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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이 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대해 장기분할상환이나 금리감면 등의 채무조정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은행연합회와 20개 은행은 금융당국과 간담회를 열어 연체 우려가 있는 차주 등을 대상으로 상환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기존 사업자대출을 최대 10년의 장기 분할상환상품으로 바꿔주고 이 과정에서 금리 감면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연간 25만 명의 대출액 14조 원에 대해 6천~7천억 원 정도 이자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금융당국은 추산했습니다.

김병현 금융위원장은 단기적으로 은행권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성실한 상환이 이뤄지면 우리 경제 전반의 부채리스크가 축소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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