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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 앵커멘트 】
어제(28일) 낮 최고기온 30도를 웃도는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실내 워터파크와 계곡에는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여전히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이 지켜지는 모습이지만 우려는 여전합니다.
박은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아빠와 함께 물고기 잡기 놀이에 빠진 아이들.

삼삼오오 모여 계곡물에 몸을 담그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도 씻겨 내려갑니다.

▶ 인터뷰 : 김종인 / 남양주시 화도읍
- "그동안 바깥을 못 나왔어요. 가까운 계곡에 애들 물놀이 겸 와서 같이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좋아요."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워터파크도 하나 둘 개장하고 있습니다.

이용객들은 줄지어 체온을 재고 직원들은 락커룸을 소독하는 등 방역에도 신경씁니다.

▶ 스탠딩 : 박은채 / 기자
- "평소같으면 여러 명이 한 번에 탑승하는 야외 미끄럼틀도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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