자 프로그램도 같이 이루어지는 경우들이 많아서
15:50김혜경 여사의 동행 여부나 아니면 행보에 대한 관심들도
15:54또 모아지고 있는데 어떤 행보를 보여야 된다고 보십니까?
15:57제가 잠깐 앞선 질문에 대해서 저도 의견을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16:01제가 대통령실에 있었기 때문에
16:03그 당시 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6:072022년도에 가을에 미국에 대통령이 갔죠.
16:10그때 바이든을 만났을 때 우리나라가 공여를 하기로 했습니다.
16:15일종의 기부죠.
16:16그 어떤 프로그램이 끝나고 일정이 끝나고 대통령이 나오면서
16:20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시 대통령이 나오면서
16:22혼잣말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6:24국회에서 이 XS들이 승인 안 해주고 땡땡땡 하면
16:28쪽팔려서 어떡하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6:32혼잣말이었습니다.
16:33그런데 그때 특정 언론에서 그거를 자막이면
16:36앵커님 잘 아시겠지만 들리지 않으면 자막을 하면 각인 효과가 있습니다.
16:41그래서 그 자막을 보는 순간 그렇게 됐다고 믿는 거죠.
16:44그때 그런데 그 앞에 국회 앞에 미국이라고 얘기했습니다.
16:48이게 소송이 됐어요.
16:49소송을 돼서 그 언론사가 졌습니다.
16:52뭐냐면 맥락상 그거는 미국 의회 바이든을 언급한 게 아니라
16:57우리 국회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한 거다 이렇게 나왔습니다.
17:001심에서 이겼고요.
17:02정부가 이겼습니다.
17:03그 당시 정부가 이겼고요.
17:052심은 지금 진행 중입니다.
17:06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17:07그때 그 언론사는 특파원을 시켜가지고 미국에 또 얘기를 했습니다.
17:13바이든을 비판한 것 같은데
17:14그런데 바이든을 비판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17:16결국 어떤 한미동맹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어떤 시기였고
17:21그다음에 우리나라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을 욕했다고 이렇게 얘기를 한 거잖아요.
17:25그거는 잘못된 보도였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를 했고
17:28저는 다 차치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17:31그다음 일정에 만약에 1호기 안 태연 부분에 대해서는
17:35저는 다른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17:37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거는
17:38아까 대변인이 말씀하신 것처럼 들었을 땐
17:42그 이전에 문재인 정부 때는 한 100명인데
17:45갑자기 윤석열 정부 때 확 낮춘 거로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17:49기자들과 출입하는 건요.
17:50기자들 사이에 간사단이 풀단과 비풀단을 정하는 겁니다.
17:54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해의 여직에서 설명을 드리고
17:57배우자 프로그램 굉장히 중요합니다.
17:59저는 야당이 여러 가지의 어떤 문제 제기를 하면서
18:03지나치게 기승전 김건희 여사 관련해서 공격을 많이 했습니다.
18:07물론 눈높이에 맞지 않는 것들이 있지만
18:09예를 들어서 그때 캄보디아 갔을 때
18:13그 심장병 환화를 아는 부분이 있는데
18:16그거를 빈곤 포르노다 이런 얘기까지 하면서 비판을 했습니다.
18:20그런 것들이 왜 그렇습니까?
18:21그 친구는 그 아이는 또 좋은 상황이 돼가지고
18:24우리나라 와서 아산병원에서 또 치료를 받고 해서 건강하게 됐습니다.
18:29그러니까 야당이 여당을 공격할 때 그런 부분에 있어서
18:33좀 더 균형감 있게 팩트에 근거했으면 좋겠고요.
18:36저희가 야당이기 때문에 이번에 김혜경 여사가 배우자 프로그램을 통해서 한다면
18:41좋은 것들은 되게 긍정적으로 저희가 볼 거고요.
18:44아쉬운 게 있다면 뭔가 대안이 될 수 있는 그런 어떤 지적을 하겠습니다.
18:50이번에는 다음 주제로 좀 넘어가 보겠습니다.
18:52어제 대통령실에 추가 인선이 있었죠.
18:55시급성에 따라서 경제 관련 인사를 먼저 발표했다라는 게 대통령실 설명이었는데
19:01어제 인사 발표된 인물들 정리를 좀 해주실까요?
