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선을 딱 19일 앞둔 오늘, 새 후보는 어딜 갔을까요?
00:04먼저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영호남 화합의 상징, 화개장터를 찾았습니다.
00:10광주와 대구의 청년들을 만났는데, 그 현장, 마크맨 이준성 기자가 밀착 취재했습니다.
00:19이재명 후보,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화개장터에 와 있는데요.
00:23광주와 대구에 사는 청년들을 함께 만나며 공존과 상생을 강조했습니다.
00:28광주에서는 76년부터 81년 7월, 공장 생활을 하다 보니까
00:35얘기한 대로 전부 전라도 사람들이라서 말투에 전라도 말이 섞여 있어요.
00:41억양은 경상도인데, 말 끝뿐은 전라도 말이 많아요.
00:45저는 이재명 후보님을 지지하고 있다.
00:48그런데 대구 사람 중에 이런 사람을 처음 봤다.
00:52우스갯소리로 우리 전라도는 키도 파란색이에요.
00:58김상욱 무소속 의원, 홍준표 전 대구시장 등 보수 진영 인사들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
01:04홍준표 전 시장께서 오늘 정치 입문할 때 노무현 전 대통령 따라서 민주당에 갔으면 어땠을까 한다.
01:10이런 말씀을 해주셨는데.
01:12저 마음을 저는 조금은 이해합니다.
01:16아마 엄청난 자괴심을 갖게 되신 것 같아요.
01:19이 후보 지금 제 뒤에서 연설을 하고 있는데요.
01:23오후에는 임진왜란 최후 격자치인 여수를 찾아 이순신 장군처럼 반드시 이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1:31집권 시 염두에 둔 차기 정부의 이름도 공개했습니다.
01:34다음 정부의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를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하고 계세요.
01:41그 정부의 상징은 저는 국민 주권이라고 생각합니다.
01:47국민 주권 정부.
01:50이 후보 측은 어제 김영삼 전 대통령의 고향 경남 거제에서 시작해
01:54오늘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전남 목포로 끝내는 1박 2일 통합 행보라고 했습니다.
01:59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2:04고맙습니다.
02:06김영삼 전 대통령의 고향을 부르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고향을 부르는 것입니다.
02:20김영삼 전 대통령의 고향을 부르는 가정입니다.
02:26다리를 본 전 대통령의 고향을 부반으로 연설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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