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개월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배종찬 인사이트 K 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시작합니다. 오늘은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배종찬 인사이트 K 연구소장세 분과 함께합니다. 이재명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최종 선출됐습니다. 누적 득표율 89.77%로 역대 대선 경선 최고 득표율인데요.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재명 후보 대세론에 이변은 없었습니다. 최종 득표율 89.77%, 90%에 근접했는데요. 박수현 의원은 이라기보단이다, 이란 말을 했습니다. 전용기 의원님, 지금 민주당 분위기 어떻습니까?
[전용기]
실제로 어대명, 이대명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시는 분들이 많고요. 굉장히 고무적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다고 하는 열망들이 굉장히 많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이게 단순히 튄 여론조사나 튄 조사나 튄 투표였다면 분명히 여러 가지 해석들이 난무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논란이 제기되었던 여론조사 방식, 그다음에 당원투표 방식들이 결국에는 5:5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여론조사도 굉장히 높은 수치로 이재명 후보에게 표심이 갔었거든요. 그래서 모든 논란을 잠재우고 뽑힌 대통령 후보이다, 이렇게 평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이재명 후보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길을 걷고 있다, 이렇게 강조를 했더라고요.
[이준우]
민주당에서는 절대적 지지를 받고 대선후보를 선출했다, 이런 점을 강조하고 싶은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일극체제의 효과를 톡톡히 본 게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가지고 있는 나 외에는 모두 다 안 돼, 나와 다른 입장에서는 다 안 돼라고 해서 최민희 의원이 그런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반명이라든가 비명계가 움직이면 죽는다고 하면 극단적인 폭력성도 보였는데, 이런 상황 속에서 이재명 후보가 압도적인 지지가 나왔기 때문에 과연 민주적인 절차로 선출된 후보라고 할 수 있겠느냐라는 게 당원 이외의 일반 국민들은 그런 생각을 할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4281616469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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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배종찬 인사이트 K 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시작합니다. 오늘은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배종찬 인사이트 K 연구소장세 분과 함께합니다. 이재명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최종 선출됐습니다. 누적 득표율 89.77%로 역대 대선 경선 최고 득표율인데요.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재명 후보 대세론에 이변은 없었습니다. 최종 득표율 89.77%, 90%에 근접했는데요. 박수현 의원은 이라기보단이다, 이란 말을 했습니다. 전용기 의원님, 지금 민주당 분위기 어떻습니까?
[전용기]
실제로 어대명, 이대명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시는 분들이 많고요. 굉장히 고무적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다고 하는 열망들이 굉장히 많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이게 단순히 튄 여론조사나 튄 조사나 튄 투표였다면 분명히 여러 가지 해석들이 난무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논란이 제기되었던 여론조사 방식, 그다음에 당원투표 방식들이 결국에는 5:5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여론조사도 굉장히 높은 수치로 이재명 후보에게 표심이 갔었거든요. 그래서 모든 논란을 잠재우고 뽑힌 대통령 후보이다, 이렇게 평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이재명 후보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길을 걷고 있다, 이렇게 강조를 했더라고요.
[이준우]
민주당에서는 절대적 지지를 받고 대선후보를 선출했다, 이런 점을 강조하고 싶은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일극체제의 효과를 톡톡히 본 게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가지고 있는 나 외에는 모두 다 안 돼, 나와 다른 입장에서는 다 안 돼라고 해서 최민희 의원이 그런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반명이라든가 비명계가 움직이면 죽는다고 하면 극단적인 폭력성도 보였는데, 이런 상황 속에서 이재명 후보가 압도적인 지지가 나왔기 때문에 과연 민주적인 절차로 선출된 후보라고 할 수 있겠느냐라는 게 당원 이외의 일반 국민들은 그런 생각을 할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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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정치혼 시작합니다.
00:03오늘은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00:06그리고 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 세 분과 함께합니다.
00:10어서오세요.
00:11안녕하세요.
00:12이재명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최종 선출됐습니다.
00:17누적 득표율 89.77%로 역대 대선 경선 최고 득표율인데요.
00:24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00:25기호 1번 이재명 후보가 89.77%의 득표율로 유효투표자의 과반 이상을 득표했으므로
00:38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00:55지금 이 순간부터 이재명은 민주당의 후보이자
01:02내란 종식과 위기 극복, 통합과 국민 행목을 발망하는
01:08모든 국민의 후보입니다.
01:11지금 당장 급한 것은 국민 통합이고
01:24국민의 에너지를 색깔과 차이를 넘어
01:29다 한 대 모아서 희망적인 미래,
01:34세계로 나아가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01:43윤도준 전 장관님한테
01:46선대위를 전체적으로 맡아주십사 부탁을 드렸는데
01:52다행히 응해주셨습니다.
02:03네, 이재명 후보 대세론의 이변은 없었습니다.
02:07최종 득표율이 89.77%, 90%에 근접했는데요.
02:13박수현 의원은 이제 어대명, 구대명이라기보다는
02:16이번 대선은 이재명이다, 이대명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02:20전현규 의원님, 지금 민주당 분위기 어떻습니까?
02:23실제로 어대명, 이대명 이렇게 말씀을 해주신 분들이 많고요.
02:28굉장히 좀 고무적인 상황입니다.
02:30그래서 이번에는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다라고 하는
02:32열망들이 굉장히 좀 많이 피어나오고 있습니다.
02:35이게 단순히 이렇게 튄 여론조사나 튄 조사나 튄 투표였다면
02:40분명히 여러 가지 해석들이 난무에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2:44그러나 처음에 논란이 제기되었던 여론조사 방식,
02:47그다음에 당원 투표 방식들이 결국에는 5대 5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02:52국민 여론조사도 굉장히 높은 수치로 이재명 후보에게 이렇게 표심이 갔었거든요.
02:57그래서 모든 논란을 잠재우고 뽑힌 대통령 후보이다,
03:01이렇게 평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03:03박지원 의원은 이재명 후보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길을 걷고 있다,
03:08이렇게 강조를 했더라고요.
03:09민주당에서는 절대 지지를 받고 대선 후보를 선출했다,
03:13이런 점을 강조하고 싶은 것 같은데요.
03:15제가 보기에는 일극체제의 효과를 톡톡히 본 게 아니겠느냐,
03:19이런 생각이 들고요.
