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심에서는 그거를 벌어야 되기 때문에 내가 구속이 되면 안 된다. 그래야지 양육비를 줄 수 있기 때문에.
00:06아니요. 저 구속, 저 무죄 주장이 있어요.
00:0910시인데 판사가 2심에서 다 터보라고 구속을 안 찍힌 거예요, 저. 양육 때문에 아니라.
00:16무죄 주장이?
00:19근데 그러면 그 아무 잘못이 거진 없는데 무죄를 이렇게 주장할 정도로 왜 징역을 들어가시게 되신 거예요?
00:27선생님, 우리나라가 법이요, 증거 없이 중간으로 다 돼요, 미성년 여자들은요.
00:35진술이, 진술로 다 된 걸 지금.
00:39그가 된다 이 말이죠?
00:40네.
00:40근데 아버지를 이렇게 이제 말대로라면 누명인 거잖아요.
00:44누명을 씌울 정도로 왜 딸들이 그렇게 된 거라고 생각을 하세요?
00:48그럼 뭐 같이 사니까 가스라이팅 당하지 않았겠어요?
00:51같이 가.
00:52엄마한테 가스라이팅 당했다?
00:54그럼 딸들하고 이렇게 해명하거나 대화해 볼 생각은 안 하셨나요?
00:58아휴...
01:00애들이요.
01:01저 징역 갔을 때요.
01:03거기서 또 볼 수 있어요, 거짓말로.
01:05거짓말로요?
01:06네.
01:07말도 안 되는 거짓말로.
01:08근데 이유는 뭘까요, 그러면?
01:10저... 저렇게 오래 살게 하려고요.
01:13야, 아무리 엄마가 이렇게 말하고 그래도 어떻게 또 이렇게 거짓말로 또 했지?
01:17이 생각이 든 거예요.
01:18나중이라도 아이들을 만나실 생각은 없는 거예요?
01:22저는 애들 볼 생각 없어요.
01:24안 볼 거예요, 이게.
01:25아, 이분은 가족들한테 배신당했다는 생각이 지금 강한가 봐요.
01:29엄마가 뒤에서 조종을 해가지고 아이들을 내세워서 나를 고소시키고 감옥에 가게 했다라는 걸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01:37그 상태에서 생각을 하니 자기는 또 열받는 거고.
01:39그렇지.
01:43아이들을 볼 생각이 없다.
01:46양육비를 주실 생각은 있으신 거죠?
01:49저 판결하면 다 볼 거예요.
01:51이거고.
01:53판결하면 그거 제가 볼 거예요.
01:55그러면 이 감액 신청을 한 게 내가 지금 너무 힘드니까 감액 소송을 하신 거예요?
02:00애 소송을 왜 했냐면 지금 200이거든요, 지금.
02:02그러니까 4시에 오셨잖아요.
02:04큰 애는 지금 형이 됐죠.
02:06그래 하면은 내년에 이제 성인이에요, 또.
02:09어쨌든 그래서 감액 소송이 들어가야 되니까는.
02:12어차피 해야 될까 한 거예요.
02:15아이들이 이제 성인이 되는 아이들이 두 명이 있으니까 거기까지 계산을 다 하는 거예요.
02:19계산을 해서.
02:21한결이 이제 만약에 150이 낫다 하면 150을 줄까?
02:24한결에 따라가겠다는.
02:25그거 조금 살 거예요.
02:27일자리도 지금 알하고 있고.
02:30그래서 제가 지금 취업 때문에 그런 거 없는 쪽으로 지금 알하고 있어요.
02:34그럼 다시 식당으로 가서 일하실 생각은 있으신 거예요?
02:37아니요, 전혀 없어요.
02:38저하고는 상당히 나이 없고.
02:40그 가게는 전 정도 떨어지고 이제.
02:42그 가게에 있을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02:44저는.
02:46그리고 걔네 지금 아버지.
02:49가든 있고 땅에 있는 것도 알죠?
02:51우천둥이 있고.
02:53집이 있고.
02:55무슨 상관이에요 그게?
02:56무슨 상관이지?
