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배구 여자부, IBK 기업은행이 주전들의 잇단 부상에도 페퍼 저축은행을 3대1로 물리치고 4위에 오르며 봄배구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00:09IBK 기업은행은 리베로 임명옥과 아시아쿼터 킨켈라가 부상으로 빠진 데 이어 주포 빅토리아마저 2세트 초반 무릎통증으로 코트를 나왔지만
00:18빅토리아 대신 출전한 전수민이 57% 성공률로 13득점 활약을 펼친 데 힘입어 3대1로 승리했습니다.
00:274위로 올라선 기업은행은 3위 흥국생명에 승점 6점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00:33남자부 우리카드도 아우라조와 김지한 쌍포를 앞세워 OK 저축은행을 3대1로 꺾고 우연승을 달리며 5위로 올라서서 역시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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