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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내일부터 베트남·중국에 전세기로 기업인 특별입국

내일부터 우리 기업들이 대거 진출해있는 베트남, 중국에 전세기를 이용한 기업인 특별입국이 추진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코로나19로 각국의 입국 제한이 장기화하면서 기업들의 현지 사업 지원을 위해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베트남 특별입국은 1,646개 기업에서 3,953명이 대상인데, 단일 국가로는 최대 규모입니다.

우선 내일 241개사 571명을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1,500여명이 베트남 꽝닌성, 빈푹성 등으로 출국하고, 모레 는 57개사 159명이 중국 광둥성으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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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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