02:57저도 알 뻔 잘 알아요.
03:00혹시 그 저희가 가서 이제 이야기를 전달할 건데 해 주실 말씀 없으실까요?
03:06애들 잘 키우라고 좀 보내주세요.
03:08애들 잘 키워달라.
03:10저는 그런 생각도 없고 이제 끝났다고 생각하니까 이제 애들하고 좀 어떤 관계가.
03:15그럼 나와서 혹시 대화할 생각이나 이런 거는.
03:19아우, 걔랑 대화할 생각도 없어.
03:22대화도 안 될 거고.
03:23여깄고 싶지 않아요.
03:25아니요.
03:27안 나왔네 여기.
03:30법대로 이제 관계를 아는 대로 하고 그대로 가자 그래요.
03:37와, 이거 너무 어렵다 이거는.
03:39지금 뭐.
03:41조금 저분 입장에서는 이제 나는 배신당했다.
03:44가족한테.
03:45라는 그런 생각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03:47양육비를 뭐 줄 생각도.
03:49감액 수송을 하면 주고.
03:51이것도 이제 아예 볼 생각이 없다.
03:53라고 얘기를 하는 거 보니까 이제 완전히 그냥 감정의 고리.
03:55그렇죠.
03:56너무 깊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03:58근데 조금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게.
04:00그 가게 명의가요.
04:02아버지였잖아요.
04:03근데 아버지에서 형으로 바뀐 것도 그건 뭐 양육비랑 상관이 있는 거예요?
04:07그리고 우선 이제 이분이 한 말 중에 좀 아주 명백하게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에서 하나 짚자면은.
04:12그 취업 제한이 걸려 있어서 뭐 지금 뭐 소득 활동을 못한다 이런 취지로 말하잖아요.
04:17이제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게 성병제가 유죄로 확정되면 취업 제한 명령을 하는 건 맞거든요.
04:23다만 그 취업 제한이 대상이 되는 것이 굉장히 제한적이에요.
04:26뭐 교육시설 뭐 이런 것들이거든요.
04:28근데 본인이 이제 근로를 했던 것은 그것과 전혀 상관없는 것들이잖아요.
04:32앞으로도 상관없을 것 같고.
04:34그러니까 취업 제한 때문에 지금 돈을 못 벌고 있다.
04:37이건 맞지 않는 것 같고.
04:38살짝 핑계가 있고.
04:39네네.
04:40그리고 이분은 뭔가 이 기초생활수급자를 반드시 유지해야 되는 어떤 이유가 있는 것 같거든요.
04:44명의를 변경을 한 걸 합리적으로 좀 추론을 해보면 이 기초생활수급자의 자격을 유지하려면 그 부양의무자의 어떤 조건이 있어요.
04:53그러니까 이 전 남편의 부양의무자는 부모거든요.
04:57그러니까 부모의 자산이 뭐 12억이 넘거나 연소득이 1억 3천이 넘으면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을 상실하게 돼요.
05:03근데 형은 부양의무자가 아니거든요.
05:06그러니까 명의를 넘겨놓으면 부양의무자의 엄마 아빠가 자산이 없게 되는 거죠.
05:11그렇게 되는구나.
05:12그러니까 그렇게 해석이 될 여지도 있어요.
05:13그러니까 뭔가 이 기초생활수급자를 유지하기 위해서 짜맞춘다는 느낌이 강하게 좀 들기는 하죠.
05:21너무 잘 알고 있다.
05:23그러니까 너무 이게 너무 잘 알고 있다.
05:26진짜 기초생활수급자들이 알 수 없는 것들까지도 너무 잘 알고 있다.
05:31세밀한 기준까지도 다 맞추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05:35저는 뭐 그냥 자녀들한테 먼저 좀 어떻게 보면 사과를 진심으로 사과를 하는 게 그게 저는 먼저라고 생각을 하는데
05:44평생 볼 생각이 없다라고 하는데 그게 제일 좀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05:51수umbles이 너무 잘 안되고 있다면
05:57그렇게 incident하면 마음으로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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