03:20지금 민주당에서는 이렇게 이재명 후보가 가지고 있는
03:24나 이외에는 모두 다 안 돼,
03:27나와 다른 입장에서는 다 안 돼, 라고 해서
03:29좀 이제 최민희 의원이 그때 그런 얘기 했지 않습니까?
03:33반명이라든가 비명계가 움직이면 죽는다고 하면서
03:37좀 극단적인 폭력성도 보이는데
03:39이런 상황 속에서 이재명 후보가 압도적인 지지가 나왔기 때문에
03:43과연 민주적인 절차로 이렇게 선출된 후보를 할 수 있겠느냐라는 게
03:48아마 당원 이외의 일반 국민들은
03:50그런 생각을 좀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03:53마지막으로 지금 토론할 때 보면 아시겠지만
03:55이제 토론이 되게 밋밋했습니다.
03:58열띤 어떤 치열한 검증이나 경쟁도 없었고
04:01하나만한 질문과 밋밋한 답변
04:04이 속에서 검증도 없었고 경쟁도 없었고 흥행도 없었다.
04:09너무 지나친 자화 자체는 좀 자제하시는 게 좋지 않겠냐, 그런 생각입니다.
04:12이재명 후보는 오늘 현충원 참배로 첫 후보 일정을 시작했는데
04:16여기서도 통합을 강조했고요.
04:19어제 수락연설에서도 통합이라는 단어를 14번 썼다고 하더라고요.
04:23어떻게 보셨어요?
04:24그렇죠. 다분히 이것은 대세론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고
04:29특히 우리가 대세론 하면 2002년을 연구한 것으로 보입니다.
04:34그러니까 2002년에 이해창 대세론이 있었거든요.
04:37그런데 끝까지 그것을 이어가지 못했던 것이
04:40단일화라고 하는 돌발 이벤트가 생겼던 것.
04:44또 하나가 그 당시에 이해창 후보와 관련된 가족의 신상, 바로 아들의 병력 이런 부분이거든요.
04:50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중도 확장을 더 최대한 늘려놓고
04:58또 하나가 뭐냐 하면 이른바 보수 인사를 영입해서 보수청 일부까지도 가져오는 전략이거든요.
05:05그래서 윤여준 전 장관, 선대위원장과는 다분히 이런 보석이 깔려있는 겁니다.
05:11그러니까 이걸 아마 가장 최근에 제기됐던 것이 한덕수 국민의힘 후보의 단일화 이벤트죠.
05:17이거를 일단 무력화하는 전략.
05:20또 하나가 개인 신상과 관련된 부분은 남아있는 것은 재판인데
05:24이건 일단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05:27그렇다면 오히려 보수를 최대한 확장해놓을 수 있는 카드로
05:31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을 선대위원장 카드로 해서 보수까지도 끌어다 놓는 이 전략을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05:41보수까지도 끌어 담으려는 전략이라고 분석을 하셨는데
05:45이런 분위기 속에서 국민의힘에서는 총통추대식이냐 이런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는데요.
05:51듣고 오겠습니다.
05:5590%에 육박한 득표율은 삼김시대에도 없었습니다.
06:00조선 노동당에서 볼 수 있는 득표율입니다.
06:04경선이 아니라 총통추대식입니다.
06:08이재명 세력은 압도적 승리라고 자랑했지만
06:11이것은 지난 3년 동안 민주당의 1인 지배 독재 체제의 결과일 뿐입니다.
06:20사실 이재명 후보 그동안 로우키 전략으로 특별한 변수가 없긴 했잖아요.
06:25방송 출연도 대단히 자제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06:28실제로 굉장히 관리하는 측면이 볼 수 있었습니다.
06:31기본적으로 많은 논란들을 만들어내려고 했고
06:34실제로 보수 정당인 국민의힘에서도 극적인 효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06:39본인들의 후보도 아닌데 한독수 추대론을 띄우면서
06:42여러 가지 이런 반전 효과를 노리려고 했죠.
06:45그러나 그것들이 하나도 먹히지 않았던 것
06:48그리고 이재명 대표가 실제적으로 관리적인 측면을 보였던 것이
06:52이 결과와 연결되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6:54국민의힘에서는 굉장히 비판적인 논조를 계속적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06:59당원들 투표했기 때문에 그렇다.
07:01이건 일극체제의 효과다.
07:03이렇게 말씀을 주시는데요.
07:04사실 민주당의 당원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07:08일극체제라고 하는 비판들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07:12그런 내용들을 감안하지 않으려고 했던 부분들이 보였다는 것이고
07:16기본적으로 국민 여론조사 5와 당원 투표 5였습니다.
07:21그러니까 5대5의 투표 방식이었다 함에도 불구하고
07:2589.77%로 나왔다는 것을 가지고
07:28민주당 당원들을 향해서 비판하는 것은 앞뒤가 안 맞는 부분입니다.
07:33그렇게 되면 앞으로 국민의힘에서도 나오는 경선 방식이 5대5일 텐데
07:38그것도 못 믿을 것이냐라는 반문을 드릴 수 있는 하나의 요건이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07:43당심과 민심에서 고르게 다 높은 득표율을 얻었기 때문에
07:46총통추대식이냐 이런 국민의힘 비판은 의미가 없다라고 지적을 하신 것 같아요.
07:52지금 이재명 후보가 로우키 아까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07:55일체의 어떤 기자들의 돌발질문 같은 상황을 안 만들려고 하는
08:00그런 되게 조심스러운 모두를 보여주고 있는데
08:03지금 떨어지는 낙엽을 조심해서 몸보실할 때가 아닙니다.
08:07본인이 정말 이번에 대선 세 번째 도전인데
08:09여기서 승리하고 싶으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리스크에 대해서
08:12적극적으로 해명을 하고 어떤 비전인지를 적극적으로 보여줘야 되는데
08:17그러지 않고 있는 듯 없는 듯 이런 대세 모드로 가겠다는 것은
08:21국민들한테 오히려 더 관심에서 멀어지게 할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고
08:24반면에 국민의힘은 경선이 지금 굉장히 치열하지 않습니까?
08:28그리고 지금 국민의힘과 민주당에 있는 정당 지지도가 상당히 좁혀진 상태입니다.
08:33아마도 좁혀진 이유가 국민의힘 경선이 치열해지면서
08:36이번에 2차 경선, 조만간 3차 경선에서 마지막 후보가 정해질 건데
08:40이렇게 국민의힘은 경선을 통해서 국민의 눈과 귀를 끌어모으고 있고요.