19:06네, 경제 3인방이라고 저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19:08첫 번째 정책실장의 김용범 전 기재부 1차관입니다.
19:13이분 같은 경우는 세계은행 선임 이코노미스트를 하셨고요.
19:17금융위원회에서 사무처장을 하셨습니다.
19:19쉽게 말해서 이분은 실무도 알고 이론도 아는
19:23그리고 현장감이 있는 고위 경제 관료 출신이기 때문에
19:27여당, 야당 자타가 인정하는 실력자이다.
19:30그래서 이분은 코스닥의 육성 방안이라든지
19:33기업 지배 구조에 대해서 그리고 기관 산업 안정에 대해서
19:35그리고 무엇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장하고 있는
19:38가계, 소상공인에 대한 활력을 좀 제고시키겠다라는 의미로
19:40좀 제고시키겠다라는 의미로 수장을 좀 세웠고요.
19:43거기에 맞춰서 하중경 수석 같은 경우
19:45경제성장수석이라고 이름도 조금 네이밍을 새로 했습니다.
19:48이분도 한국은행 출신입니다.
19:50학자 출신이면서도 한국은행에서 실물과 이론을 겸비했고
19:54거시경제정책의 전문가입니다.
19:56그리고 또 대통령 직속 어떤 경제자문위원회를 거쳤기 때문에
20:00이재명 대통령의 경제정책에 있어서
20:03거시적인 정책에 있어서 조금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고요.
20:06마지막에 류덕현, 그러니까 기재부 보좌관입니다.
20:11기획재정보좌관.
20:12이분을 선임한 이유는 이분이 조세 전문가입니다.
20:16조세행정연구원에서 일을 했었고요.
20:17그러니까 이번에 대통령 후보자 TV 토론에서도
20:21많이 이렇게 부각이 됐지만 좋습니다.
20:24여러 가지 정책이 있는데 그 정책에 대한 재원 마련을
20:26어떻게 할 것인가가 사실 중요한 문제였잖아요.
20:29그렇기 때문에 이 조세 전문가로서 대한민국의 조세에 대해서
20:33전반적으로 들여다보고 조세의 민주화를 이루면서
20:36어디 적재적소에 조세를 써야 되는지에 조율을 하면서
20:39거기서 남아있는 많은 조세를 조금 허투루 쓰지 않고 만들어서
20:43여기에 대해서 우리 정부가 하고 싶은 역점 사업에 투입을 하는
20:47그런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50김대변인님은 지금까지 나온 인선이나 대통령실 조직 개편안 관련해서
20:54눈여겨보고 계신 점이 있으십니까?
20:55우선적으로는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서 잠깐 언급을 한다면
21:00민주당 입장에서는 통합형 인사다.
21:03국회를 잘 할 수 있는 인사라고 하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다.
21:07아무래도 최고 수석을 하면서 끊임없이 그 전 정부에 대해서
21:12아주 날카롭게 강하게 비판했던 분이기 때문에
21:16그분이 통합적인 인사인가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 있고
21:20무엇보다도 또 그분이 예전에 미 문화원을 점거하는 데 어떤 이력이 있기 때문에
21:25그분과 또 그다음에 이종석 국정원장 후보자 같은 경우도
21:30자주파라고 해서 북한의 어떤 핵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21:34내재적 접근법을 얘기했습니다.
21:36뭐냐면 북한의 핵에 대해서 온종적인 시각이거든요.
21:39미국이 공격하기 때문에 북한을 지키고자 그렇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했다는 거 있습니다.
21:44그런 측면이 미국이 지금의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조금 지켜봐야겠다.
21:51그런 관망으로 나설 수밖에 관망의 어떤 자세를 견제할 수밖에 없는 측면이 있다고 보고요.
21:57어제 이루어진 것 중에서 제가 좀 주요하게 보는 건
22:00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입니다.
22:02강성필 우리 대변인께서는 이제 세금, 세제 관련해서 주요하게 보셨는데
22:09지금 이재명 정부의 기조가 국정기획위원장이 이한주 교수님 아닙니까?
22:17그분이 이제 이른바 기본 시리즈입니다.
22:19기본 시리즈가 뭐냐?
22:21기본소득, 기본주택, 기본의료 여러 가지를 얘기하는데
22:25결국은 이게 돈의 문제지 않습니까?
22:27돈이 많으면 당연히 하면 좋겠죠.
