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모차르트 좀 궁금하네?
00:01그렇지 그렇지
00:01우리 이제 청년 모차르트를 만나러 갈 텐데
00:04궁금하다
00:05출발!
00:05레츠고!
00:08여기가 바로 모차르트가 17살 때부터 살았던 곳이에요
00:12아 한번 인사 가서
00:14두 번째 집이네
00:14청년기가 시작된 곳인데요
00:16한번 가볼까요?
00:19어떤데? 어떤데?
00:21야 이거
00:23되게 돈 많이 벌었나봐
00:26해외 투어 다녔으니까
00:27그렇지 어느 수도 없던데
00:28도심조래 BTS라니까
00:31여기가 모차르트 생각보다 훨씬
00:35집 크기가 훨씬 커요
00:36진짜 크다
00:37몇 개 했지?
00:38방만 해도 하나 둘 셋 넷
00:40열 개가 넘는 방인데
00:42이런 해외 투어는 어떻게 한번 갔다 올 때 방에 하나 넣는데
00:45왜요?
00:45봐야지
00:46모르가니스트로 일을 할 때
00:48지금 하나로 약 7,80만 원 정도 되는
00:52연봉을 받았다고 해요
00:53와 대박이네
00:55와 의사보다 높아
00:57꽤 많은 금액이었는데도 불구하고
01:00모차르트는 사실 만족을 하지는 못했대요
01:02아 그렇구나
01:03연봉을 더 올리고 싶었구나
01:05이 역심쟁이
01:07이사곡도 많이 만들었지만
01:10귀족들에게 의뢰를 받아서 세레나데도 많이 만들었어요
01:14세레나데도 많이 만들었어요
01:14세레나데도 사랑 노래 어떤 거 아니에요?
01:18그런 의미도 있는데
01:20그 당시에는
01:22귀족들의 어떤 파티나
01:24피로연
01:25결혼식 등을 위해서 만든 노래를 세레나데도 했다
01:29그렇구나
01:31내가 또 제일 좋아하는 노래
01:33들어봐
01:35딴딴딴
01:36딴딴딴딴딴딴딴딴
01:39딴딴딴딴딴딴딴
01:41딴딴딴딴딴딴딴딴딴딴딴딴딴
01:42작은 밤의 음악
01:44작은 밤의 음악
01:48드라마에 보면 파티 장면이면 다 음악 나오잖아요
01:52파티 장면
01:52잘 어울려 그리고
01:54잘 어울려
01:57익숙해
02:00우리가 모르는 게 없네
02:02다 익숙하시죠?
02:03다 익숙하고
02:04우리 주변 생활 반응에 항상
02:09근접해 있는 것 같아요
02:10근처에 있는 것 같아요
02:11맞아 맞아
02:13작은 밤의 음악은
02:14클래식 명곡을 통틀어
02:16으뜸 가는 작품인데
02:18음악 전공자에게는
02:20교과서 같은 곡이에요
02:21맞아요
02:22우아하면서 명랑했던
02:24모차르트의 성격이
02:25잘 나타난 곡으로
02:27사악장 내내
02:28익숙하면서
02:29가벼운 분위기를 유지해요
02:32이 곡의 영감을 받은 곳이
02:34정말 특이한데요
02:36뭐야?
02:37왜?
02:37어? 뭘까요?
02:38모차르트가 키우던
02:41찌르레기의 영감을 받아서 만들었다는 얘기가 있어
02:44응?
02:45찌르레기?
02:47찌르레기?
02:48뭐야?
02:48모차르트는
02:50자신의 협주곡을 따라하는
02:52찌르레기를 발견하고
02:54애완동물로 데려왔는데
02:56이 찌르레기의 울음소리에 영감을 받아
02:59작곡하게 됐어요
03:00대단해
03:02진짜 대단해
03:03날씨 진짜 좋네
03:05아 날씨 좋다
03:07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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