08:44또 이번 주말 정도 해가지고 단일화된 논의가 들어갈 것 같은데
08:48단일화를 가져간다면 아마도 이재명 후보가 이렇게 다이긴 게임처럼
08:54느긋하게 있을 상황을 아마 후회하게 되실 거다.
08:56저는 그렇게 봅니다.
08:57네, 느긋하게 있는 상황을 후회하게 되실 거다.
08:59이렇게 얘기를 하셨습니다.
09:00말씀하셨지만 한덕수 권한대행의 출마설에 힘이 실리고 있는 이 상황에서
09:06정대철 헌정 회장과의 만남도 관심인데요.
09:10우선 정대철 헌정 회장이 누구인지부터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09:14화면 보시죠.
09:16네, 정대철 헌정 회장 전 민주당 상인 고문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최측근입니다.
09:24한덕수 대행은 보름 전 출마를 권유했던 정대철 헌정 회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만남을 제안했고요.
09:30이번 주 초반에 두 사람이 만날 것으로 전해지고 있죠.
09:34정대철 헌정 회장은 Y10과의 통화에서 지난 주말 권영세 비대위원장이 전화를 걸어와
09:40한대행과 만나기로 해서 고맙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09:45또 권 위원장이 한대행 출마를 기정사실화하며 단일화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요.
09:53정 회장은 또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와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도
09:58한대행의 출마를 지지한다고 말했다는 얘기도 전했습니다.
10:03이런 가운데 한덕수 권한대행의 측근인 손형택 총리실 비서실장이
10:08오늘 오전 정무위 전체회의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10:11사의를 표명한 뒤에 불출석했습니다.
10:13이에 따라 한대행의 출마 선언이 임박했다는 관측에 무게가 한층 더 실리고 있는데요.
10:19국민의힘 경선 후보들의 속내는 상당히 복잡해 보입니다.
10:24시종일관 한덕수 대행과의 단일화에 긍정적인 김문수 후보
10:28어제 SNS를 통해 단일화의 진심인 후보, 믿을 수 있는 후보는 김문수뿐이라는 글과 함께
10:34김문수의 문과 한덕수의 덕을 합해 나라를 구할 을지문덕이라고 적힌 포스터를 공유했습니다.
10:41하지만 권영세 비대위원장의 발언이 알려진 후 다른 경선 후보들은 다소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10:49들어보시죠.
11:11나와 있는 이 와중에 그러한 것이 바깥으로 나오면 이게 4명의 후보들은 그럼 뭡니까?
11:20한덕수 권한대행이 출마할 확률은 40%라고 생각합니다.
11:26국민이 바라볼 때는 면분이 있어야 됩니다.
11:29그런데 계엄이나 탄핵에 대해서 국무총리가 책임이 없습니까?
11:34있죠.
11:34그 일주일 사이에 많은 변화들이 있을 것 같아요.
11:37그러면 한덕수 권한대행이 포기를 해버리고 나오지 않는 게 맞다는 분위기가 행성이 높다는 거죠.
11:43정대철 헌정회장과 한덕수 대행이 만난다.
11:50소장님 그 의미부터 좀 짚어주시죠.
11:53그렇죠.
11:53그것은 이제 출마의 이른바 부채질이 되겠죠.
11:57그리고 또 하나가 앞서 이재명 대세론 속에서 이재명 후보가 윤여준 보수인사를 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정대철 헌정회장은 민주당 출신이면서도 개헌에 관심이 많아요.
12:13그러니까 개헌을 플랫폼으로 해서 또 새로운 권력 개편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기대에 또 군불대기를 하는 거라고 봐야 되겠죠.
12:23그런데 한덕수 권한대행이 출마하는 것에 대해서 지금 당 내의 인사들은 적절한 거부감도 있습니다.
12:32그런데 왜 출마를 할까.
12:34첫 번째는 지지율 같아요.
12:36그러니까 지금 이재명 후보의 대선에는 나오는 상황에서 지금 국민의힘 경선에 뛰어든 후보들로서는 물론 아직 시간은 남아있지만 이기기 힘들 것이다.
12:45그렇다면 이것을 좀 부각시킬 수 있는 인물이 한덕수 권한대행이 아니겠느냐라고 하는 일종의 요구성이죠.
12:54그러니까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이런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12:57그러니까 정대철 헌정회장까지도 포함이 된, 그러면 넓혀지는 거죠.
13:04마지막은 이런 부분 같아요.
13:06그러니까 전용기 의원께서 그 말씀을 하실 거예요.
13:09무슨 자격이 있느냐, 뭐 이런 얘기도 나옵니다만 마지막은 좀 불가피성 같아요.
13:14그러니까 그렇다고 해서 그럼 안 나오면 뭔가 돌파구가 있는지.
13:20나운들, 안 나운들 어차피 상황이라면 나갈 수밖에 없다.
13:24이런 불가피성이 한덕수 권한대행이 출마하게 되는 배경으로 보입니다.
13:29네, 전용기 의원님께서 자격이 없다고 말씀하실 거라고 예측을 하셨습니다.
13:34네, 말씀하시죠.
13:35그렇습니다. 자격은 없습니다.
13:37그러나 본인이 구태여 나오시겠다고 한다면
13:39윤석열 파면 정권의 책임을 한덕수 권한대행에게 직접 물을 수 있기 때문에
13:45오히려 더 나오면 땡큐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3:48기본적으로 한덕수 권한대행은 좀 전에 우리 CG에서도 나왔다시피
13:51계엄의 책임은 저는 아주 무한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3:55그리고 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4:00그 책임론도 그대로 한덕수 권한대행에 물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거든요.
14:05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파면이다라고 하는 헌법재판소에서의 판결을
14:09국민의 이름으로 다시 한번 그 책임을 물을 수 있기 때문에
14:12윤석열 전 대통령의 제출마로 한덕수 권한대행을 볼 수 있기 때문에
14:17오히려 나온다면 그에 대한 심판을 해야 될 것이고요.
14:20자격을 묻는다면 저는 100% 자격이 없다라는 말씀 다시 한번 거듭드리겠습니다.
