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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 앵커멘트 】
터키 엑자시바시에서 활약한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가 2년 계약 기간이 끝나 소속팀과 아름다운 이별을 선택했습니다.
김연경의 높은 연봉을 감당할 수 있는 리그는 터키와 중국 등인 가운데, 해외 언론은 김연경의 중국행을 점치고 있습니다.
전남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18년 5월 터키 엑자시바시와 2년 계약을 맺은 김연경.

두 차례 터키 슈퍼컵 우승과 한 차례 컵 대회 우승, 클럽 월드챔피언십 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김연경은 팀의 간판선수로 활약했습니다.

이달 계약이 만료된 가운데 엑자시바시와 김연경은 상호 합의 하에 결별하기로 했습니다.

엑자시바시는 "김연경이 건강하게 남은 선수 인생을 펼쳤으면 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고, 김연경도 소속사를 통해 구단과 동료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제 김연경의 다음 행선지에 관심이 쏠립니다.

중국과 유럽 언론은 김연경이 중국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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