22:29그런데 아쉽게도 재정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이건 다 국채를 발행해야 되는데
22:34재정기획보좌관이 어떤 의미냐면
22:37이 모든 것들의 어떤 살림을 기재부에서 예산을 했단 말이죠.
22:41그런데 예산을 이재명 대통령이 되기 전에 선거 공약을 어떻게 했냐면
22:46기재부의 그 예산 권한을 대통령실로 가져온다고 했습니다.
22:50그러니까 기재부 장관이 굉장히 목소리의 의미가 큽니다.
22:54왜냐하면 예전에 제가 대통령실에 있을 때도 보면
22:57회의가 끝날 때 항상 대통령이 뭐라고 얘기되면
23:00우리 기재부 장관 마음을 잘 얻어야 된다고
23:03그 얘기가 뭐냐?
23:04결국은 재정에 대한 관련해서는 원칙적으로
23:075년 동안의 어떤 임기뿐만이 아니라
23:10대한민국은 계속 지속 가능해야 되지 않습니까?
23:13그런 측면에서 꼼꼼하게 살핀다는 거죠.
23:16그런데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 정부 같은 경우는
23:20재정을 확 풀겠다는 거 아닙니까?
23:22저는 아쉬운 건 뭐냐면 재정을 풀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건 누릴 수 있지만
23:27결국은 우리 아이들이 갚아야 될 어떤 다 빚 아닙니까?
23:31그런 측면에서 문재인 정부 때 600조였다가 1000조가 됐습니다.
23:35이 600조가 48년 정부 수립 이후에 역대 정부가 600조였는데
23:40문재인 정부가 400조가 늘어서 1000조가 됐거든요.
23:43결국 우리나라는 기축통화가 아닙니다.
23:47마냥 찍어낼 수도 없거든요.
23:48결국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재명 정부가 앞으로 방향성을 제시했을 때
23:54그 재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 미래 세대의 몫을 가져와서
23:58약탈할 것인가에 대한 어떤 근본적인 질문을 드릴 수밖에 없다.
24:02갑자기 이런 말이 생각납니다.
24:04박정일 전 대통령이 군사정비원을 일으켜서 대통령이 됐는데
24:08나라 곳간이 텅텅 비어있는 거 보고 쿠데타를 후회했다.
24:11이런 말을 했다고 해요.
24:13마찬가지로 이재명 정부에 있어서 재정 상태가 많이 열악합니다.
24:16왜? 윤석열 정부 2년, 3년 동안의 세수 감소가 마이너스 15%입니다.
24:23코로나 때 2.7%, IMF 때 마이너스 3%인데 마이너스 15%는 어마어마한 것이죠.
24:29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재정 건전성에 대해서 조금 다시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24:34그리고 재정 건전성을 담당하고 있는 기재부의 어떤 예산 편성에 대해서도
24:38우리가 다시 한번 재점검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24:41우리 대변인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 기재부의 권한이 너무 셉니다.
24:46그러니까 중앙부처의 3구 국장이 기재부 사무관한테 예의할 정도로
24:50이 예산을 가지고 있는 권한이 상당한 것이죠.
24:53그런데 이것을 좀 분리를 해야 된다는 의견들이 많이 있습니다.
24:57기획과 재정을.
24:58예전에도 국가 예산체가 또 따로 있었지 않습니까?
25:00그러니까 시대 흐름에 따라서 조직을 크게 할 수도 있고
25:03또 좁게 축소할 수도 있는 건데
25:05지금은 조금 촘촘하게 업무와 역할별로 조금 촘촘하게 할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
25:11저희 이재명 정부의 생각이고
25:13그 차원에서 어쨌든 재정을 다시 촘촘하게 짤 수 있는
25:16그런 저희가 방법을 마련하는 차원에서
25:18이 어떤 유덕현 기획재정보좌관을 채용해서
25:22여기에 대해서 저희가 잘 해보겠다.
25:24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좀 힘을 주시라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25:27그리고 김혜경 여사를 보좌하기 위해
25:30윤석열 정부 때 폐지됐던 제2부속실은 유지할 거다 이런 소식이고요.
25:36그리고 대통령실에서 주말 안에 추가 인선이 있을 거다
25:40이렇게 예고를 한 상황인데
25:41아직 공석인 민정수석 자리에 오광수 변호사 이름이 오르내리는데
25:47이 인물은 어떤 인물입니까? 여러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25:50이재명 대통령과 굉장히 가까운 분인데
25:53검찰 내에서 특수통으로 알려졌습니다.