14:25한덕수 대행이 나올 것이냐 말 것이냐 자격이 있냐 없냐
14:28이 문제는 사실 저희가 오랫동안 토론을 했었는데
14:31지금 오늘 달라진 건 권영세 비대위원장이
14:34정대철 헌정회장에게 한대행과 만나기로 해서 고맙다는 취지로 감사 인사를 했다.
14:39이 뉴스가 새로 나왔거든요.
14:41어떤 의미로 봐야 할까요?
14:43국민의힘 내에서도 한덕수 권한대행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있다.
14:47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4:48지금 각종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후보들과 이재명 후보와 견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14:55거기 보면 한덕수 권한대행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차이가 상당합니다.
14:59한덕수 권한대행이 있다 그러면 한덕수 권한대행과 나머지 개혁신당이라든가
15:05이런 다른 정당에서 나왔던 후보들과 다 더하면 이재명 후보와 거의 1%포인트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15:12정말 치열한 접전이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거든요.
15:16그렇다고 하면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정권 창출이라든가
15:19또는 이재명 후보의 정권, 이재명의 정권이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15:24그보다 더 이길 수 있는 명물이 뭐가 있겠습니까?
15:28이재명 후보가 내세우고 있는 친중 행보라든가
15:31또는 전체주의적 행보, 반시장주의적 어떤 공약들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라면
15:37어느 후보든 우리는 손을 잡고 이기기 위한 어떤 대의 속에서 다 같이 모여둘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15:44이거는 국민의힘과 그리고 국민 여론조사에서 나온 걸 우리가 수용하는 그런 과정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5:50한덕수 대행과의 단일화에 권영세 비대위원장의 적극적 의사를 표현했다는 이 같은 보도에 대해서
15:57홍준표 후보 측이나 한동훈 후보 측은 부적절하다.
16:00그럼 우리는 페이스메이커가 되는 것이냐며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16:05소장님, 그런데 토론회 과정에서 한덕수 대행과의 단일화, 우리도 오케이다.
16:10지금 4명의 후보 모두 그런 오케이 입장을 냈는데
16:13또 이 권영세 비대위원장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인가 봐요.
16:18다르죠. 그러니까 이제 경선 과정에서 단일화에 대해서 한덕수 권한대행과의 단일화에 대해서 오케이 사인을 냈던 것은
16:25그래, 단일화 되면 내가 될 거야. 내가 후보가 될 거야.
16:29한덕수 권한대행은 단일화가 되면서 후보가 되는 건 아니고 내 도우미가 되는 거.
16:34이렇게 생각한 거죠.
16:35그런데 지금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양새 되면 어떻게 됩니까?
16:42마치 지도부가 한덕수 권한대행을 추대하는 양, 또 단일화를 하더라도 더 한덕수 권한대행이 힘이 실리는 양.
16:51이렇게 되는 건 거부감을 느껴야 되죠.
16:52또 하나 중요한 것은 지금 국민의힘이 이렇게 되면 최종 후보가 이른바 한덕수 권한대행이 결정한다.
17:00이런 이야기까지 나옵니다.
17:02한덕수 권한대행 지지층이 국민 여론조사 무당청에서 어느 후보를 지지할까?
17:07또 당원들 중에서도 한덕수 권한대행이라야 이재명 후보에 맞설 수 있다고 생각하는 당원들이 누구를 지지할까?
17:14이렇게 되면 일파만파 지금 두 명 결정도 안 됐어요.
17:18영향을 미치고.
17:18더군다나 지금 김은수 후보의 경우에는 얼찐 문덕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거든요.
17:23그래서 이게 일파만파 파장이 되고 있는 거죠.
17:26이런 가운데 이낙연 세미래 민주당 상임고문도 대선 출마 결심을 굳혔다는 보도가 오늘 나왔어요.
17:31네, 충분히 여러분들께서 대선 출마를 고심하고 있고 심지어는 추대론을 띄우면서 정치적 룸을 늘리고 있는 시도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7:40그러나 대선 정국이 되면 사실 소위 얘기하는 난갑병이 나올 수도 있는 것이고요.
17:44본인의 정치적 룸을 만들기 위해서 끊임없는 노력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많은 후보들을 내세워서 국민들께 평가받는 것은 좀 더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7:54사실 저도 국민의힘 사항 한 말씀만 더 드리면 권영세 비대위원장까지 나서서 한덕수 권한대행을 띄우기로 하는 것들을 보면 사실 정치 공학적으로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18:05왜냐하면 자당의 대표는 자당이 후보를 띄우는 것이 아주 상식적인 내용이거든요.
18:09그러나 밖에서 외부 인사를 추대하면서까지 그 사람을 띄우기 위한 활동을 한다면 어떻게 반대로 이야기하다 보면 권영세 비대위원장이 자신이 지금 보유하고 있는 4명의 후보가 자신이 없다.
18:22어떻게 보면 자격이 없다.
18:24이런 식으로도 국민들께는 비춰질 수 있는 모양새거든요.
18:27그러다 보니 4명의 후보들은 당연히 반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18:30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사실 비대위원장은 한 발 뒤로 물러서서 결국에는 자당의 후보가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게끔 밀었어야 합리적이었다라고 보는 것이어서 저 반발들은 어느 정도 예견된 참사다 이렇게 평가합니다.
18:45당의 지도부가 나선 건 당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라고 표현을 하셨어요.
18:49어떻게 보세요?
18:50당 입장에서는 당에서 후보를 내는 게 가장 좋고 바람직하죠.
18:53당원들의 기대도 충족시킬 수 있고요.
18:55하지만 만약에 당이 아닌 후보가 나와서 이재명 후보의 정권 창출을 막을 수 있다 그러면 그러면 우리 당에 후보가 있음에도 있는 거를 그냥 고집하고 그냥 이재명 정권이 창출한 걸 손 놓고 봐야 합니까?
19:09이재명 정권의 창출을 우리가 응원해야 합니까?
19:12그럴 수는 없지 않습니까?
19:13이재명 정권 창출을 막기 위해서는 그 큰 대의 아래서 어떻게 지협적인 걸로 지금 다투거나 갈등할 여유가 없습니다.
19:20그래서 한덕수 권한 대행이 나와서 우리가 시너지 효과를 보고 그로 인해서 우리가 무도한 정권의 창출을 막을 수 있다면 그 명분 아래 아마 국민들은 다 모여들 것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19:31이런 분위기 속에 보수 진영의 시야는 한덕수 대행의 입만 주시하고 있습니다.
