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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 앵커멘트 】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약 두 달 만에 미사를 재개했습니다.
신자들은 방역수칙을 지키며 참석했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동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명동성당에 신자들이 띄엄띄엄 거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사를 진행하는 동안에도 마스크를 끼고 있습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57일 만에 '신자들과 함께하는 미사'를 재개했습니다.

교구 내 232개 성당에는 안전수칙에 따라 열화상 카메라와 비접촉 체온계가 준비됐습니다.

미사 전 발열체크와 참석자 명단을 쓰는 것은 필수입니다.

▶ 인터뷰 : 서동경 / 천주교 서울대교구 언론홍보팀장
- "명동성당 같은 경우에는 1000석 규모인데 2m 거리두기에 따라서 200석 정도 마련한 상태고요. 오늘 미사는 150명 정도 참석했습니다."

사회적 관심이 많은 만큼 신자들은 질서를 유지하며 조심스럽게 행동했습니다.

▶ 인터뷰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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