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40일 정도 남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YTN이 대선 민심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00:07민주당 이재명 경선 후보가 범보수 후보 누구와 붙어도 50% 가까운 지지율로 선두를 달렸는데
00:14한덕수 대행이나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와 붙었을 때 격차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00:19정인용 기자입니다.
00:23차기 대선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 대혁신당 후보 3명이 출마했을 때 누구를 선택할지 물었습니다.
00:30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범보수 어느 후보와 맞붙어도 20%포인트 이상 격차를 내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00:40한덕수 권한대행이 출마했다고 가정했을 때 이 후보는 49%, 한대행 29%, 이준석 후보 7%로 나타났고
00:49국민의힘 홍준표 후보 역시 이재명 후보를 상대로 한대행과 같은 차이를 보여 두 사람이 가장 적은 격차를 드러냈습니다.
00:58이재명 후보는 나머지 범보수 후보들과는 차이를 더 벌렸는데
01:03김문수 후보 대결에선 각각 49% 대 26%, 이준석 후보 7%였습니다.
01:10이재명 후보는 한동훈 후보와는 48대 22로 앞섰고 안철수 후보와는 48대 21로 가장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01:21특히 이 후보의 상대가 한 후보나 안 후보였을 땐 투표할 대상이 없다는 응답도 20%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01:29중요 선거의 캐스팅 보트로 꼽히는 중도층 민심으로 한정에서도 살펴봤습니다.
01:36이재명 후보는 모든 상대와 가상 대결에서 50% 넘는 지지율을 보이며 격차를 더 벌렸습니다.
01:45이 후보는 중도 표심에서 한덕수 대행, 홍준표 후보보다 33%포인트 앞선 것으로 조사됐고
01:51국민의힘 후보 가운데는 김문수 후보를 상대했을 때 37%포인트 차이로 가장 큰 격차를 기록했습니다.
02:00YTN 청인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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