19:36그렇다면 만약 출마 선언을 한다면 과연 언제가 될까요?
19:41그래픽을 좀 보여주시죠.
19:42내일 29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권한 대행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지명할 수 없게 하는 민주당 주도로 통과된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에 대해서 거부권을 행사하고
19:54이르면 모레 오는 30일 출마에 대한 입장을 밝힐 거란 전망이 있었죠.
19:59하지만 30일에는 미국 해군 장관과 만날 가능성이 있어 그 뒤로 밀릴 거란 관측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20:065월 3일에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결정되고 대선 출마를 위한 공직자 사퇴 시야는 그 이튿날이죠.
20:14그 이전에 출마 선언을 한다면 단일화하시기도 궁금한데요.
20:18한대행이 국민의힘 기호인 2번을 받으려면 늦어도 다음 달 11일 전에 입당을 한 뒤 단일화를 끝내야 한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20:27왜 그런 건지 세 분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20:30오늘은 한대행이 1일에 사퇴하고 2일에 출마 선언한다 이런 예측 보도도 나오는 상황인데요.
20:38배 소장님 어떻게 보세요?
20:39간단히 보면 될 것 같아요.
20:411일 내지 2일 날에 사퇴 선언을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20:47왜냐하면 그때까지는 일정이 잡혀있는 것 같아요.
20:51그런 다음에 사퇴 마감 시간이 어차피 4일이니까 일요일이에요.
20:54그러니까 서류 처리를 해야 되니까 사실상 사퇴 선언이 출마 선언이고 출마 선언이 사퇴고 이렇게 되는 거겠죠.
21:03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이제 5월 3일 날 국민의힘 최종 후보가 결정이 돼요.
21:10그 다음이 중요한 게 뭐냐면 적어도 7일 내지 8일에 한 차례 정도 그러면 국민의힘 후보와 단일화 토론회를 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21:20그럼 TV로 중계가 되겠죠.
21:21그러고 나서 9일, 10일 좀 더 빨리 진행이 되면 8일, 9일 여론조사를 해서 국민의힘 지지층 플러스 무당청으로 조사를 하겠죠.
21:34왜냐하면 이때는 국민의힘이 아직 입당을 안 했기 때문에 당원들은 포함이 안 되는 겁니다.
21:39국민의힘 지지층 플러스 무당청으로 해서 진행이 되고
21:43여기서 이제 결정이 나오면 10일 날 정도에 단일 후보가 누군지 한덕수 권한 내용일지 아니면 국민의힘 최종 후보인지가 결정이 되고
21:5211일 국민의힘에 입당한과 동시에 대선 후보 등록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22:00그런데 기호 2번 받으려면 5월 11일 전에는 입당해야 한다 이런 얘기 나오는데요.
22:04전 의원님 설명해 주시죠.
22:05기본적으로 정치 일정상 후보 등록을 할 때는 당을 적지 않습니까?
22:10거기에 국민의힘 후보면 국민의힘 후보라고 적어놔야 본인이 실제로 시지에 나오는 것처럼 당의 선거 자금을 사용 가능하거나 기호 2번의 이런 번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2:21그래서 그 이후에 단일화가 진행된다고 하면 국민의힘의 이름을 달고 나가지 못하고 무소속 한덕수의 이름으로 나갈 수도 있기 때문에
22:30그 전에 단일화 처리가 돼야만 정치 일정상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짓고 나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22:39만약에 한덕수 대행과 하는데 국민의힘 후보로 단일화된다면 뒤늦게 해도 이번 후보는 받을 수 있는 거잖아요?
22:45그렇죠.
22:46네, 그렇습니다.
22:46그리고 만약에 무소속 후보로 만약에 출마했다고 그러면 집권 여당이 없어집니다.
22:51왜냐하면 집권 여당의 의미는 대통령을 배출한 당을 집권 여당이라고 부르거든요.
22:56그래서 무소속으로 나갔을 경우는 집권 여당이 없는 그런 대통령이 되기 때문에
23:00그리고 당은 두 개가 있는데 집권당이 없고 야당만 있는 그렇게도 오해를 살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23:06그래서 반드시 국민의힘에 입당을 해서 당 이름을 달고 나가야 되고요.
23:10이게 대통령 선거라면 선거 비용이 300, 400억 듭니다.
23:14지난번에 이재명 대표가 342억 대선 보종을 받았지 않습니까?
23:19그런 큰 돈이 들기 때문에 당 선거 자금을 쓰기 위해서라도 당에 입당을 해서 대전 출마하는 게 그건 불가피합니다.
23:27그렇습니다.
23:27더 재미있게 볼 지점이 사실상 무소속으로 출마를 하게 되면 몇 번을 받을지를 모른다는 겁니다.
23:33국민의힘으로 출마하게 된다면 2번은 따놓은 당상인 것이고
23:37보통 이 번호는 국회의석수대로 가기 때문에 민주당이 1번, 국민의힘이 2번, 3번은 조국혁신당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죠.
23:44조국혁신당은 후보로 내지 않기로 했잖아요.
23:46없기 때문에 그 다음 순번으로 넘어가게 되는 것인데
23:49무소속 후보는 무소속 후보가 많이 나오면 많이 나올수록 번호가 헷갈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23:54어떻게 되나요?
23:54가나다 순인가요?
23:55뽑기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23:57그 가능성은 선관위의 일정과 방식에 따라서 나눠지는데
24:01국민의힘과 단일화를 했을 때는 2번이라는 안정적인 번호를 가져갈 것이고
24:05무소속으로 출마했을 때는 번호조차 알 수 없는 아주 난국의 상황으로 돌아갈 거기 때문에
24:11한독수 권한대행이 출마를 한다면 반드시 단일화를 하려고 할 것이다.
24:15라고 하는 것도 예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4:17단일화 시도를 한다면 그럼 5월 11일 전에 완성을 할 것이다.
24:21우리는 이렇게 예측을 해볼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24:24국민의힘에서는 어제부터 이틀 동안 2차 대선 경선 투표를 진행하고요.
24:30내일 이제 2명의 후보가 밝혀지는데요.
24:33흔히 2대2 찬탄 반탄 구도를 형성하는 가운데 이런 재미있는 일도 있었습니다.
24:39먼저 듣고 오시죠.
24:43김문수 선배한테 대회 드는 거 보고 참 자는 못됐다.