25:55아무래도 특수통 하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워낙 유명한 특수통이었기 때문에
26:00뭔가 연이 있는 거 아니냐.
26:01그래서 의외로 지금 민수당 내에서 반발의 목소리와
26:06그다음에 조혁신당에서 좀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26:10추미애 의원 같은 경우는 이런 표현까지 했더라고요.
26:13검찰은 굽신거리다가 배신을 난다.
26:16배신과 변심을 반복한다.
26:18검찰 개혁을 하려면 신중하게 인사를 해야 된다.
26:22그렇게 얘기를 했고요.
26:23황운하 조혁신당 의원도 26년간 검찰에 재직한
26:28전형적인 특수통 검사다.
26:30윤석열과의 금연을 얽혀있는 특수상 계보다 이렇게 해서 반대를 하고 있는데요.
26:35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입장에서 봤을 때
26:39민정수석으로서의 어떤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게 있다고 한다면
26:43저는 크게 개의치 않고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요.
26:46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이 오광수 변호사를 민정수석으로 만약에 이렇게 인사를 한다면
26:53그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26:55어떤 인물인가요?
26:56이재명 정부에서 시급하게 해야 될 숙제 중에 하나가 사법개혁 그리고 검찰개혁입니다.
27:01검찰개혁이라고 한다면 이제 수사청과 기소청으로 좀 분리를 시켜가지고
27:05검찰이 가지고 있는 기소 독점권을 좀 분배를 하고
27:08또 수사기관 간에 좀 경쟁을 해가지고
27:10그러니까 한쪽으로 좀 치우쳐지는 그런 현상을 막고자 하는 것이
27:14우리 정부에서의 기조인데
27:16일단 이제 오광수 변호사 같은 경우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어떤 근무지
27:21검사 시절의 근무지가 좀 많이 겹친다.
27:23그리고 또 특수통이기 때문에 결국 또 특수통이 팔이 안으로 굽는 것이 아니냐라는
27:27우려가 있는 것이죠.
27:29그런데 또 반대 입장에서 본다면
27:30그 검찰이라는 조직을 개혁을 하고 혁신을 하려면
27:34그 조직에 대해서도 제대로 아시는 분이 하는 수밖에 없다는 의견도 있는 것이거든요.
27:39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추미애 의원 같은 경우는
27:42과거 문재인 정부에서 본인이 법무부 장관을 하실 때
27:45윤석열 전 당시 검찰총장과의 마찰
27:48거기에서 청와대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힘을 실어주기보다는
27:52조금 다른 쪽에 힘을 실어준 것에 대한 서운함
27:54여러 가지 감정이 복합적으로 있고
27:56또 어쨌든 이 모든 어떤 지적이 본인의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28:00저희 그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에서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28:03조금 검토를 해봐야 될 필요가 있다.
28:05그러니까 정부 초기에 이게 순조롭게 진행이 되어도
28:09이게 아주 어려운 게 검찰개혁인데
28:11이 내부에서 조금 불협화함이 나오면
28:15힘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까?
28:16그래서 오강수 변호사를 다시
28:19민정수석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28:22그래도 조금 습고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방법이겠다.
28:25그러니까 이재명 정부에서는 여당에 대한 태도가
28:27대화는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다.
28:30또 쓴소리는 듣는다.
28:31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좀 습고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28:34초대 내각 구성도 굉장히 관심인데
28:36그중에 하나가 행안부 장관 후보자로
28:39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28:43이에 대해서 신선하다는 평가도 있는 반면에
28:46또 일각에서는 국민의힘 쪽에서도
28:49좀 부럽다, 배워야 한다 이런 얘기가 있다고 하는데
28:51이런 목소리가 어느 정도 되는 건가요?
28:55국민의힘 쪽에서 부럽다고 하는 게
28:57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8:59그렇겠죠. 아무래도 경쟁을 했던 사람인데
29:02그 사람을 탕평으로 인사를 했다.
29:04그런 측면 아닐까 싶습니다.
29:08김경수 전 지사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29:10국회의원도 하고 청와대 근무도 하시고
29:13그다음에 지방자치단체장도 했기 때문에
29:16이력상 봤을 때 그럴 자격은 있다고 봅니다.
