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그림인데요. 가운데 남성이 바닥에 엎드려서 이렇게 큰절을 하고 있죠. 주변엔 붉은 계통 옷을 입은 사람들이 보이고 또 이렇게 2라는 숫자도 보입니다. 바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였습니다. 오늘 경기도 가평에서 또 유세 운동을 하는 그 모습인데요. 앞으로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개혁 같은 것을 안 하고 국가를 편안하게 유지하겠다는 다짐을 담아서 이렇게 큰절을 올린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00:30아들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이재명 후보와는 달리 김 후보 측은 사회복지사인 딸을 전면에 내세웠는데요.
00:37사랑꾼 아빠에게라는 제목을 올린 유튜브 영상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떳떳하게 아빠라고 얘기할 수 있었다며 아빠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직접 보겠습니다.
00:48본인이 20대 때 학원 강사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학원 강사할 때 비용을 지불 못 받았대요.
01:00그래서 그걸 이제 고용노동부에다가 그걸 신고를 했는데 아빠가 그때 국회의원으로 계실 때였나 봐요.
01:08그래서 직접 부천고용노동청에 와가지고 그 문제를 해결해줬다고 그래서 그걸 너무 감사하게 항상 생각하고 있었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01:17아빠가 아빠가 잘 생활을 해오셔서 제가 이런 상황에 됐어도 떳떳하게 아빠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구나 생각해.
01:30감사합니다.
01:3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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