24:50홍준표 후보는 지난 금요일 다른 찬탄파 한동훈 후보를 비판하며
24:59같은 찬 반탄파인 김문수 후보를 이렇게 감싸기도 한 건데요.
25:03하지만 그제 4자 토론회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25:07듣고 오시죠.
25:081차 시대에 우리 국민의 국적은 일본이었다 그랬죠.
25:15우리 국민들의 민족은 한국 민족이지만 당시 국적을 뺏겨버렸다.
25:21그래서 그거는 지금이라도 사과를 하시는 게 어떠냐.
25:27그 말씀을 내가 드립니다.
25:29어떻습니까?
25:30그렇습니다.
25:31이 1차 시대 때는 나라가 뺏겼습니다.
25:35한편 찬탄파 두 사람 안철수 한동훈 후보는 중도층의 표심을 두고 경쟁하듯이 설전을 벌였습니다.
25:45그런데 계엄 해제에는 왜 참여하지 않으셨죠?
25:48그때 시간을 놓쳤습니다.
25:50후보님 입장에서는 계엄 해제가 맞다고 판단하신 거잖아요.
25:53그때는 왜 안 하셨습니까?
25:54그렇죠. 제가 안 의원님께도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안 의원님도 별도로 따로 발의는 안 하셨었죠.
25:59저는 발의를 할 줄 믿고 있었습니다.
26:04내일 2차 투표가 발표가 되는데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그냥 국민의힘 후보가 정해지는 거잖아요.
26:10소장님 어떻게 예상하세요?
26:11그렇죠. 그런데 내일이 거의 2시 반 넘어서 거의 3시 가까이 돼서 발표가 될 거예요.
26:19그런데 저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기는 어렵다.
26:22어렵다.
26:22그렇게 보는 이유는 왜냐하면 지금 탄핵 찬성이 김문수, 홍준표 두 사람이에요.
26:28그럼 당원에서도 표가 갈릴 수밖에 없고 여기에 탄핵 찬성에 한동훈 후보의 표도 있습니다.
26:34그러면 이게 3파전이에요.
26:353파전이면 과반이 나오기가 힘들습니다.
26:37그리고 또 국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 같은 경우에 큰 차이가 안 나요.
26:43그러니까 새 후보가 서로 경쟁하는 구도가 되고 있기 때문에 과반이 나오기 힘들다.
26:48이렇게 볼 수 있고 앞서 우리 앵커께서 토론회에 재미있는 장면을 보여주는데 이게 지금 현재의 상황을 판세를 그대로 보여주는 거예요.
26:57내일이니까 제가 재미있게 흥미있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홍준표 후보는 지금 여유가 없는 겁니다.
27:02왜? 지금 김문수 후보는 나름 윤심표도 있고 또 이번에 의원들이 붙어서 나오는 그리고 또 한덕수 권한대행까지 이렇게 모아서 본인의 표를 모으고 있는 상황인데
27:16홍준표 후보는 딱히 뭔가 약진하는 지금 현상을 안 나타나고 있거든요.
27:20그러다 보니까 뒤늦게 한덕수 권한대행과의 단위라도 좀 열겠다, 열어두겠다라고 이야기하는 배경.
27:27그러니까 홍준표 보로서는 김문수 후보 표를 더 가져와야 돼요.
27:31공격을 안 할 수가 없는 겁니다.
27:33그다음에 한동훈 후보의 경우에는 상당히 이강에 올라갈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좀 더 확실하기 위해서는 탄핵 찬성표를 완전히 본인 것으로 가져와야 되잖아요.
27:43그러면 완전히 안철수 후보를 제압해버리면 그 표가 다 오는 것이거든요.
27:48그래서 일각에서는 이런 이야기도 합니다.
27:51좀 안철수 후보에게 너무 좀 강한 거 아니냐.
27:54너무 가혹했다.
27:55가혹했다.
27:56그런 평가도 일부 있습니다.
27:58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속사정은 배경은 그 표마저도 완전히 다 긁어모으겠다.
28:04이런 속내가 있는 것이죠.
28:06김문수 후보는 콩클라베 방식으로도 단일화를 할 수 있다.
28:10상당히 한덕수 대행에 대해서 적극적인 의사를 표현하고 있는 상황에서 빅투 누가 될 거라고 보세요?
28:14저는 김문수 후보가 지금 1등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것 같아요.
28:18그러니까 3등인 걸로 예상되는 홍중표 후보가 적극적으로 김문수 후보를 공격한 게 아니었겠느냐.
28:24처음에 2강, 1중을 예상했는데 지금 3강 구도이기 때문에 더 공격성을 띌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이 있었던 거고요.
28:32제가 보기에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김문수 후보와 홍중표 후보는 원내 의원들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28:38캠프에.
28:39하지만 지금 한동훈 캠프에는 비례 의원들이 많이 와 있거든요.
28:42비례 의원들은 당위 위원장이 아니라서 조직표 가동해야 좀 힘들어요.
28:46그러니까 조직표를 가동한다면 김문수, 홍준표, 홍준표 후보 이 두 명에게 조직표가 많이 갈 것 같습니다.
28:54그래서 지금 김문수는 상수를 두고 홍준표와 한동훈 둘 중에 누가 가겠느냐.
29:01이거는 조직표에서 갈릴 것 같다.
29:02그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29:03저는 개인적으로는 김문수 후보가 결국은 결선에 올라가서 그 결선에서 최종 후보로 지정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29:15워낙 지금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소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탄핵 반대뿐만 아니라 김문수 후보가 그다음에 관계단체에서 보이던 역량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29:24그리고 인사청문에서 보여줬던 모습, 그리고 국회 본회의장에서 민주당 의원들과 싸우던 모습, 이런 모습에서는 아마 지금 다른 후보들과 경쟁할 만한 분이 안 계신 것 같다.
29:34그리고 한동훈 후보는 아무래도 강한 팬덤이 있지만 그 팬덤의 규모가 전체 다수라고 보기에는 좀 어려울 정도로 규모가 중소규모입니다.
29:43그래서 아마 결선까지 진출한다 하더라도 결국은 한계가 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9:48한동훈 후보가 팬심은 있지만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지적을 하셨는데 한동훈 후보는 오늘 단일화 논의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어요.
29:55이길 자신이 없으니 단일화를 언급하는 거다.
29:58패배주의에 빠져 있는 거다.