29:22다만 다른 장관도 아니고
29:23행안부 장관이라는 측면에서
29:25저희가 문제 제기를 할 수밖에 없는데요.
29:28행안부 장관은 선거 관련했을 때
29:30총 어떻게 보면 여러 가지 일련의 상황에 대해서
29:33그걸 지켜보고 문제가 없게끔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29:36그런데 윤석열 정부에서 사면복권은 하긴 했지만
29:41이분이 이른바 드루킹 사건으로 인해서
29:44유죄를 받지 않았습니까?
29:46심지어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났는데
29:48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29:50아무리 진실은 멀리 던져도 다시 돌아온다.
29:53이런 얘기를 했죠.
29:54본인이 했던 어떤 혐의에 대해서
29:57사건에 대해서 진솔한 어떤 반성은 없었습니다.
30:00그런데 이게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30:04선거 업무를 총괄할 수 있는
30:06그런 행안부 자리에
30:07본인의 어떻게 보면
30:09좀 기억하기 싫은
30:12그런 어떤 사건과 연루된 분이
30:14그걸 하는 게 과연 맞을까에 대한
30:16어떤 국민들의 어떤 불헌과 우려는
30:19있을 수밖에 없고요.
30:20저희가 당연히 문제 제기는 할 수 있다고 봅니다.
30:23다만 이제 이재명 정부의 관점에서 본다면
30:26경쟁자인 사람에 대해서 김경수 전 지사
30:30이른바 친문의 대표적인 주자 아닙니까?
30:33그렇다면 이 사람에 대한 어떤
30:34장관을 임명함으로써
30:38뭔가 이렇게 좀 보여지는 면에 있어서
30:41통합의 인사를 하는 거 아니냐
30:43그런 어떤 정부적 판단이 있을 것 같습니다.
30:46주말 안에 추가 인선 발표 있을 수 있다고 하니까요.
30:49또 내용 들어오면 전해드리도록 하고요.
30:51남은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요.
30:53이번에는 당권 경쟁 얘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30:55각 당 이야기.
30:56먼저 더불어민주당 오늘 13일
30:58이제 원내대표 선거 앞두고 있는데
31:00지금 3선에 김병기 4선에
31:03서영교 의원이 후보로 등록이 됐습니다.
31:05두 사람 다 친 이재명계로 분류가 되잖아요.
31:09그러니까 이제 세정부의 첫 원내대표는
31:11극한 직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31:13예전에는 이 허니문 기간이라는 게 있어가지고
31:15첫 번째 원내대표가 명예롭고 상당히 수월했는데
31:18점점 이제 양당 간의 갈등이 심해지니까
31:21이 허니문 기간이 없어진 것 같아요.
31:23그래서 이번 첫 번째 원내대표는 사실 권한도 없으면서
31:26일만 많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희생과 좀 봉사의 정신이 있는 원내대표가 나와야 된다.
31:31그런 차원에서 소영교 의원도 그리고 김병기 의원도 둘 다 훌륭하신 분입니다.
31:35잠깐 소개를 드리면 소영교 의원이 만약에 원내대표가 된다면
31:39아마 제 기억에는 최소한 2000년 이후에 민주당 역사에서
31:43첫 번째 여성 원내대표가 탄생한다고 저는 의미가 깊다고 생각을 합니다.
31:48이분이 어쨌든 간에 민주당에서 이재명 대표와 최고위원도 하셨고
31:51또 수석 부대표를 하셨습니다.
31:53그러니까 원내대표를 하는 데 있어서 수석 부대표의 경험은 상당히 소중합니다.
31:58실질적으로 원내대표 아래 수석 부대표들 간에 사실 조율이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32:02그래서 이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경쟁력이 있다.
32:06반면 또 김병기 의원 같은 경우 정보기관 출시입니다.
32:08그래서 일 처리가 매사에 깔끔하다는 게 당내의 평가입니다.
32:12그리고 원내대표로서 좀 화려하고 돋보이기보다는
32:15수면 아래에서 조용히 일을 원만하게 처리하는 능력을
32:18상당히 당내에서 인정을 받고 있고
32:21어쨌든 이분도 이재명 대표 시절에 수석 사무부총장을 했습니다.
