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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때부터 작곡을 했고,
취미로 만든 오페라는 세계 3대 명곡이 됐다♨
월드클래스 천재 모차르트의 화려한 일생

#선넘은패밀리 #국제부부 #김문정 #오스트리아 #모차르트

국제가족들의 생생한 일상! [선넘은 패밀리]
매주 목요일 밤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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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모짜르트가 6살이 됐을 때부터 누나 난데를 데리고 해외 투어를 시작했는데
00:056살 때부터?
00:07그 시절에 해외 투어가 있었어?
00:09너무 신기하다 저번에
00:11이야 빡빡쿠야
00:16닷츠는 미니가 지는 29시간 걸렸어
00:21와 진짜 오래 걸려
00:23극성아빠였네
00:25쿨 나는 거지
00:27제 어른들이 많은 데서 이 조그만한 모짜르트가 연주를 했다
00:32신기했겠다 그때 당시 사람들은
00:34지금도 5살이 저렇게 하면 신동이라고 생각했을 텐데
00:37멋있어
00:39투어 중에 천재성을 강조하기 위해
00:42안데를 쓰고 피아노를 치기도 했다고 해요
00:45맞아요
00:46여러 나라를 다니다 보니까 언어 습득력이 굉장히 좋았대요
00:49프랑스어도 잘했고 독일어는 당연하고
00:51영어 뭐 이런 각종 언어들도 잘했고
00:54그리고 당시 모짜르트가 너무 귀여우니까
00:57귀족들이 막 선물을 준 거예요
00:59이상한 선물들도 되게 많이 줬대요
01:01동물들도 주고 새도 주고 강아지도 주고
01:05모짜르트가 제일 받고 싶었던 선물은
01:08사탕 없어요?
01:09더 맛있는 과자 없어요?
01:11그 정도로 천진난 아이였다고 합니다
01:15제가 아는 또 일화 중에는
01:18마리아 테레지아 무릎 위에 올라가서 뽀뽀를 하고
01:21감히 왕족 앞에 무릎에 올라가서 뽀뽀를 했던 사건
01:25그리고 넘어졌는데 일어나켜준 아주 예쁜 공주가 있었대요
01:30그 공주가 바로 마리앙뚜아네트
01:32그래서 저랑 결혼해 주시겠어요? 라고 얘기할 정도로
01:35아주 천진난 어린애 모습도 있었다고 해요
01:38그렇구나
01:39그 방이야
01:43무슨 방이지?
01:44보여줄게
01:45뭐야 뭐야?
01:46뭐지?
01:49뭐야 뭐야?
01:50화려하다
01:51어이 뭐야?
01:52뭐야?
01:55어?
01:56드레스?
01:57모짜르트가 세계 3대 오페라 중 하나를 만든 사람으로
02:01굉장히 유명하거든?
02:02진짜?
02:03어? 진짜요?
02:04어? 뭐지?
02:05뭐야?
02:06조수민 씨가 잘 나오는데
02:11맞아요 맞아요
02:12음 악기 같아요
02:17너무 목소리가
02:18오페라 마술피리는 왕자 타미노와 공주 파미나의 진정한 사랑과 인간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02:28자유와 평등, 인간의 가치에 대한 철학적인 주제를 다뤄요
02:33
02:35저 당시에는 거의 모든 오페라가 이탈리아어로 만들어졌죠
02:40근데 이제 저 마술피리가 독일어로 만든 오페라입니다
02:45마술피리가 너무나 히트를 치고 심지어 모차르트 죽기 전까지도 매진 행렬이죠
02:51아직까지도 마술피리는 굉장히 유명하잖아요
02:54그렇죠
02:55그래서 마술피리가 독일어의 오페라에 거의 효시같이 됐고
02:59그 뒤로 독일어 오페라가 성행했다고 하죠
03:02정말 대단한 게 모차르트는
03:04작곡가들마다 음악을 나타내는 주력 작품들이 있잖아요
03:08교양곡이면 교양곡, 신뢰학이면 신뢰학
03:11협조곡인데 모차르트는 그냥 다 유명해요
03:13당대에도 유명하고 지금 호세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작품들로 평가받고 있죠
03:18이야 대단하다
03:21울까?
03:22아 이거 궁금하다 궁금하다
03:24모차르트는 이탈리아 투어 중에 오페라에 푹 빠졌는데
03:28얼마나 좋아했으면 자기 공연이 정말 스케줄이 팍팍한데도 불구하고
03:33오페라 공연은 빠지지 않고 물어보는데
03:36진짜
03:37결국은 14살에 오페라를 직접 만들기까지 했어
03:4114살에?
03:42저 첫 곡은 5살때 했고
03:4412살때 오페라
03:46심지어 오페라까지
03:48결국 모차르트는 마술피리 외에도
03:51돈조반니, 피가루의 결혼 같은 걸작들을 만들어내
04:00귀가의 결혼
04:01다 잘해요 다 잘해
04:10안 유명한 게 하나도 없네
04:14이쁘다 이스트
04:16진짜 많다
04:19정말 많다
04:21다 한 번씩 들어본
04:24정말요
04:25총 22개의 오페라를 만들었네요
04:28저희는 지금 모차르트를 클래식이라고 부르지만
04:33그 당시에는 파퓰러였겠죠
04:35요즘에 BTS 정도
04:38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04:42저작권이 얼마요?
04:43
04:44지금 따지면 저작권은
04:46이제 끝났죠
04:47700년이 지나면 소멸되니까
04:49그래요
04:51그 전까지 누가 가져왔어요?
04:53아 네 콘스탄트
04:54그러니까 아주 악처였다고 하죠
04:56
04:58근데 콘스탄트에서
04:59남편의 흔적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05:01후세에 전달하기 위해 애썼다고 하거든요
05:04덕분에 우리가 모차르트의 음악을 듣고
05:06악보도 볼 수 있지만
05:07사실은
05:08돈벌이를 위해서
05:09그랬다는 얘기가 좀 있습니다
05:11
05:13모차르트의 예술성 외에도
05:14재미난 사실들이 있는데요
05:16뭐야?
05:17이 그림 보면 거의 다
05:20옆모습만 보이셨는데
05:22어 그치
05:23어 왜?
05:24모차르트는 옆모습에 자신이 있었나봐
05:26앞모습을 그리는 건 별로 안 좋아했을까
05:28정면 사진이 없었던 것 같아요
05:29그래서 옆모습에 초상화가 많고
05:31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05:33모차르트의 초상화들은
05:35대부분 상상으로 그려진 것들이에요
05:37아 진짜?
05:38아 진짜?
05:41이게 얼굴이 다 달라가지고
05:42그러니까 저거는
05:43상상으로 그린 거라잖아요
05:44앞모습은
05:45이 그림이
05:46유일하게
05:47실제 모차르트의 모습을
05:48잘 담았다고 해
05:50모차르트의 부인 콘스탄체가 말하기를
05:53이 초상화가
05:54모차르트의 실제 모습과
05:55가장 비슷하다고
05:56그때
05:58알바면 너무
05:59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감사했지
06:01많이 배웠어서 재밌었지
06:03근데 딱 한 개가
06:05한 개가 더 필요한데
06:06왜요?
06:07음악
06:09유일식
06:10음악
06:11모차 같은 거지?
06:13저 앞에서도
06:14서류보스키만 한 명 있구나
06:21알바면을 위해서 연주도 하고
06:23아니면 그냥
06:24아빠가 노력 많이 한다
06:25우리 강원 씨
06:26너무 귀여워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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