29:59이렇게 지적을 했거든요.
30:00어떻게 예상하세요?
30:01실제로 정치공학적이라는 말씀을 지속적으로 드렸는데요.
30:04단일화 논란은 이길 수 있다면 안 하는 겁니다.
30:07실제로 한동훈 후보가 얘기했던 것처럼 내가 이길 수 있는데 뭐 타로 단일화를 하겠느냐.
30:11마지막까지 힘을 모아야만 우리가 승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이 들 때 단일화를 논하는 거거든요.
30:18그런데 지금 굉장히 좀 아이러니한 것이 국민의힘은 대선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단일화 먼저 논의하고 있습니다.
30:25심지어 한독수 권한대행은 본인이 출마할지 안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거기에서 단일화 논의까지 진행이 되고 있는데 입을 싹 닫고 있는 모습이죠.
30:35결국에는 그것은 내심 단일화를 생각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는 측면인데
30:39이 부분은 한동훈 후보가 얘기한 것처럼 이길 자신이 있다면 한독수 권한대행에 차출론도 안 나올 것이고
30:46단일화 논쟁이 벌써부터 붙을 이유가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30:50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단일화 이야기를 하지 않는 쪽이 자신감은 더 넘쳐 보인다라고 하는 평가들은 저는 1.5% 맞다고 평가합니다.
30:58그래서 전 의원님은 빅투가 누가 될 거라고 보세요?
31:00사실 누구라고 확신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사실 김문수 후보, 홍준표 후보가 빅투가 되지 않을까 하고 처음에는 예상했습니다.
31:06그러나 탄핵 찬성과 탄핵 반대, 이 반찬 논쟁이 격화되면서 결국에는 결집도 반찬으로 결집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31:17결국에는 원래 선거는 바람에 따라서 가는데 이 바람이 잘 타지 않는 부분에 결국 조직표가 붙게 되는데
31:24결국에 조직표가 붙는 김문수 후보가 일단은 우위에 점할 것이라고 보는 것이고
31:29하나는 이 바람이냐 조직이냐인데 여기에서 한동훈 후보와 사실상 홍준표 후보가 저는 박빙이기 때문에
31:36누구라고 말씀드리기는 참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1:39짧게만 보태면요. 한동훈 후보가 이렇게 단일화에 대해서 한덕수 권한대행에 당연히 선을 걷는 이유가 있습니다.
31:45왜냐하면 한덕수 권한대행 이야기가 부각되면 부각될수록 탄핵 반대 쪽이 강화되는 것입니다.
31:51이건 안 돼. 탄핵 찬성 쪽이 강화돼야 돼.
31:54그러면 한동훈 후보로서는 오히려 이강 떠나서 최종 후보가 되기 위해서라도
32:00한덕수 권한대행과 오히려 대립각에 서는 겁니다.
32:03그러면 한덕수 권한대행의 표는 어차피 한동훈 후보 쪽으로 안 올 테니까
32:08차라리 대립각을 세워서 오히려 한덕수 권한대행보다는
32:12자기 쪽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사람을 더 빨리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봐야 되겠죠.
32:17그러니까 찬탄표를 굳건히 지키자 이런 전략이라고 말씀하셨는데
32:21그러한 전략을 펴고 있는 한동훈 후보, SNL 코리아에 출연을 했는데요.
32:26그 모습 먼저 보고 오시죠.
32:30제가 이걸 살 거라는 걸 어떻게 아시죠?
32:34갖고 오셨습니다.
32:36갖고 왔다고 해서 산다는 거는?
32:38가져가세요.
32:38억지가 아닙니까?
32:39정승호 씨가 평소 한 후보의 말투를 완벽하게 따라하자
32:46이에 한 후보는 내가 진짜 이러나?
32:49저런 표정 지으면 정말 약이 오르긴 하는구나 라며
32:51자신을 되돌아보기도 했습니다.
32:53그러면서 거울 치료를 받은 것 같다고도 말했는데요.
32:57치료의 효과 과연 나타날까요?
33:01한동훈 후보가 SNL 코리아에 출연한 뒤에
33:03거울 치료라는 해시태그를 올렸습니다.
33:06영상 보셨습니까?
33:08네, 봤습니다.
33:09그런데 본인이 저게 특히 MZ세대한테 많이 공유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33:15그런데 저거 가지고 한동훈 후보가 가지고 있는
33:17그런 답답한 면 이런 거에 대해서 좀 돌려보면서
33:21재미있어하고 이런 거 보니까
33:23본인이 저거를 웃음으로 빨리 넘겨서
33:26오히려 승화시켜서 넘어가야겠다고 생각을 한 것 같아요.
33:30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자기가 저걸 올려가지고
33:32자기가 오히려 쿨한 척 하면서
33:35쿨하게 받아들일 모습을 보여주면서
33:38넘어가려는 그런 전략으로 보는 게 아니겠느냐
33:42그렇게 생각합니다.
33:42그런데 속으로 아마 본인도 좀 뜨끔했을 거예요.
33:45진짜 저런 상대를 만나보니까
33:47정말 깐죽거리다 얘기하지 않습니까?
33:51깐죽거리 그 느낌 어떤지 아마 알겠다
33:53그런 걸 좀 느끼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33:55요즘 먹방도 하고 기타도 치고
33:57굉장히 SNS를 활발하게 하고 있는데
34:00이게 여론의 역량을 어떻게 주나요?
34:02주죠.
34:03왜냐하면 정성호 효과를 누리려고 하는 거죠.
34:06왜냐하면 상당히 성대모사로 유명한 정성호, 정치인 아닙니다.
34:10그 이재명 후보와 가까운 정성호 의원 말고요.
34:14정성호 코미디언인데
34:15이걸 또 약간 정성호 국회의원하고 혼합해가지고
34:18한 번 더 하재거리로 만들었더라고요.
34:20이게 뭐냐면 일종의 이성 가다 AI 한동훈으로 좀 평가를 받잖아요.
34:27그러니까 자기가 이런 걸 좀 희석시켜야 되겠다.
34:29사실 자기는 잘 몰라요.
34:31자기는 자기 모습이 저도 제가 얼마나 삐죽한지 저는 잘 모르거든요.
34:35헤어스타일이.
34:36그런데 한동훈 후보도 본인이 제가 그렇게 말했나요?
34:39제가 한동훈인가요?
34:40이걸 잘 몰라요.
