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두의 대변인 황정아입니다.
00:04브리핑 하겠습니다.
00:06눈 가리고 아웅 위장 탈당 쇼.
00:09내란 공동체의 실체가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00:14내란 숙의 윤석열이 국민의힘을 자진 탈당했습니다.
00:19국민의힘이 벌이는 내란 숭배 위장 탈당 쇼의 장르가 막장극에서 사기극으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00:27그러나 오늘의 탈당이야말로 내란 숙의 윤석열과 김문수 후보, 국민의힘이 모두 한몸이고 공동 운명체임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00:42내란 숙의와 극우 내란 후보가 결별했다는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짜고 친 대국민 사기극입니다.
00:51눈 가리고 아웅 위장 탈당 쇼에 속아 넘어갈 국민은 없습니다.
00:57윤석열이 남긴 탈당의 변 역시 반성과 사과라고는 찾을 수 없고 망상과 자아 독치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01:09무엇보다 김문수 후보 지지를 호소하면서 자신이 미는 극우 내란 후보임을 인증했습니다.
01:19윤석열 인증 후보 김문수는 이제 무슨 수를 써도 극우 내란 후보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01:26국민의힘은 결국 제 손으로 내란 숙의 하나 출당시키지 못한 한심한 내란 장당으로 영원히 박제됐습니다.
01:37징계와 출당은 고사하고 자진 탈당을 두고 질이 멸렬한 막장극을 벌인 곳도 모자라
01:47끝내 내란 숙의와 이런 사기극을 벌이다니 정말 막장 집단입니다.
01:54이제 심판만 남았습니다.
01:59끝까지 윤석열의 조정 아래 내란 종식 민의를 왜곡하겠다고 선언한 김문수 후보와
02:05국민의힘에게 남은 것은 국민의 가혹한 심판뿐입니다.
02:10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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