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관위 화단에 붉은 천과 부정중앙선관위라고 적힌 물체를 파묻은 무리가 모두 외국인으로 특정됐고 이미 출국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11서울 관악경찰서는 건조물 침입 등의 혐의로 입건한 남성 1명과 여성 4명이 모두 외국인으로 확인됐다면서 신고 당시 이미 출국한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00:22이들의 소재를 파악한 경찰은 출석 요구 등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00:26이들은 지난 15일 아침 7시 15분쯤 선관위 관악청사 화단에 영어로 빅토리, 승리라고 적힌 붉은색 천과 부정중앙선관위라고 써있는 하얀색 플라스틱을 묻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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