34:42그런데 이제 성대모사를 들어보니까
34:43마지막 건 말이 이렇게 이어질 수가 있는 거죠.
34:47누구라도 저렇게 이야기한다면 좀 약오르겠구나.
34:51내 목소리가, 내 톤이, 내 접근 방식이 짜증날 수도 있겠구나.
34:54이러면서 조금 지지폭을 확대하는 거죠.
34:57유연하게.
34:59너무 AI가 아니라 인간 한동훈의 모습도 있구나.
35:02그 전략이라고 봐야 되겠죠.
35:03인간 한동훈의 모습 보여준다고 생각하세요?
35:06실제로 그런 면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했을 겁니다.
35:08사실 저는 도움이 되는 면, 도움이 안 되는 면 두 가지가 다 있다고 보는데요.
35:12기본적으로 이렇게 이슈가 되고 본인이 반성하는 모습들을 보이면
35:15많은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는 측면에서는 굉장히 긍적적이라고 보고
35:20사실 한동훈 후보에게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는데
35:23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35:26굉장히 말은 잘하고 똑똑한 것 같은데 뭔가 뚜렷한 해답은 안 나온다라고 하는 것들을
35:31사실 거울 치료라고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저런 모습이 깐족된다라고 평가를 받는 부분이라고 하면서
35:37해당의 본인의 부정적인 모습들을 정확하게 드러내게 된 것이죠.
35:41그래서 저는 저렇게 SNL에 출연해서 했던 것은 정치고로는 굉장히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거라고 보지만
35:49반면 부정적인 효과도 이제 사람들에게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려줬다.
35:54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5:55한동훈 후보뿐만 아니라 김문수 후보, 홍준표 후보 등도 SNL 코리아에 출연을 하고 있는데
36:00이 같은 후보들의 움직임, 여론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36:04오늘 나온 리얼미터 여론조사 짚어보겠습니다. 그래픽 보여주시죠.
36:09네, 여전히 이재명 후보가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48.5%고요.
36:15이어서 김문수, 홍준표, 한동훈 후보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36:20네,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 그리고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까지 겨루는
36:24가상 3자 대결을 보면요. 이재명 후보가 대체적으로 과반을 조금 넘은 가운데
36:30김문수, 홍준표, 한동훈 후보 순으로 격차가 가장 적은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36:36네, 이 조사에서는 지금 한덕수 대행은 빠져 있어요.
36:39어떤 변수가 될 거라고 보세요?
36:40저기에서 한덕수라는 변수를 집어넣으면 아마 상당히 다른 결과가 나올 겁니다.
36:45지금 저기 없다는 무당층, 무응답층이 좀 많이 있거든요.
36:48저 층들이 좀 줄어들면서 저기 나와 있는 어떤 선수들의 표가 좀 한 곳으로 모이는
36:56한덕수 대행에 모이는 그런 현상이 나타날 거로 좀 보이고요.
37:00지금 여기서 특징적인 뭐냐 하면 이재명 후보가 딱히 어떤 후보가 나오더라도
37:05처지거나 올라가는 그런 현상이 안 나타난단 말이에요.
37:08그렇다고 그러면 이재명 후보가 지금 어떤 표 받을 거는 다 받은 게 아니겠느냐.
37:14더 확장할 가능성은 좀 낮아 보인다는 생각이 드는 거고.
37:17그래서 우리가 경선을 치르고 3차 경선과 단일화를 통해서 시너지 효과에 이룬다면
37:22아까 말한 정연기 의원이 말한 상승세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37:25상승세를 타서 이재명 후보를 살짝 뛰어넘는 그런 아주 깻잎 한 장 차이의 승부로 할 수 있지 않겠느냐.
37:33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37:34수재, 말씀해 주세요.
37:35저는 크게 한덕수 권한대행이 들어오더라도 크게 기대할 것은 없다고 봅니다.
37:40그러니까 국민의힘에서 기대하는 것들은 보면 저 없다라고 표현했던 사람들이
37:45결국엔 한덕수 권한대행이 나오면 몰려갈 것이고
37:47기존의 국민의힘을 지지하던 분들께서 다 몰려가면 이재명 후보와 겨룰만 할 것이다 라고 평가하는 것 같은데
37:53없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진짜 없다고 생각하는 걸 겁니다.
37:57그렇기 때문에 저렇게 한쪽으로 몰려갈 것이다 라고 하는 과도한 억측이고
38:01기대에 불과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고
38:03실제로 국민의힘을 지지하고 윤석열 파면정권 이후에 정권 교체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38:09평가하는 사람들이 입장에서 봤을 때는 한덕수 권한대행이나 4명의 후보들이나
38:13그나무나 그 밥으로 보게 안 보이거든요.
38:16그런 측면에서 크게 기대할 것은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8:19대선이 30여일 정도 남았는데 이렇게 무당층 정해지지 않았다고 대답하는 사람이
38:2420% 넘는 경우가 흔한 건가요?
38:27잘 없었어요.
38:28그만큼 이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할 유권자들은 응답자들은 분명해진 거예요.
38:34대세론입니다.
38:35그런데 이제 중도까지도 대체적으로는 이재명 후보 쪽으로 가 있어요.
38:40그렇다면 보수층이 결집을 안 하고 있는데 핵심은 이길 겁니다.
38:43내부 변수는 별로 없다. 재판 리스크 이야기를 또 계속하는데 그건 또 대법원에서 결정할 사안이지
38:50인위적으로 정치권에서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잖아요.
38:54그럼 남아있는 것은 프레임 전환이 됩니다.
38:56우리 시간을 통해서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38:58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39:00이재명 또는 반이재명 전선으로 이 고개를 뛰어넘기는 힘들 거예요.
39:05글구적으로는 한덕수 권한대행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프레임이 전환될 거냐 안 될 거냐.
39:11그러니까 프레임이 지금의 프레임이 아니라 다른 프레임.
39:14경제, 상호관세, 미국, 트럼프.
39:17이것으로 전환될 수 있을지 여부가 마지막 남은 변수로 보입니다.
39:22대외 변수가 어떤 게 있을지.
39:24또 이번 주 한덕수 대행이 과연 출마 선언을 할지.
39:27여러 가지가 여론의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39:29지금까지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진우 국민의힘 대변인, 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 세 분과 함께했습니다.
39:36고맙습니다.
39:3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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