32:25그래서 당내 살림을 실질적으로 도맡아 했기 때문에
32:28원내 어떤 인사들 중에서 상당히 평이 좋기 때문에
32:31이 두 분의 경쟁이 기대되는 상황이고
32:34당대표 같은 경우는 정청래 법사위원장과 박찬대 원내대표 간에
32:41두 명이 경쟁이 되지 않을까.
32:43여기에 전연히 여성 수석, 여성 최고위원도
32:47가세를 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32:49어쨌든 첫 번째 원내대표가 더 중요하다.
32:52왜? 야당이 아니기 때문에 공격성보다는 안정감.
32:55안정감. 그것이 정부에게 부담이 덜 되기 때문입니다.
33:00당대표 후보로는 정청래 박찬대 의원 등이 언급이 되고 있는데
33:03소통 강화라는 기대도 있습니다만 수직적인 당정관계가 되는 거 아니냐
33:07하는 우려도 동시에 있다는 점 말씀을 드리고요.
33:11국민의힘 상황도 좀 봐야겠습니다.
33:12좀 개괄적으로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33:15앞으로 어떻게 가는 겁니까?
33:17아무래도 대선에서 패배를 했기 때문에 책임론이 대두가 됐습니다.
33:21그렇다면 리더십에 어떤 교체가 있겠죠.
33:24비대위원장이 현재 있는데 김용태 비대위원장 같은 경우는
33:28앞선 권영세 비대위원장의 어떤 임기 동안 6월 말입니다.
33:32그렇다면 바로 책임을 지고 나가는 게 맞는 건지
33:35아니면 그때까지 임기를 보장해밌면서
33:38우리가 지금 조금 한가롭게 있을 상황이 아닙니다.
33:42저희도 정부가 출범하면 축하해주고 허니문 기관이 있고 싶은데
33:46아쉽게도 이재명 대통령께서 처음에 취임을 하실 때
33:51모두의 대통령 그리고 평범한 시민의 나라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33:55모두의 대통령이 아니라 결국은 지금 특검을 3개
34:00그다음에 검사를 징계법을 본회의에 통과시키지 않았습니까?
34:04결국은 상대를 어떻게 보면 보수 계멸로서 뭐라고 하자
34:08특검을 좀 이용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34:11저희가 싸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34:13그리고 또 하나는 모두의 대통령 그리고 평범한 시민의 나라라고 하셨지만
34:18결국은 자신의 사법 리스크를 방탄하기 위한 법안
34:22대법원, 대법관들의 어떤 증언 법안이나
34:26아니면 또 공직선거법 관련해서 허위사실 유포죄 관련해서 행위를 삭제하는 개정안
34:32그리고 또 형사소송법동에서 대통령이 됐을 때 모든 재판을 중지시킬 수 있는 법안
34:39결국은 이거는 평범한 시민을 위한 게 아니라
34:42본인의 사법 리스크를 막기 위한 법안을 통과시키려고 하고 있는 겁니다.
34:47그렇다면 우리가 지금의 당권을 내놓고 싸우는 것보다는
34:52지금은 어떻게 보면 허니문 기관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34:55이재명 정부가 조금 본인들의 어떤 지금 상황에서 좀 나아가는 면이 있기 때문에
35:02이런 부분에 대해서 견제를 하는 측면이 중요하다.
35:05맞서 싸워야 된다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35:07저는 오늘하고 내일 사이에 당내 어떤 조기 전대 가지고
35:12좀 여러 가지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35:14저는 우선은 지금의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35:18우리가 적은 숫자지만 견제를 해야 된다.
35:21그쪽으로 좀 몰아가면서
35:22지금 싸우면서 어떻게 보면 새로운 리더십을 만들기 위한
35:26어떤 논의도 좀 건전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요.
35:31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거는 이제 원내대표에 대한 어떤 지금 상이 있습니다.
35:34원내대표는 지금의 여당의 원내대표가 극한 직업이라면
35:39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35:40싸워야 되는 거죠.
35:41입법부는 결국은 법을 가지고 싸워야 되기 때문에
35:44누가 치열하게 잘 싸우고 전략적인 어떤 승부를 이뤄낼 수 있는가
35:49그런 어떤 해서 중지가 모아질 거다.
35:52네 알겠습니다.
35:54새 정부 초기 전국 상황 싶어봤습니다.
35:56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응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36:00두 분 고맙습니다.
36:0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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